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코스피 W자 바닥 확인, 11~12월 반등 전망 (hankyung.com)
- 진단: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22일 코스피가 7월 29일과 10월 15일 두 차례 저점을 형성해 W자 바닥을 확인했다고 판단
- 미국 중간선거(다음달 3일) 이후 AI 투자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면 11~12월 반등 시작 가능
- 밸류에이션: 코스피는 6월 22일 고점 9114에서 4개월간 37.1% 하락해 PER 4배 수준
- 내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삼성전자 3.3배, SK하이닉스 2.7배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 중반에서 단기 고점을 형성했다고 봄
- AI 투자: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AI 인프라 투자의 구조적 확대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AI 반도체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웃돌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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