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9.7% 감소, 종투사 도약 난항 (hankyung.com)
- 실적 부진: 올 상반기 연결 순이익 5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 10대 증권사 합산 순이익이 10조원을 넘긴 호황과 대비
- IB 부문은 41억원 영업적자, 순영업수익 107억원으로 68.2% 급감, 인수·주선 수수료는 42억원
- 올해 초 이에이트(E8) 주관 이후 3분기까지 ECM 대표주관 실적이 사실상 없고, DCM 주관금액은 3분기까지 1466억원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저 수준
- 그룹 내 위상 하락: 20일 기준 한화투자증권의 그룹 합산 시총 비중은 0.79%(시총 8624억원)로, 2023년 6월 말(5696억원) 대비 약 3000억원 증가에 그침
- 같은 기간 한화생명 시총은 2조2408억원에서 4조212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조4502억원에서 41조1991억원으로 증가
- 업계에서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에도 먹구름이 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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