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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현황: 작년 9월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뒷받침 법안 6개가 10개월째 본회의 미통과
    • 주요 법안 상황:
      • LH법 개정안: 소위 회부도 못 됨 — LH 공공택지 직접시행 원칙 명문화, 수도권 6만 가구 착공 계획과 연계
      • 도시재정비법 개정안: 4월 30일 국토위 단독 의결(공공재개발·재건축 용적률 최대 390%), 본회의 상정 미완
      • 공공주택특별법: LH 도심복합개발사업 일몰 시한 올해 연말 — 미통과 시 사업 법적 근거 소멸
    • 현장 실태: LH가 행정 방침만으로 사업 추진 중, 법적 근거 부재 상태
    • 의미: 공급 정책의 의지와 실행력 간 괴리 — 공급 절벽에 직면한 시장에 추가 리스크
    2026-07-06 부동산 규제
    • 결정: 국민연금이 7월 3일 대체투자위원회에서 서울 강남 역삼 센터필드의 위탁운용사(GP) 교체 안건 최종 부결
      • 기존 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 코람코자산운용 교체 계획에서 자산 매각으로 방향 전환
    • 부결 사유: 자산 매각 없이 이지스에 성공보수·지분이익(예상 750억원) 지급하는 구조가 법적으로 부적절하다는 판단
    • 자산 규모:
      • 초기 투자액(2018년): 약 2조 1,000억원
      • 현재 시장가치: 약 4조원대 (약 두 배 평가 차익)
      • 지분 구성: 국민연금 49.7%, 신세계프라퍼티 49.7%, 이지스 0.5%
    • 다음 단계: 펀드 연장 후 매각 주관사 선정 예정
    • 배경: 이지스 힐하우스 인수 논의 중단 보도 등 운용사 불확실성이 겹친 가운데 국민연금이 직접 매각 추진 결정
    2026-07-06 금융·은행
    • 계획: 신한은행이 통합 그룹 앱 '신한 슈퍼쏠(Super SOL)'에 암호화폐 지갑 탑재 추진
      • 6월 30일 '디지털 지갑 인프라 분석 및 설계' 컨설팅 사업 발주
      • 예산 9억원, 계약 후 3개월 내 완료 목표
    • 전략 목표: 전통 금융 계좌와 디지털 자산 지갑을 연결하는 청사진 마련
      • 원화 스테이블코인·STO(증권형 토큰)·RWA(실물자산 토큰화) 확장 대비
      • 컨설팅 결과 기반으로 연내 본격 개발 착수 계획
    • 배경: 2026년 하반기 가상자산업법(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예상 시기에 맞춰 인프라 사전 구축
    • 의미: 1금융권 은행이 직접 코인지갑 통합 검토 — 은행·증권·코인 통합 플랫폼 경쟁 본격화 신호
    2026-07-06 가상자산 규제
    • 역설: 코스피 90% 이상 급등에도 불구하고 2026년 상반기 기업 자금조달 급감
      • 총 조달액 56조 2,300억원이나 SK하이닉스 ADR(45.5조원) 제외 시 실질 10조 7,765억원
      • 전년 상반기(25조 5,000억원) 대비 50% 이상 감소
    • IPO 급감: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 케이뱅크 1개사(전년 4개사), 코스닥 포함 신규 상장 17곳(전년 대비 반토막)
    • 원인: 중복상장 규제 가이드라인 발표 지연 → 제약·바이오 기업이 상장 포기 잇따름
      • VC 업계 "가이드라인 불확실성에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상장 미루고 있다"
    • 벤처 생태계 우려: 국내 M&A 시장 미발달로 IPO 의존도 높아 자금 회수 차질 발생
    • 향후 전망: 7월 29일 중복상장 규제 금융위 의결 후 불확실성 해소 기대
    2026-07-06 증시·기업 규제
    • 정책 제안: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발의 — PBR 0.8배 미만 상장사 주식 상속·증여 시 시가 대신 공정가치(비상장주식 평가방식) 적용
      • 기업 자산·미래이익 반영해 과세 기준 높여 상속세 부담 증가
      • 대주주가 의도적으로 주가를 낮게 유지하는 '주가 누르기' 방지가 목적
    • 여당 입장: 2026년 세법개정안에 해당 내용 포함 촉구
    • 업계 반발:
      • 철강·화학 등 장치산업은 구조적으로 PBR 낮아 형평성 문제
      • 의도적 저평가와 산업 특성 구분 어려움
