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메모리 '갈취 가격' 비판에 美 전문가 '시장이 결정' 반박 (hankyung.com)
- 머스크 발언: 13일 X에 마이크론은 합리적이었지만 다른 업체들은 갈취 수준의 가격을 요구했다고 적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겨냥이라는 해석
- 15일엔 중국이 2028년 엄청난 양의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
- AI5 칩 램을 당초 계획 절반인 72GB, AI6는 144GB로 축소했다가 이후 AI5를 96GB로 높이겠다고 추가 설명
- 반박: 오브젝티브 애널리시스 짐 핸디 대표는 메모리 제조업체가 아니라 시장이 가격을 결정한다고 비판
- AI 투자가 예상대로 늘면 생산능력을 늘려도 2029년 이전에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고 전망, AI 투자 둔화 시 호황이 꺾일 수 있다고 경고
- 중국 추격: 트렌드포스 기준 2분기 CXMT D램 점유율 9.5%(전 분기 7.6%)로 삼성전자(39.4%)·SK하이닉스(24.9%)·마이크론(23.3%)에 이어 4위
- CXMT는 2028년 무렵 월간 D램 웨이퍼 생산능력을 50만~60만장까지 확대할 전망
- 애플 존 터너스 CEO는 메모리 공급 제약을 절대적인 위기로 규정하며 중국산 도입 가능성을 열어둠
- 국내 시각: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삼성전자와 CXMT의 D램 공정 격차가 양산 기준 5~7년이라며 추격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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