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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산지가격 10개 1962원, 3개월 연속 하락 (hankyung.com)

  • 가격: 10월 상순 특란(XL) 10개 평균 산지가격 1962원, 9월 하순(2047원)보다 85원(4.2%) 하락. 7월 중순 연중 고점 2273원 이후 하향 (농경연 농업관측센터)
  • 재고 누적: 특란 재고를 2일치 이상 보유한 표본농가 비중이 9월 하순 8.3%에서 10월 상순 26.9%로, 대란은 8.2%에서 26.4%로 상승
    • 특란 체감 수급 강도는 9월 하순 +0.5에서 10월 상순 -0.5로 공급 과잉 전환
  • 공급 지표: 10월 6개월령 이상 산란계 5902만 마리(전년 동월 대비 0.7% 내외 증가), 일평균 계란 생산 5031만 개(0.6%가량 증가) 전망
    • 10월 중순 특란 10개 산지가격은 전순 대비 50~70원, 대란은 40~60원 추가 하락 예측
  • 브라질산 수입 논란: 올해 수입한 브라질산 신선란 112만 개 도입 비용 약 16억원, 개당 수입단가 1464원
    • 농식품부: 현지 구매비 2억원(개당 178원), 항공 운임·관세 등 제반 비용 14억원. 수급 불안 대응을 위한 한시적 조치라는 입장
  • 변수: 이달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기간 중 산지 감염 확산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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