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국감 출석, 해킹·우대금리 축소 집중 질타 (sedaily.com)
- 출석: 19일 정무위 금감원 국감에 KB국민 이환주, 신한 정상혁, 하나 이호성, 우리 정진완, NH농협 강태영 행장이 증인 출석. 5대 은행장 모두 출석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고 전원 올해 말 임기 만료
- 해킹 책임: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연임 추궁에 당장 연임에 대해 생각은 안 해봤다며 피해자 구제·재발 방지에 전념하겠다고 답변
- 주담대 한도: KB국민은행이 주담대 최대한도를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한 경위에 이환주 행장은 지난해 가계대출 총량 한도 위반 페널티로 한도가 줄었다고 설명
- 우대금리: 민병덕 의원에 따르면 6~8월 국민은행은 가산금리를 0.08%p 낮추며 우대금리를 0.31%p 축소, 농협은행은 가산금리 0.26%p 인하·우대금리 0.61%p 축소
- 금융사고: 우리은행 105억원 부당대출과 인도네시아 해외법인 1076억원 금융사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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