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대원저축은행 인수 승인…핀테크 첫 저축은행 진출 (sedaily.com)
- 대주주 변경 승인: 핀다가 2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원저축은행 인수에 필요한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국내 핀테크 기업이 저축은행을 인수한 것은 처음
- 총 투입 금액 120억원, 핀다가 지분 60%를 취득해 최대주주가 되고 JB금융그룹 계열 전북은행이 나머지 40%를 확보
- 대원저축은행은 1988년 설립된 경북 경주 본점 저축은행으로 대구·경북·강원이 영업구역. 대아저축은행이 2015년부터 매각을 추진해 사실상 영업이 중단된 상태이고 올해 상반기 총자산은 약 31억원
- 사업 계획: 핀다는 대출 비교·중개에서 금융상품 직접 공급으로 확대해 입출금통장과 중금리 신용대출 등을 선보일 예정
- 핀다는 98개 금융기관과 제휴해 300개 이상 대출상품을 중개 중이며 누적 대출 중개액은 15조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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