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한국전력 목표가 5만4000→4만원…유가 상승에 실적 부진 (hankyung.com)
- 목표가: 대신증권이 5만4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분기 전망: 매출 26조9600억원, 영업이익 3조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45.3% 감소
- 원전 가동률은 80.1%로 회복 예상이나 연료비 7조2900억원과 전기판매단가 하락이 감익 요인
- 하향 사유: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4~5개월 후행해 LNG 수입가격에 반영되는 유가 상승, 미국 AP1000 건설 프로젝트 미참여에 따른 해외 원전 사업가치 하향
- 내년 지역별 도매요금제 시행 시에도 연결기준 전력구입비 감소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BR 0.35배로 악재는 대부분 반영, 미국 APR1400 건설·베트남 원전 시장 기대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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