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광역시 전셋값 5년 만에 최고 상승률 (hankyung.com)
- 전셋값 상승: 한국부동산원 기준 올해 1~9월 부산 아파트 전셋값 +3.12%(지난해 같은 기간 1.2%), 2021년(7.95%) 이후 최고
- 부산 해운대구 +6.35%로 수도권 상승률(6.2%)을 웃돎, 더샵센텀파크2차 전용 100㎡가 8억원에 계약돼 역대 최고 전셋값
- 울산 +4.93%(2021년 11.44% 이후 최고), 대구 +0.67%·대전 +1.45%는 2022년부터 이어진 하락세에서 벗어남
- 월세: 부산 아파트 월세 +2.58%(지난해 0.89%), 울산 +4.49%(2.43%), 대구 -1.14%에서 +0.87%, 대전 -0.33%에서 +1.33%로 상승 전환
- 매매는 정체: 부산 집값 +0.17%, 대전 +0.14%, 대구 -0.86%, 울산 +3.64%, 세종은 전셋값 +4.51% 동안 집값 -0.85%
- 원인과 제언: 2022~2023년 공급 집중 뒤 착공 감소로 입주 물량이 급감(대구 입주 2023년 3만4784가구에서 올해 1만453가구, 내년 약 3000가구 전망)
- 전문가들은 다주택자 세금 중과 부담을 지방에 한해 완화해야 공급 기반이 회복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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