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BS한양 이탈에도 연내 착공…공사비 증액은 특별법으로 (sedaily.com)
- 국토부-지역 건설사 2차 간담회: 공사비 증액 문제를 특별법 개정으로 해결하기로 합의, 이번 정기국회 처리 추진
- 10조7000억원 규모 부지조성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원자재·연료비 급등으로 약 6200억원 증액 요구
-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 시 유사 사업 증액 요구가 빗발칠 수 있다는 우려로 특별법 방향
- BS한양 탈퇴 희망: 지분 5%, 주관사 대우건설에 공문 발송
- 지분 구성: 대우건설 55%, HJ중공업·중흥토건 각 9%, 동부건설·BS한양 각 5%, 두산건설 4%, 부산·경남 지역 건설사 13곳 13%
- 정부는 우선시공분 계약 등 후속 절차로 연내 착공, 2035년 개항 목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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