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투업체 모우다·PFCT 1만9214명 정보 유출…은행보다 먼저 공격받아 (sedaily.com)
- 피해 규모(잠정): 온투업체 모우다 1만8900명, PFCT 314명 등 1만9214명
- 공격 시점: PFCT는 지난달 27일 오전 3시29분~4시34분, 모우다는 같은 날 오전 11시54분께 공격받음
- 같은 날 오후 11시19분께 공격받은 KB국민은행보다 각각 약 19시간50분, 11시간25분 앞섬
- PFCT는 서버 측 템플릿 주입(SSTI) 취약점 악용, 신한·국민은행 해킹에 쓰인 IP 일부가 겹침
- 금융권 전체: 연쇄 침해사고 피해 확인 금융회사 16곳, 유출 인원 약 10만명 추산
- 예가람저축은행 4만2926명, 신한은행 2만5729명, 웰컴저축은행 2117명, OK저축은행 518명, 새마을금고 400여명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