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분기 집합건물 상속인 7989명, 50·60대 56.1% (hankyung.com)
- 상속 증가: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서울 집합건물 상속 신청 상속인 79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349명)보다 640명(8.7%) 증가
- 7월 2906명, 8월 2585명(전년 2062명), 9월 2498명으로 모두 전년 동월보다 증가
- 연령: 50~59세 2667명(+317명), 60~69세 1816명(+221명)으로 합계 4482명, 서울 전체의 56.1%
- 자치구: 강남구 818명(전년 550명)이 최다, 송파구 588명, 노원구 531명, 서초구 425명, 구로구 403명으로 상위 5개구 2765명(34.6%)
- 양천구 363명에서 250명으로 감소, 25개구 중 16개구 증가·9개구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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