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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 '대물림 연금' 급증 — 절세·증여 동시 활용 (sedaily.com)
- 트렌드: 초고액자산가 상담에서 자녀 명의 연금 가입('대물림 연금') 문의 급증. 합법적 증여와 장기 자산 형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전략
- 절세 배경: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연 20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자산가는 최고 세율 49.5%. 명목 수익률이 높아도 비과세·과세이연 연금이 장기적으로 유리
- 변액연금 전환: 안정적 정기이율형에서 글로벌 주식 ETF·채권·배당형 자산 조합의 변액연금으로 전환하는 흐름. 장기 인플레이션 방어 목적
- 일반 투자자 원칙: 즉시연금으로 기본 생활비 확보 + 나머지는 20~30년 성장자산 배치 전략. 생활비와 투자자산의 분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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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재건축 입안 — 준비위 3개월 만에 완료 (hankyung.com)
- 사업 내용: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1991년 준공, 12층 2개동 208가구)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완료(2026년 7월 3일)
- 속도: 3월 14일 준비위원회 첫 설명회 개최 후 약 3개월 만에 입안 — 서울시 재건축 사업 중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
- 재건축 규모: 최고 35층으로 재건축 예정. 추가 분담금 4억3000만원 이하로 제시
- 이후 일정: 빠른 속도 감안 시 이르면 내년(2027년) 내 이주 가능 전망. 패스트트랙 모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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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집값 상승 주범인가 — 복합 요인 분석 (hankyung.com)
- 핵심 논점: 전세대출이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전세대출은 변수 중 하나일 뿐, 단일 주범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
- 정부 입장: 정부는 최근 전세를 '사적 금융적 성격'이 있다고 규정, 장기적으로 전세 제도 구조 개편 가능성 시사
- 복합 요인: 집값은 금리, 주택 공급, 입지, 시장 유동성 등 복합 요인에 의해 결정. 단일 원인 귀속은 과도한 단순화
- 시사점: 전세대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실수요자(중산층·무주택자) 부담이 커지는 부작용 가능성. 전세 수요 구조 자체에 대한 정책 논의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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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예탁금 119.9조 — 2개월 반 만에 120조 밑으로 (hankyung.com)
- 수치: 7월 2일 기준 투자자예탁금 119조9264억원 — 4월 16일(최고 139조6947억원) 이후 약 2개월 반 만에 120조원 하한 이탈. 최고치 대비 약 20조원 감소
- 원인: 코스피 급락 국면(7월 초 ~7400선)에서 개인이 55조원 순매수. 대기자금이 저가 매수로 실제 투입된 결과
- 외국인 동향: 같은 기간 외국인이 국내 주식 55조원 순매도 — 외국인 매도를 개인이 맞받은 구도
- 매수 여력 평가: 최근 3거래일 연속 감소(12조원 이상 축소)이나 지난해 말(87조8290억원) 대비 30조원 이상 높은 수준. 예탁금 감소만으로 매수 여력 약화 단정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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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달러 수요 — 환율 1500원대 34일 연속 고착 (hankyung.com)
- 환율 현황: 7월 초 기준 원·달러 환율 1500원대 34거래일 연속 유지. 장중 1559.2원까지 상승
- 구조적 원인: 국내 투자자의 해외 증권투자(특히 미국 주식) 급증으로 달러 수요 지속 확대. 글로벌 달러 강세도 복합 작용
- 환율 구조 변화: 한국금융연구원 분석 — 2019년 4월, 2022년 4월, 2024년 3월에 구조적 단절(structural break) 발생하며 환율 단계적 상승
- 2015~2019년 평균 1,168.7원 → 2019~2022년 1,312.4원 → 2024년 3월 이후 1,408.2원
- 전망: 추가 대외 충격 없으면 현 수준 유지, 2027년 2월까지 고환율 지속 예상
