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공시, 준비금 증명 대비 검증 어려워 (sedaily.com)
- 국내 현황: 지난 2월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이후 거래소들이 잔고대사 주기를 5분 이내로 단축했지만 업비트·빗썸·코인원·고팍스는 일일 공시에서 고객 예치자산 대비 보유자산 비율 중심으로만 공개
- 월말 보고서에 장부상·실보유 수량은 있으나 지갑 주소 등 검증 정보가 없고, 디지털엑스만 예치 수량·총보유 수량·지갑 주소 목록까지 공개
- 해외 사례: 바이낸스는 매월 예치·보유 수량, 준비금 비율, 지갑 주소를 공개하고 머클트리로 이용자가 잔액 포함 여부를 검증할 수 있게 하며, OKX·크라켄도 지갑 주소와 검증 도구 제공
- 지적: 보유 비율 100% 공시만으로는 정확성을 외부에서 검증할 수 없어 지갑 주소와 고객별 잔액 검증 기능이 필요하다는 업계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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