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유지…전망은 '부정적' (sedaily.com)
- 등급 유지: 무디스가 23일(현지시간) 뉴욕 금융시장 마감 후 프랑스 신용등급 정례 재평정 결과를 공개해 기존 등급을 유지
-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을 그대로 유지
- 무디스는 이번 발표가 공식적인 '신용등급 조치'는 아니라고 전제
- 무디스 평가: 더 둔화한 성장과 더 높은 적자가 부채 부담을 예상보다 높였고 최근 국채금리의 급격한 상승이 채무상환 능력 약화 위험을 키웠다고 지적
- 입법기관의 부채 대응 역량이 더 약화한 정황이 나타나면 강등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
- 연금 개혁 등 주요 구조 개혁이 장기간 중단되거나 철회되면 하향 압력이 가중된다고 언급
- 시장·정부 반응: 발표 전 시장에서는 강등 전망이 다수였고 최근 국채금리 급등에 강등이 선반영됐다는 해석도 있었음
- 르코르뉘 총리는 등급 유지를 환영하며 적자 목표치 5%에 부합하는 예산안을 연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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