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상권 메디컬 매출 80% 증가…상층부 임대료 1년 새 20%↑ (hankyung.com)
- 병·의원이 리테일 임대 핵심 임차인: 지난해 강남 상권 메디컬 업종 매출 전년 대비 80% 증가
- 명동·홍대·성수·도산공원·한남동 5개 주요 상권 메디컬 매출 합계의 1.5배가량
- 강남 병·의원은 전체 매장 수의 27%지만 매출의 62%
- 외국인 수요: 관광 상권에 출점하는 병원의 80~90% 이상이 외국인 환자 타깃, 외국인 객단가는 내국인보다 30~40% 높음
- 임대료와 입지: 강남 상층부 임대료 1년 새 20%가량 상승, 임대료를 따라가지 못한 성형외과는 신사역 쪽으로 밀려남
- 피부과 효율 면적(한 층 전용 100~150평) 건물이 늘어선 곳은 사실상 강남대로뿐
- 구로·목동·사당·반포 등 주거 밀착형 상권과 호텔 저층부가 새 입지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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