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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시공사 선정 정비사업 11곳·12조6922억원…수주전 막판 (hankyung.com)

  • 연말 정비사업 수주 러시: 연내 시공사 선정 예상 주요 사업지 11곳, 총 12조6922억원(서울 7곳, 공사비 1조원 이상 6곳)
    • 목동 8·12·13단지 공사비 5조2770억원(전체의 42%): 13단지(2조3763억원) 삼성물산 단독 응찰·우선협상대상자, 12단지(1조7888억원) GS건설 선정안 표결, 8단지(1조1119억원) 대우건설 유력
    • 성수2지구(2조137억원) DL이앤씨 우선협상대상자, 지하 6층~최고 65층 2381가구 '아크로 성수' 제안
    • 여의도 삼익·은하(1조670억원) GS건설 단독 참여로 수의계약 요건 충족
    • 광명 하안주공6·7단지(1조1549억원) IPARK현대산업개발 단독, 하안주공9단지(8140억원) DL이앤씨 우선협상대상자
  • 수주 순위: 10대 건설사 올해 도시정비 수주 44조3700억원, 연말 예정 사업 마무리 시 55조9951억원으로 역대 최대 전망(지난해 48조6655억원)
    • 현대건설 12조7315억원으로 1위, 한강로구역까지 수주하면 13조3408억원
    • 삼성물산 9조6055억원, 목동13단지·용호1구역 확보 시 12조719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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