      • 정부가 시가를 부인할 경우 시장 신뢰 훼손 우려
    • 맥락: 코스피 8000선 랠리 속 일부 기업 주가 저평가 논란 지속
    2026-07-06 증시·기업 세금
    • 분석 결과: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한국부동산원 자료 분석 — 보유세 강화 두 시기 모두 서울 아파트값 상승
      • 노무현 정부(2003.10~2008.2) 매매가격지수: 48.31 → 69.08 (+43.0%)
      • 문재인 정부(2018.9~2022.5) 매매가격지수: 84.99 → 95.90 (+12.8%)
    • 보유세 완화 시기는 반대:
      • 이명박 정부(2008.9~2013.2): 75.11 → 67.37 (−10.3%)
      • 윤석열 정부(2022.6~2025.4): 95.83 → 92.05 (−3.9%)
    • 시사점: "보유세 강화는 집값 안정보다 경기 상승기와 맞물린 것"이라는 주장 — 단, 인과관계보다 상관관계 분석임에 유의
    • 배경: 집값 급등세 속 정부·여야에서 보유세 강화론 재등장 중
    2026-07-06 부동산 세금
    • 입주 절벽: 2027년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1만 3,019가구 — 올해(1만 7,210가구) 대비 24.4% 감소
      • 1990년 통계 집계 이후 최저치
    • 선행지표도 악화: 2026년 1~5월 서울 주택 착공 9,630가구 — 전년 동기(1만 787가구) 대비 10.7% 감소
      • 2~3년 후 입주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
    • 청약 수요는 여전: 2026년 상반기 서울 분양 단지 1순위 청약 신청 8만 3,07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
    • 공급 사례: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1,931가구), 자이에스앤디 '충정로역 자이르네'(299가구) 등 분양 중
    • 의미: 입주 물량 감소는 전·월세 수요를 높여 임차 시장 가격 압박 요인으로 작용
    2026-07-06 부동산
    • 월세 비중 급증: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임대차 계약 중 월세 비중 49.8%로 전년 동기(43.1%) 대비 6.7%p 상승
      • 전세 비중은 56.9% → 50.2%로 감소, 전월세 비중이 사실상 동등 수준
    • 고가 월세 확산: 월 100만원 이상 계약이 전체의 41.6%(전년 39.7%)로 늘어남
      • 300만원 이상 초고가 계약이 강남을 넘어 강북으로 확대 중
      • 강북구 미아동 한 아파트 5월 계약: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310만원 최고가 기록
    • 공급 급감이 주원인: 서울 아파트 월세 매물이 연초 2만 1,364건 → 현재 1만 6,799건으로 21.4% 감소
      • 전세 수요 줄고 신규 공급 부족이 겹치며 전·월세 가격 동시 상승 중
    2026-07-06 부동산
    • 규모: 3분기 중 6,000억원(재정 1,200억원 별도) 규모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예정
    • 모집: 자펀드 운용사 10개 내외 신규 선정, 7월 6일 모집공고 개시
      • 소형(400억원↑, 4개사↑), 중형(800억원↓, 4개사 내외), 대형(1,200억원↓, 2개사↓)
      • 1차 운용사(10개) 추가 지원 가능
    • 투자 요건: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12개 첨단전략산업기업에 투자
      • 비상장기업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30% 이상 필수 투자
    • 일정: 모집공고(7월 6일) → 제안서 접수(7월 20일) → 평가·선정(8월 중)
    • 의미: 벤처·혁신기업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형 펀드 2회차 출범
    2026-07-06 금융·은행 정책지원
    • 핵심: 금융위·한국거래소가 7월 6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 규정 및 가이드라인 발표
      •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을 고려하지 않는 비대칭적 중복상장 원칙적으로 금지