- 금융권 경고: 금융회사 수익성·자본적정성 영향 점검 필요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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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DLB 발행 역대급 — 2분기 각 8.1조·7.9조원 (hankyung.com)
- 발행 규모: 2026년 2분기 ELB(주가연계사채) 8조1000억원, DLB(파생결합사채) 7.9조원 — 모두 사상 최대
- ELB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6월 단일 월 ELB 발행액 3조7000억원으로 월간 기준도 사상 최대
- 급증 배경: 금리 상승과 시장 변동성 확대. ELB·DLB는 원금 보장 + 예금 초과 수익 구조라 안전 지향 투자자 수요 집중
- 상품 특성: ELB는 주가·지수 연계, DLB는 금리·환율 등 기타 파생 지표 연계. 둘 다 원금 보장형 채권
- 시사점: 코스피 변동성 확대(7,400→8,000대 급등락) 속 안전자산 수요 반영. 증권사 수신 경쟁 심화 배경
- 발행 규모: 2026년 2분기 ELB(주가연계사채) 8조1000억원, DLB(파생결합사채) 7.9조원 — 모두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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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 — 차장 박해영·서울청장 안덕수 (hankyung.com)
- 주요 임명: 7월 8일자 인사. 차장에 박해영 징세법무국장(행시 41회), 서울청장에 안덕수 조사국장(행시 40회) 임명
- 지방청장 전원 교체: 중부청장 김지훈, 부산청장 오상훈(행시 43회), 대전청장 심욱기, 광주청장 양철호, 대구청장 박정열
- 본청 주요 보직: 기획조정관 유재준(서울청 조사2국장), 징세법무국장 강종훈, 법인납세국장 한창목
- 세대 변화: 국세청은 "1969~1972년생을 지방청장에 배치해 국세행정 전문성 강화"라고 설명. 교육원장에 김승민 서울청 조사1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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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신청률 98% — 6조1123억원 지급 완료 (hankyung.com)
- 지급 규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총 6조1123억원 지급 완료. 신청 마감일 7월 3일 오후 6시 기준 신청률 97.97%
- 수혜 인원: 지원 대상 3,610만명 중 3,540만명 신청
- 지급 방식: 신용·체크카드 2,350만명(가장 많음),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590만명, 선불카드 530만명, 지류형 상품권 64.8만명 순
- 지역별 신청률: 전라도 98.99%(최고) ~ 서울 96.46%(최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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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75만건 유출 (sedaily.com)
- 유출 규모: 17,551건의 고객 연계정보(CI) 및 닉네임
- 원인: 2024년 9월 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진행 시 외부 개발업체에 제공한 데이터를,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해당 업체 직원이 임의 보관하다 개발자 플랫폼에 공유
- 조치: 6월 30일 적발 즉시 정보 접근 차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홈페이지 공지, FDS(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적용
- 현황: 현재까지 온·오프라인 악용 사례 없음. 은행 측 "CI는 다른 정보와 결합하지 않으면 개인 식별 어렵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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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구리 규제 후 남양주·안양으로 풍선효과 (hankyung.com)
- 규제 내용: 정부가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를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 (GTX 개통·반도체 산업 호황 수혜 지역)
- 풍선효과: 규제 발표 직후 남양주 다산·별내신도시, 안양 만안구로 실수요 이동 포착
- 과거 선례: 2017년 문재인 정부 서울 규제 시작 → 경기 남부 확산 → 2020년 수원·안양·용인·화성·인천까지 확대 → 160여 곳 규제 지정
- 차이점: 현재는 금융규제 강화·DSR 규제로 투자자금 조달 어려워 과거와 달리 실수요 중심의 선별적 이동 예상. 추석 전후 완만한 시장 전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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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 — 최고 66층 2,381가구 (hankyung.com)
