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낙찰 농지 67.7%가 감정가 절반 이하…매각가율 43.8% (sedaily.com)
- 반값 낙찰 확대: 지지옥션 분석에 따르면 올해 초~10월 19일 낙찰된 논밭·과수원 7395건 중 5008건(67.7%)이 감정가의 50% 이하에 매각
- 반값 이하 낙찰 비중은 2024년 42.5%, 지난해 58.1%, 올해 67.7%로 2년 새 25.2%포인트 상승
- 올해 전국 농지의 매각가율은 43.8%
- 경매 증가, 매각률 하락: 올해 전국 농지 경매는 4만1941건으로 2024년 같은 기간(2만7466건)보다 52.7% 증가했으나 매각률은 2024년 22.9%, 지난해 19.5%, 올해 17.6%로 하락
- 정부가 5월부터 전수조사를 벌이는 가운데 5월 18일~10월 19일 전국 매각률은 16.4%로 조사 이전(19.1%)보다 낮음
- 전북 매각률은 29.3%에서 18.4%로 하락, 경남 매각가율은 30.0%로 전국 최저
- 응찰자가 있었던 물건의 평균 입찰 인원은 1.99명에서 1.93명, 1.70명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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