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대양전기공업, 쿼드 300억 자사주 소각 요구에 '배당 확대 검토' (hankyung.com)

  • 회사 답변: 코스닥 조선기자재 업체 대양전기공업이 쿼드자산운용에 보낸 답변서에서 10% 이내로 관리해온 배당성향의 단계적 상향 검토
    • 구체적 목표·환원 규모는 이사회 의결 후 공정공시 방침
    • 3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은 향후 M&A용 현금 확보와 유통물량 감소 우려로 신중한 입장
  • 쿼드 요구(지난달 29일 2차 주주서한): 3년간 3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올해 배당성향 30%·장기 40%, 최소 주당배당금 500원
    • PBR 약 0.6배. 6월 말 연결 현금·금융자산 1227억원으로 시총(1597억원)의 약 77%
    • 소각 중 PBR이 1.5배를 넘으면 매입을 보류하는 방안도 제안
  • 지분구조: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약 60%. 쿼드 시뮬레이션대로 300억원어치 매입·소각 시 발행주식 약 17.4% 감소
  • 실적: 상반기 연결 매출 1217억원(8.7% 증가), 영업이익 138억원(20.4% 증가)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