- 심의 통과: 압구정2구역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통합심의를 통과. 현재 1,924가구(최고 13층)에서 재건축 후 2,381가구(최고 66층, 14개 동) 예정
- 주요 특징: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한강변 입체 수변 경관 창출. 공공보행통로·입체 보행교 설치, 경로당·어린이집·도서관 등 공공시설 포함
- 향후 일정:
- 2026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 2028년: 관리처분계획인가
- 2029년: 이주 및 착공
- 시공사: 현대건설 (지난해 선정). 재건축 정비계획 중 압구정 구역 중 가장 빠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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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서 1.26조 장기 CP 조달 (hankyung.com)
- 거래 구조: 미래에셋증권이 SK하이닉스를 단독 투자자로 하는 장기 기업어음(CP) 1조 2,600억 원 발행. SK하이닉스가 전량 인수
- 만기: 2년 이상, 2029년 7월 만기 물량 포함
- 미래에셋증권이 장기 CP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목적: M&A 및 벤처투자 자금 확보
- 배경: 당초 계획했던 최대 4,000억 원 공모 회사채(2년물·3년물) 발행을 연기하고 SK하이닉스 투자 방식으로 전략 변경
- 시장 평가: "CP로 조 단위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이례적" — 증권사 M&A 실탄 확보 행보로 해석
- 거래 구조: 미래에셋증권이 SK하이닉스를 단독 투자자로 하는 장기 기업어음(CP) 1조 2,600억 원 발행. SK하이닉스가 전량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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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유 가격 1,900원대 — 최고가격제·유가 안정 (hankyung.com)
- 가격 수준: 7월 3일 기준 전국 평균 경유 리터당 1,899.8원 (전일 대비 10.5원 하락)
- 휘발유: 1,911.7원 / 서울 기준 경유 1,922.8원, 휘발유 1,939.3원
- 하락 원인:
- 국제 유가 안정: 미·이란 종전 합의 등으로 중동 에너지 수급 안정
- 정부 정책: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주의'로 완화, 제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 경과: 4월 중동 지정학 불안으로 경유 2,000원 돌파 → 6월 24일 2,000원 아래로 내려옴 (약 2개월 만)
- 전망: 휘발유도 연일 하락세로 조만간 1,800원대 진입 예상
- 가격 수준: 7월 3일 기준 전국 평균 경유 리터당 1,899.8원 (전일 대비 10.5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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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 발행 급증 — 주가 변동성에 증거금 압박 (hankyung.com)
- 발행 급증: 주가지수 변동성 확대로 증거금 부담이 늘어난 증권사들이 회사채(증권채) 발행 크게 확대
- 키움증권: 6,000억(2025)→1조 4,000억(2026), +133%
- 미래에셋증권: 8,400억→1조 원으로 증가
- 수요예측 흥행: 기관투자자 수요 몰리며 발행 호조
- 삼성증권: 3,000억 모집에 1조 9,000억 주문
- NH투자증권: 3,000억에 2조 1,000억 주문
- KB증권: 4,000억에 1조 2,300억 주문
- 배경: 주식거래대금 급증·개인 차입투자 확대로 증권사 납부 증거금 규모 증가. 만기 긴 회사채로 유동성 대응
- 발행 급증: 주가지수 변동성 확대로 증거금 부담이 늘어난 증권사들이 회사채(증권채) 발행 크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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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 R&D 세액공제 40% (hankyung.com)
- 핵심 결정: 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을 국가전략기술로 추가 지정. 영남권 첨단산업 국민보고회(7월 3일, 경남 진주)에서 발표
- 세제 지원 확대:
- R&D 세액공제율: 중소기업 40~50%, 대·중견기업 30~40% (일반 기술 대기업 대비 대폭 상향)
- 사업화 시설 투자: 통합투자세액공제 적용으로 공제율 대폭 확대
- 배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SMR이 핵심 전력원으로 부상. 두산그룹이 SMR·대형원전·가스수소터빈에 5조 1,000억 원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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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개입 실탄 고갈론 — 보유액 13위 추락 (hankyung.com)