      • 시행: 의견수렴 완료(7월 14일) → 금융위 의결(7월 29일) 예정
    • 물적분할 자회사: 주주총회 동의 필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 3% 제한, 과반 찬성 + 전체 의결권 1/4 이상 필요
    • M&A 자회사: 주주동의 없이도 거래소 특례심사 통과 시 상장 가능 (물적분할과 차별화)
    • 모회사 이사회 5대 의무: 주주 영향평가·보호방안·소통·이사회 결의·공시 이행 (독립 특별위원회 심의 필수)
    • 저비중 자회사 예외: 매출·영업이익·자산 모두 모회사의 10% 미만이면 이사회 결의만으로 가능
    • 파급: 중복상장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기업 자금조달 정상화 기대되나, 개별 심사 부담 상존
    2026-07-06 증시·기업 규제
    • 배경: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함에 따라 금융위원회가 7월 6일 금융권 대응 점검회의 개최
      •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 금감원·5대 은행·산은·기은·신보 참석
    • 기존 지원 규모: 회생 기간(약 1년 4개월) 협력업체에 4조 8,944억원 만기연장, 1,223억원 상환유예, 긴급자금 93건 158억원 신규지원
    • 신규 지원 — 신보 특례보증:
      • 홈플러스 피해 중소·중견기업을 위기대응 특례보증 대상에 신규 포함
      • 한도: 최대 3,000억원, 7월 6일부터 신청 가능
      • 보증한도 5억원(기존 3억원에서 확대), 보증료율 0.5%p 차감
    • 상담 지원: 금감원 "홈플러스 납품·입점업체 금융애로 상담센터" 지속 운영, 노동부·소진공 연계
    2026-07-06 금융·은행 규제정책지원
    • 신규 전세 vs 갱신 전세 격차 확대: 서울 아파트 84㎡ 기준 신규 전세 보증금이 갱신 계약 대비 1월 4,375만원 → 6월 8,000만원으로 격차 2배 가까이 확대
      • 신규 전세 보증금: 6억 5,625만원 → 7억원 (상승)
      • 갱신 전세 보증금: 6억 1,250만원 → 6억 2,000만원 (소폭 상승)
    • 59㎡ 기준: 격차 3,500만원 → 7,75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
      • 신규 5억원 → 5억 4,750만원, 갱신은 소폭 상승에 그침
    • 갱신 비율 역전: 서울 전세 거래 중 신규 비중 1월 52.6% → 6월 45%로 하락, 갱신이 55%로 과반 차지 — 세입자들이 비용 부담에 계약 갱신 선택 집중
    • 원인: 신규 계약엔 시세가 즉시 반영되는 반면 갱신엔 임대차 3법 상 증액 제한(5%)이 적용돼 격차 발생;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이 복합 작용
    2026-07-06 부동산 대출
    • 서울 인구 유출 현황: 2023~2025년 서울 이탈자 139만 9,000명 중 60.5%(84만 6,321명)가 경기도로 이동 — 타 지역 대비 압도적 1위
      • 2위 인천 13만 7,373명, 이하 격차 큼
    • 이주 주요 이유: 주거 문제 32.6%, 가족 사유 30.5%, 직장 20.1% 순
    • 경기 이주 주요 도시: 고양 8만 9,081명, 성남 6만 7,567명, 용인 6만 71명, 남양주 5만 7,667명, 수원 4만 9,875명
    • 배경 분석: GTX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경기 생활권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강제 이탈이 아닌 교통 인프라 개선에 따른 합리적 선택"으로 평가
    • 함의: 서울 집값 부담 → 인접 경기권 수요 지속 흡수 구조 확인
    2026-07-06 부동산
    • 선정 결과: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620표 중 449표(72%)를 얻어 대우건설(169표)을 압도했다.
    • 사업 규모: 총공사비 1조 3492억 원. 지하 6층~지상 64층, 공급 1439가구. 단지명 '성수 르엘 S70'으로 확정됐다.
    • 경쟁 우위: 공사비(3.3㎡당 1058만 원)와 특별혜택(2934억 원)에서 앞섰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건축사와 협력해 "맨해튼 전경 모티브의 수직 디자인"을 제안했다.
