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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100% 미만 기업 42.9%, 2009년 이후 최고 (sedaily.com)

  • 취약 기업 비중 최고: 한국은행 '2025년 연간 기업경영분석'에서 지난해 이자보상비율 100% 미만 기업 비중은 42.9%로 전년(42.8%)보다 0.1%포인트 상승, 비교 가능한 2009년 이후 최고
    • 영업적자 기업 비중은 33.9%에서 34.4%로 상승
    • 이자보상비율 중위값은 2021년 356.6%에서 지난해 194.0%로 4년 연속 하락
  • 전체 수익성은 개선: 매출액 영업이익률 4.6%에서 5.2%(2021년 5.6% 이후 최고), 전체 이자보상비율 244.1%에서 292.7%
    • 대기업 영업이익률은 5.6%에서 6.7%로 상승, 중소기업은 3.0%에서 2.8%로 하락
    • 한은은 취약 기업 비중 상승세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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