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중간선거 해 11월엔 저PER 저평가주가 우세 (hankyung.com)
- 11월 성과: 하나증권이 최근 10년 11월 글로벌 증시를 분석한 결과 S&P500 11월 평균 수익률은 4.1%로 12개월 중 가장 높았고 10차례 중 9차례 상승
- 2000년 이후 중간선거 6개 연도의 11월에도 S&P500은 평균 2.8% 상승, 나스닥100 4.2%, 코스피 4.7%
- 종목군 차이: 중간선거가 없는 해의 11월에는 고베타·거래대금 상위·실적 전망 상향 종목이 강세, 중간선거 해에는 PER이 낮고 목표주가 괴리율이 큰 저평가 종목이 상위 성과
- 전략: 실적 전망이 개선되는 종목 중 PER이 낮고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크며 현금창출력이 우수한 종목을 선별하라는 조언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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