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주재 全금융권 긴급 점검회의…필수 외 외부접근 원칙 차단 (fsc.go.kr)
- 10월 4일 회의: 이억원 위원장 주재, 금감원·금융보안원·업권별 협회·주요 금융회사 7개사와 과기부·개보위·경찰청·KISA 참석
- 9월 30일 신한은행 침해사고 접수 직후 현장조사 착수, 이후 신고 금융회사도 신속 조사
- 5대 당부: 全금융권 보안점검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결과를 금융위·금감원에 보고
- 소비자 서비스·업무에 필수불가결한 경우를 제외한 외부접근 원칙적 차단, 대출모집인·위탁업체 등 외부인력 시스템의 개인신용정보 불필요 보관·조회 차단
- 피해 확인 시 상세 통지와 신속 보상, 보이스피싱·스미싱 2차 피해 예방
- 공격 IP·수법 등 위협정보 신속 공유, 제로트러스트 원칙 기반 AI 보안체계 전환
- 공유된 공격정보에도 점검을 소홀히 해 유사 사고가 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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