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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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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주식매수청구권 9,356원으로 상향 (sedaily.com)
- 배경: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중 반대주주 설득을 위해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인상
- 가격 변경: 기존 8,505원 → 9,356원 (약 10% 상향)
- 결정 배경: 동양생명 특별위원회가 "자본시장법령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반대주주 현금 회수조건 보완"을 위해 결정
- 기대 효과: 우리금융그룹 완전자회사 편입 시 경영 효율성 제고,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의사결정 일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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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사 11개사 주식매매규정 위반 — 내부통제 미흡 (sedaily.com)
- 제재 현황: 금감원이 2026년 5~6월 11개 금융투자사(증권사 5·자산운용사 6)에 제재 조치
- 주요 위반 사례:
- 신한투자증권: 직원이 2017~2019년 타인 계좌로 2,580만 원 상장주식 매매 — 퇴직자 견책 통보
- 한국투자증권: 지정대리인 업무위탁계약 신고 의무 7영업일 전 미이행 — 과태료 120만 원
- 지알이파트너스자산운용: 사모펀드 해산 회피 목적 규정 위반 — 기관주의 + 과태료 3,000만 원
- 시사점: 직원 매매 제한·보고 의무 등 내부통제 기본 규정 위반이 다수. 금감원은 금융투자사 내부통제 전반 점검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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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212조 — 변동성 코스피 추월 (sedaily.com)
- 규모: 6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4종의 월간 거래대금 212조 원(전체 ETF 거래대금 797조 원의 27%)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KODEX) 단독 84조 3,060억 원
- 변동성 수치: 코스피 연율화 변동성 57%(비트코인 47% 초과). 삼성전자 78%, SK하이닉스 90%
- 단일종목 레버리지: 156~180%(고변동성 테마주 수준)
- 주요 리스크: 쇼트감마(Short Gamma) 특성으로 가격 변동 증폭 — 오를 때 더 사고, 내릴 때 더 파는 구조
- 음의 복리효과로 장기 보유 시 원금 손실 가속
- 규제 동향: 금융당국 "변동성 영향 집중 모니터링 중", 투자자 보호 및 리스크 관리 방안 검토
- 규모: 6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14종의 월간 거래대금 212조 원(전체 ETF 거래대금 797조 원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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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자금 증권사 이탈 — 은행 KPI 강화 (sedaily.com)
- 자금 이동: 2026년 1분기 증권사 퇴직연금 131조→141조(+10조), 은행 264조(+3.6조) — 증권사 증가폭이 은행 대비 3배 수준
- IRP: 증권사 +7조 vs 은행 +5조
- DC(확정기여형): 증권사 +5조 vs 은행 +1조
- 이탈 원인: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도입 이후 ETF 실시간 매매 가능·상품 다양성에서 증권사 우위
- 은행 대응:
- KB국민은행: IRP 관련 영업점 KPI 배점 상향, ETF 21종 추가해 총 260종 구성
- 신한은행: 계열사(신한투자) 이전 시 감점 면제
- KB국민: KB증권 이전 건은 KPI상 잔액 80% 인정
- 자금 이동: 2026년 1분기 증권사 퇴직연금 131조→141조(+10조), 은행 264조(+3.6조) — 증권사 증가폭이 은행 대비 3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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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소득공제 5조 돌파 — '재정절벽' 경고 (sedaily.com)
- 규모: 2026년 카드 소득공제 감면액 5조 원 돌파 예상 (2022년 4조 6,298억 원 대비 46.2% 증가)
- 1~5월 개인카드 승인금액 446조 2,00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8조 5,000억 증가)
- 제도 개요: 1999년 도입 후 11차례 연장된 실질적 상시 제도. 총급여 25% 초과 카드 사용분의 15% 소득공제
- 주요 문제점:
- 형평성: 고소득·고세율 계층에 유리한 구조, 저소득층 혜택 사실상 없음
- 조세지출 급증: 2016년 37.4조 → 2026년 80.5조 원(10년 새 두 배)
- 과표 양성화·소비 진작 효과 미미
- 개편 방향: 국회예산정책처, "재설계 대상"으로 분류. 전문가들은 "목표 달성 시 일몰 정비"를 원칙으로 제시
