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총재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 시장은 내년 3.75% 전망 (sedaily.com)
- 기자간담회: 신현송 총재는 22일 동결 배경으로 대내외 위험요인 전개와 앞선 두 차례 인상의 파급영향 점검 필요를 제시, 금리 동결은 5월 이후 5개월 만(통화정책방향 회의 기준 세 번 만)이며 인상 소수의견은 없었음
- 8월 인상 당시 '가래로 막아야 할 것을 호미로 막았다'고 표현했는데 이번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이라며 정책 운신의 폭을 얻고 환율도 안정돼 시간을 벌었다고 평가
- 추가 인상 시사: 성장세와 물가 오름세가 8월 전망보다 강할 것으로 보여 긴축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고, 물가가 목표 수준(2%)에 안정적으로 도달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하겠다고 강조
- 2% 도달 시점은 내후년으로 전망
- 시장 반응: 동결 후 3년물 국고채 금리 연 3.840%(+0.018%p), 10년물 연 4.152%(-0.008%p)
- 시장에서는 내년까지 세 차례 인상으로 기준금리가 3.75%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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