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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갈등에 '분리 재건축' 확산…압구정 한양7차 6-1구역 분리 (hankyung.com)

  • 압구정 한양7차: 강남구가 압구정6구역에서 '6-1구역'으로 분리하는 정비계획안 공고, 용적률 264.9%·최고 49층·268가구
    • 2023년 지구단위계획에 '대지분할가능선'이 설정되며 가능해짐, 한양8차도 단독 재건축 검토
  • 상가 제외 사례: 목동8단지는 상가를 뺀 채 조합설립인가(기존 1352가구→1881가구)
    • 대치우성1차는 토지분할 소송으로 상가 부지 제외, 잠실우성4차·여의도 진주도 상가 배제
    • 여의도 대교는 상가를 제외하고 추진해 여의도에서 가장 먼저 관리처분계획인가
  • 배경: 조합 설립에는 전체 70% 이상 동의와 동별 구분소유자 과반수 동의가 모두 필요
    • 지난해 5월 개정 도시정비법으로 전체 요건만 75%에서 70%로 낮아졌고 동별 과반수 요건은 유지
    • 여의도 광장아파트는 2022년 대법원에서 동별 분리를 인정받아 1·2동 최고 52층·414가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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