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흑자에도 원화 약세, 자본 유출이 환율 지배 (mt.co.kr)
- 한은 분석: 원화 환율 결정 메커니즘 구조적 변화 진행
- 수출입 실물 요인보다 자본 유출입 금융 요인에 더 크게 반응
- 한국이 순대외자산국 전환 → 환율 구조 근본 변화
- 환율 상승 기여도 분해(2000년 이후 19% 원화 절하)
- 달러자산 투자 증가: 9%p
- 저축 증가: 9%p
- 수출 등 상품 요인: 1%p에 불과
- 자본 유출 고착화: 개인 해외 투자 확대가 핵심
- 서학개미 열풍 + 해외 ETF 투자 급증
- 연금·보험 해외 대체투자 확대
- 경상수지 역설: 흑자 규모 확대에도 원화 강세 불발
- 무역 흑자 → 기업 달러 환전 비율 하락
- 기업도 해외 재투자 선호
- 시사점: 신현송 체제에서 환율 정책 재설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