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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값 급등에 3분기 中 스마트폰 출하 13년 만에 최저 (hankyung.com)

  • 중국: 옴디아 기준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5930만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 — 2013년 이후 3분기 기준 최저, 2분기 감소율 2%에서 확대
    • 화웨이 1240만대(18% 증가), 애플 1160만대(15% 증가) vs 비보·오포 각 약 900만대, 샤오미 800만대
  • 글로벌: IDC 기준 3분기 출하량 2억5530만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로 사상 최대 감소율
    • 삼성전자 5.8%·애플 4% 감소, 샤오미 29.2%·오포 34.5% 급감
  • 원인: IDC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지난해보다 300% 이상 상승 — AI용 고부가 제품 생산 집중으로 스마트폰용 D램·낸드 공급 부족
    • 제조사는 가격 인상과 사양 축소(8GB 램·256GB 모델을 6GB·128GB로 대체), 100달러 미만 초저가폰 생산 축소
  • 전망: IDC는 올해 출하량이 16.7% 감소한 약 10억대, 평균 판매가격은 27.6% 오른 581달러로 예상. 메모리 공급 안정 시점은 20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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