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도봉·강북 월 300만원 이상 아파트 월세 13건, 1년 새 6배 (sedaily.com)
- 서울 외곽 고액 월세 확산(국토부 실거래가): 올해 1월~이달 20일 노원·도봉·강북구 월 300만원 이상 아파트 월세 13건(지난해 같은 기간 2건)
- 월 200만원 이상은 160건으로 지난해(67건)의 2.4배, 강북구 16건→68건
- 미아동부센트레빌 전용 59㎡ 보증금 5000만원·월세 215만원, 꿈의숲코오롱하늘채 84㎡ 보증금 4000만원·월세 325만원
- 서울 평균 월세(한국부동산원): 9월 166만1000원으로 전년 같은 달(144만3000원) 대비 15.1% 상승, 중위 월세 120만원→140만원
- 광진 23.3%, 영등포 22.5%, 송파 22.4%, 강동 21.8%, 성북 20.2% 상승
- 노원구 평균 월세 90만2000원→106만9000원(18.5%)
- 원인: 신규 입주 감소·계약 갱신 증가로 임대차 매물 부족, 토허구역 실거주 의무도 전세 공급 제약
- KB금융 경영연구소 지난달 전세수급지수는 2020년 임대차 3법 시행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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