- 규모: 2026년 카드 소득공제 감면액 5조 원 돌파 예상 (2022년 4조 6,298억 원 대비 46.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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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서울 구매가능 주택 비율 32→7% (sedaily.com)
- 핵심 수치: OECD '2026 한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구매 가능한 주택 비율이 2012년 32%에서 2025년 7%로 급락
- 기준: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이 가구소득의 25%를 넘지 않는 경우
- 원인: 2013년~2026년 수도권 아파트 거래가격 약 두 배 상승(임금 상승률 초과). 서울 주택공급률 100가구당 94채 미만(전국 평균 102.5채보다 낮음)
- 시사점: OECD는 청년 가구 주거 부담 심화와 서울의 "만성적인 공급 부족"을 지적. 중산층 내 집 마련 가능성이 사실상 봉쇄된 수준
- 핵심 수치: OECD '2026 한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서 중위소득 가구가 구매 가능한 주택 비율이 2012년 32%에서 2025년 7%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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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 양종희 연임 유력 (sedaily.com)
- 후보 압축: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7월 3일 12명에서 6명으로 축소
- 내부 4명: 양종희(현 회장), 이재근(글로벌·WM·SME), 이창권(미래전략), 이환주(국민은행장)
- 외부 2명: 권광석(전 우리은행장), 익명 1명
- 향후 일정: 8월 27일 3명으로 재압축 → 9월 11일 최종 1명 확정
- 연임 유력 배경: 양종희 현 회장 재임 중 2025년 당기순이익 5조 8,430억 원(역대 최대), 주주환원율 52.4%(2023년 대비 14.4%p 상향)
- 후보 압축: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7월 3일 12명에서 6명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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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30원 급락 — SK하이닉스 선물환 매도 영향 (sedaily.com)
- 환율 급락: 원·달러 환율 7월 3일 30.20원 하락해 1,525.60원으로 마감 (전일 대비 장 초 1,544.50원 출발 후 오후 하락폭 확대)
- 원인: SK하이닉스 ADR 발행 대금 국내 유입 선행 선물환 매도 물량 출회로 분석
- 블룸버그: SK하이닉스 7월 15일경 약 290억 달러(45조 원) 국내 반입 예정
- 외환당국 고위 관계자: "선물환 나눠 매도 가능성 인정"
- 외환보유액: 6월 말 기준 4,273억 6,000만 달러. 세계 순위 12위→13위로 하락
- 연초 대비 외환당국 올해 1분기 순매도 136억 2,8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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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169.8조…연체율 4.65% 상승 (fsc.go.kr)
- PF 익스포저: 2026년 3월말 169.8조 원, 전분기 대비 4.5조 원 감소 (2024년 6월말 216.5조 대비 큰 폭 축소)
- 연체율 악화: PF대출 연체율 4.65% (전분기 대비 +0.77%p 상승). 중소금융 토지담보대출 연체율 31.88%
- 유의(C)·부실우려(D) 여신: 16.4조 원 (전체 9.6%), 전분기 대비 1.7조 증가
- 정리·재구조화 실적: 누적 18.9조 (정리 13.6조·재구조화 5.3조)
- 규제 완화 연장: 총 9건 임시 완화 조치 중 6건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 신규 자금 공급 및 부실 정리 지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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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첨단산업 312조 투자 MOU 체결 (korea.kr)
- 규모: 한화·현대차·삼성·SK·두산·LG 등 영남권 총 312조 원 투자 계획 발표. 7월 3일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및 MOU 체결
- 그룹별 투자 계획:
- 한화: 위성·발사체·우주·국방 AI 데이터센터 55조
- 현대차그룹: AI 자율주행·미래부품·항공우주 42조
-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전고체배터리·AI 데이터센터 60조 (구미 19조, 울산 16조, 거제 10조)
- SK그룹: 영남권 2GW급 AI 데이터센터(해외 사업자 제휴 포함) 140조
- 두산: SMR·가스·수소터빈 5.1조, LG: 반도체 기판·디스플레이 9.4조
- 정부 뒷받침: 차세대 반도체·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천 우주항공허브 조성(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SMR 국가전략기술 추가 지정 및 R&D 세액공제 확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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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폐지 — 정부 4400억 긴급 지원 (korea.kr)
