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25.2원, 4거래일 연속 연저점 (sedaily.com)
- 환율 하락: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325.2원에 마감, 2024년 10월 2일 이후 최저치로 4거래일 연속 연저점 경신
- 이달 1~20일 수출액이 616억달러(+105.4%), 반도체 수출이 222.5% 증가해 달러 공급 확대 기대가 커진 데다 수출업체 달러 매도 물량이 유입
-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위험선호가 회복된 점도 원화 강세 요인
- 다음 변수: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이 환율의 다음 방향을 좌우할 변수로 꼽힘.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인상 소수의견 여부와 향후 경로 신호에 관심
- 시장이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해 신호가 없으면 채권시장 실망이 커질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
- 이후 27~28일 미국 FOMC가 이어짐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