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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그룹 상장 둘째 날 상한가, 공모가는 여전히 하회 (hankyung.com)

  • 둘째 날 급반등: 21일 오전 9시15분 기준 엘리스는 전일 대비 1만8400원(29.92%) 오른 7만9900원에 거래, 공모가 9만500원은 여전히 밑돎
    • 상장 첫날(20일)에는 공모가보다 2만8900원(31.93%) 내린 6만1600원에 마감
  • 외신 반응: 블룸버그는 첫날 약 32% 하락이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신뢰 약화를 보여준다고 보도, 로이터는 AI 인프라 투자 자금의 지속 가능성과 투자비 회수 기간 우려를 자극했다고 분석
    • CNBC는 부진 여파가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번졌다고 보도. 공모 규모는 1억5000만달러
    • 상장 자금은 모듈형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 구축에 투입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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