- 환율 현황: 원·달러 34거래일 연속 1,500원대 유지 (2008~2009년 금융위기 시 14거래일 대비 두 배 이상)
- 외환보유액: 6월 말 기준 4,273억 6,000만 달러 (전월 대비 3억 700만 달러 증가에도 세계 순위 12위→13위 하락, 지난해 12월 9위에서 급락)
- 개입 소진: 올해 1분기 순매도 136억 2,800만 달러. 최근 6분기 총 순매도 453억 5,200만 달러
- 논쟁:
- 확충 필요론: "5,000억~6,000억달러였다면 시장 경계감이 달랐을 것" (당국자)
- 충분론: 국민연금·국부펀드 등 다양한 달러 보유 주체 존재, IMF 2025년 7월 "충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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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K-반도체 ETF 수익률 238% — 성장주 전략 (sedaily.com)
- 성과: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가 레버리지 제외 국내 반도체 ETF 중 연초 대비 수익률 238.82%로 1위
- 순자산: 1월 1조 → 4월 2조 → 5월 4조 원 이상으로 성장
- 투자 전략: 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함 국내 반도체 대표 20개 종목 분산. 메모리·소재·부품·장비 전방위 구성
- FnGuide K-반도체 지수 기반 — 급등 종목 비중 신속 조정, 성장 잠재력 종목 자동 편입
- 5월 SK스퀘어 신규 편입. 삼성전기 비중 유동시가총액 방식으로 조정
- 배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열풍 속에서 분산 투자 대안으로 주목
- 성과: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K-반도체 ETF가 레버리지 제외 국내 반도체 ETF 중 연초 대비 수익률 238.82%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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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신한카드 연계 정기적금 최고 연 8.5% (sedaily.com)
- 상품 개요: 신협중앙회·신한카드 협력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 출시. 만기 12개월
- 금리 구조: 기본금리 연 3.0% + 우대금리 최대 5.5%p = 최고 연 8.5%
- 주요 우대 조건: 신한카드 이용실적 최대 5.0%p, 제휴카드 결제계좌 등록 0.2%p, 자동이체 납입(3분의 2 이상) 0.2%p, 월 50만 원 이상 급여이체 3개월 연속 0.1%p
- 가입 기간: 2026년 7월 26일~10월 31일
- 가입 대상: 제휴카드 신규 발급자, 유효기간 만료자, 6개월 이상 미사용 고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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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공공기여 70% 강북 SOC 재배분 (sedaily.com)
- 정책 개요: 서울시가 강남 개발이익을 확대 징수하고 강북 기반시설에 재배분하는 균형발전 정책 추진
- 주요 수치:
- 강남(동남권) 현금 공공기여 비중: 기존 30% → 최대 70%로 확대
- 연평균 확보 재원: 약 1,600억 원 (2037년까지 조성)
- 2007~2025년 누적 공공기여: 10조 708억 원 (현금 2.5조·시설제공 7.6조)
- 강북 활용: 강북전성시대기금 4조 8,000억 원 규모 조성 목표, 강북권 기반시설 투자
- 대상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롯데칠성 부지, LG전자연구소 등 강남 대형 개발 사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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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6% '부동산 정책 잘못' — 집값 55% 더 오를 것 (sedaily.com)
- 여론조사 개요: 한국갤럽, 6월 30일~7월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 대상
- 정책 평가: 부동산 정책 부정 평가 46%, 긍정 26% — 3월 조사 대비 긍정이 51%에서 25%p 급락
- 30대 부정 평가 56%, 20대 51%로 청년층 불만 집중
- 부정 이유: 집값 상승 못 막음(21%), 대출 한도 제한(10%), 과도한 규제(8%)
- 집값·임대료 전망: 응답자 55%가 향후 1년 내 집값 상승 전망, 하락 14%
- 임대료 상승 전망 65%, 하락 8%
- 20·30대 집값 상승 전망 각 68·69% (전 연령대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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