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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출근 시간 운항 0건…'선세권' 프리미엄은 시기상조 (hankyung.com)

  • 통근 기능 미흡: 지난해 9월 정식 운항 이후 오전 7~9시 운항 실적 0건, 첫 배 출발은 오전 11시로 늦춰짐
    • 누적 탑승객 지난달 14일 기준 60만3293명, 올해 1~8월 평일 하루 평균 1200~1500명으로 주말(3300명 수준)의 절반에도 못 미침
    • 여의도~잠실 구간 85분 소요
  • 수익 구조: 주식회사 한강버스 지난해 매출 약 54억원 중 운송 수입은 2억원 남짓(4% 미만), 87%가 선착장 식음료·상품 판매
  • 집값은 조망이 좌우: 아크로리버파크 한강 조망 104동 전용 154㎡는 지난해 2월 100억원, 역에 더 가까운 100동 최고 거래가는 68억원
  • 서울시 계획: 2030년까지 선착장 12곳·선박 18척·배차 30분, 2035년 선착장 15곳·선박 24척·배차 15~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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