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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한 달 28.6조 순매도…방어주는 매수 (hankyung.com)

  • 순매도 규모: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9월 19일~10월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28조577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16.3% 하락했다.
    • 올해 들어 200조원이 넘게 팔아 역대급 순매도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 SK하이닉스 17조1800억원, 삼성전자 5조1500억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AI 기업 신용 리스크 부각에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을 판 결과로 풀이된다.
  • 매수 종목: 우리금융지주(4262억원), SK텔레콤(1331억원) 등 경기방어주를 많이 샀고, 이수페타시스(1585억원), HMM(1336억원), DB하이텍(1265억원) 등 3분기 실적 눈높이가 상향된 종목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 분석: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2분기 25%에서 지난 6월 60%대까지 늘었다며 편중 위험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지난 1년간 반도체와 상관관계가 낮거나 역으로 움직인 업종으로 미디어엔터, 호텔레저 등 소비 업종과 건강관리, 코스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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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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