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용적률 300% 땐 6.4만가구 추가 공급 가능 (sedaily.com)
- 용적률 상향 보고: 이성훈 LH 사장이 20일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현장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평균 용적률을 약 206%에서 250% 이상으로 높이는 방안을 보고. 약 3만~4만가구 추가 공급 추산(LH는 용적률만 비교한 수치라고 설명)
- 이 대통령은 철도역 인근이나 간선도로 주변은 용적률을 더 높여야 한다고 주문
- 학회 분석: 한국도시부동산학회는 3기 신도시 6개 지구 공동주택용지의 평균 용적률 194.1%를 300%로 높이면 기존 계획 14만4892가구가 20만8569가구로 늘어 약 6만3677가구를 추가 공급할 수 있다고 분석
- 일산 신도시 최초 계획 물량 6만9000가구에 맞먹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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