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삼성전기 내년 영업익 전망 3조→4조4000억원 상향 (hankyung.com)
- 3분기 전망: IBK투자증권 김운호 연구원은 매출 3조8313억원, 영업이익 66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6%, 156.2% 증가 전망
- AI 수요 확대로 패키지·컴포넌트 사업부가 성장 주도, 제품 구성 개선·단가 인상·가동률 상승 영향
- 연간: 올해 영업이익 2조1883억원, 내년 전망치는 3조원에서 4조4000억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175만원·매수 유지
- 수요 지표: MLCC 관련 수주 공시는 실리콘 커패시터 포함 4조원, 내년 MLCC 물량만 2조4000억원 수준
- 패키지기판 투자도 고객 주도·최소 가동률 보장 구조
- 부담 요인: 금리 인상과 대형 AI 모델 성장성 둔화 우려가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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