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추진, 서학개미 셈법 복잡 (hankyung.com)
- 합병 추진 공식화: 20일(현지시간) 장 마감 뒤 머스크 CEO가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추진 의사를 밝힘
- 정규장 종가는 테슬라 373.71달러(+1.54%), 스페이스X 147.79달러(-0.11%)였으나 시간 외에서 스페이스X는 8% 넘게, 테슬라는 1%가량 상승
- 월가는 시총 2조달러로 테슬라(1조5000억달러)보다 큰 스페이스X가 신주를 찍어 테슬라 주식과 맞바꾸는 방식을 유력하게 봄
- 프리미엄 전망: RBC캐피털마켓은 주당 480달러, 요크빌아이브스는 주당 550달러 안팎이어야 주주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 이날 종가보다 28~47% 높은 수준
- 서학개미 보유: 19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테슬라 보유액은 214억825만달러로 엔비디아(174억2740만달러)를 제치고 1위
- 리스크로는 우주 사업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 부담과 머스크 한 사람에게 쏠리는 위험이 거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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