    • 향후 계획: 롯데건설은 목동 등 추가 대형 도시정비 수주를 예고하고 있다.
    2026-07-05 부동산
    • 제한 내용: 삼성전자가 무주택 직원 대상 사내 주택자금 대출 적용 주택을 수도권·6개 광역시 기준 전용 85㎡(국평) 이하로 제한한다. 노조 협의 완료 후 7월 내 시행 예정이다.
    • 대출 조건: 최대 5억 원, 연 1.5% 금리. 삼성디스플레이도 동일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 배경: 저금리 고액 사내 대출이 DSR 등 금융 규제 사각지대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배경이다. 삼성전자 단독으로 최대 36조 6000억 원이 부동산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었다.
    2026-07-05 부동산 대출
    • 한국투자증권: 12건, 1조 9426억 원으로 시장 1위다. 2조 원에 근접한 성과를 낸 곳은 단독이다. 울산GPS·SK멀티유틸리티 인수금융(4000억), 카카오게임즈 인수금융 단독 주선이 주요 실적이다.
    • 하나은행(2위): 7건, 1조 5195억 원. 메가존·메가존클라우드 리파이낸싱(2250억), 투썸플레이스·KFC(3015억) 딜 담당.
    • 미래에셋증권(3위): 지난해 10위에서 3위로 도약. 8건, 1조 3196억 원. DN솔루션즈 리파이낸싱 5950억 원이 핵심 거래다.
    • 시장 특성: 미국 중소기업 자금줄 역할을 하는 인수금융 시장에서 증권사-은행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다. 유럽 로드쇼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등 해외 자금 유입도 활발하다.
    2026-07-05 증시·기업
    • 규모: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순자산이 6조 원을 돌파했다.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만 2조 199억 원이다.
    • 주요 상품: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1조 3977억 원),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6672억 원),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6348억 원),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2836억 원) 순이다.
    • 투자자 구성: 월배당을 통한 안정적 현금흐름을 원하는 개인투자자, 은퇴 후 정기 소득이 필요한 연금 투자자,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이 큰 고액자산가가 주축이다.
    • 상품 진화: 최신 커버드콜 ETF는 과거 "강세장에서 수익 제약"이라는 단점을 개선해 위클리 옵션 활용과 액티브 운용을 결합했다.
    2026-07-05 금융·은행
    • 지역별 상승률: 화성 동탄이 주간 1.46% 상승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성남 수정(0.43%), 성남 분당(0.41%), 수원 영통(0.41%), 용인 기흥(0.39%) 순이다.
    • 상승 배경: 반도체 산업 벨트 인접성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가 경기 남부 지역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 서울 강남 고가 거래: 대치동 개포우성2차가 50억 원대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43.2억 원에 거래됐다.
    2026-07-05 부동산
    • 공모 규모: 약 265억 달러(약 40조 5450억 원) 수준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약 2.5%를 공모할 계획이다. 현재 시가총액 약 1조 1000억 달러 기준이다.
    • 수수료: 약 130억 달러(약 1990억 원)로 조달 자금의 약 0.5% 수준이다. 일반 IPO 수수료율(1% 이상)보다 낮다.
    • 주관사: BO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4곳이 공동 주관한다.
    • 의의: 올해 아시아 기업 주식 공모 중 최대 규모 수수료 사례가 될 전망이다. 스페이스X(860억 달러), 사우디 아람코(294억 달러)에 이은 글로벌 대형 공모로 평가된다.
    • 일정: 최종 규모와 수수료는 해외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
    2026-07-05 증시·기업
    • 환율 현황: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평균 환율은 1484.56원으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 상반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 국채 금리 전망: 국채 3년물은 연 3.6~3.85% 밴드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 고용 부진: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보다 5만 7000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의 절반 수준이었다. 이는 Fed 금리 인상 전망을 약화시켰다.
    • 주요 이벤트: 7월 8일(현지시간) Warsh 의장 취임 후 첫 FOMC 의사록 공개, 독일 제조업 지표, 중국 6월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다.
    2026-07-05 금리·통화 대외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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