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 양극화, 제조업 몰리고 AI 외면 (hankyung.com)
- 청약 결과: 영광 684.73 대 1(증거금 약 3조3000억원), 이에스티 28.95 대 1(약 1000억원), AI 인프라 기업 래블업 3.55 대 1(약 200억원)
- 이번주 일반 청약 6개 기업 중 티앤이코리아가 1253.39 대 1로 가장 높고 래블업·크리에이츠(6.92 대 1)는 한 자릿수
- 배경: 국내외 AI 거품론과 20일 상장한 엘리스그룹의 첫날 공모가 35% 하회가 AI 관련 투자심리를 위축
- 래블업은 수요예측 흥행 실패로 공모가를 희망 밴드 하단으로 결정
- 새내기주 흐름: 21일 상장한 엠에스바이오는 첫날 공모가 대비 68% 상승, 23일 상장한 디티에스는 35% 상승 마감
- 영광은 다음달 2일, 래블업 3일, 이에스티 4일 코스닥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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