- 지원 배경: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함에 따라 재정경제부 주재 관계기관 TF 회의를 긴급 소집, 민생 파급 최소화 대책 수립
- 근로자 지원: 임금 체불 피해 근로자 1인당 최대 2,100만 원 체불임금 대지급금 지급
- 체불액 범위 내 연 1.5% 저금리로 최대 1,000만 원 생계비 융자
- 중위소득 50%(3인 가구 월 268만 원) 이하 재직 근로자: 연 1.5%, 최대 2,000만 원 생활안정자금
- 실직자 실업급여: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 지원
- 저소득 직업훈련 참여자: 연 1.0%, 최대 1,000만 원 생계비 대부
- 협력업체 지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총 4,400억 원 긴급 유동성 공급
- 긴급경영안정자금 900억(한도 7,000만→1억, 금리 0.5%p 인하)
-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특례보증 3,500억
- 은행권과 협력해 만기연장·상환유예 추가 지원
- 폐업 희망 협력업체: 점포철거비 최대 600만 원 + 전직장려수당 최대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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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전국 최초 개소 (korea.kr)
- 개요: 금융·고용·복지를 한 곳에서 통합 지원하는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7월 3일 개소. 전국 최초 지역 밀착형 민관합동 서민금융 모델
- 금융위원회·부산시·BNK부산은행 협력, 부산 중구 소재
-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BNK부산은행, 미소금융법인 등 입주
- 지원 내용: 정책서민금융·채무조정·구직지원·직업훈련·생계급여 원스톱 연계
- 신용도 높은 차주는 BNK부산은행 민간금융 상담 즉시 연결
- 제도권 금융 이용 어려운 취약차주는 정책서민금융으로 즉시 연계
- BNK금융사다리 전용 금리우대 대출·적금 출시 예정
- 확장 계획: 금융위, 방문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정기 운영 예정. 2024년 복합지원 시범 이후 310,000건 연계 실적 확인
- 개요: 금융·고용·복지를 한 곳에서 통합 지원하는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7월 3일 개소. 전국 최초 지역 밀착형 민관합동 서민금융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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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폭락장에 인버스 ETF 거래 48% 급증 (sedaily.com)
- 거래 규모: 6월 인버스 ETF 일평균 거래대금 2조 8,171억원 — 전월(1조 9,010억원) 대비 48% 급증
- 7월 들어서도 거래량 상위 1·2위 독식 중
- 배경: 코스피 7,000~8,000선 변동성 장세, 메타의 AI 인프라 축소 시그널로 반도체주 폭락
- KODEX 200선물인버스2X·KODEX 인버스 등 인버스 4종이 일일 거래량 상위 5위 내 진입
- 개인투자자 역설적 손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량 매입했으나 해당 상품 19~30% 폭락
- 변동성 지표: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VKOSPI) 올해 평균 57.3 — 상시적 고변동성 국면 진입 평가
- 전문가 권고: 신한투자증권, 저변동성 상품·방어주 모색 권고
- 거래 규모: 6월 인버스 ETF 일평균 거래대금 2조 8,171억원 — 전월(1조 9,010억원) 대비 4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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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해외자산 수탁에 스테이트스트리트 선정 (sedaily.com)
- 선정 결과: 국민연금공단이 내년부터 운영할 해외투자 자산 수탁기관으로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 1순위, 뉴욕멜론 은행 2순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수탁 업무 범위: 해외투자 자산의 보관·결제·자산관리·사무관리 및 미들서비스 —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별도 계약 체결 예정
- 계약 조건: 기본 계약기간 3년 + 평가에 따라 2년 연장 가능, 최종 계약 내년 초 체결 예정
- 기금 현황(2026년 4월 말 기준):
- 전체 기금 적립금: 1,670조원
- 해외투자 비율: 55.7%(해외주식 604.5조, 해외채권 103.1조, 해외대체 221조)
- 선정 배경: 해외 직접투자 확대 및 투자 다변화 지원을 위한 "글로벌 수준의 백오피스 파트너 확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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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낙생지구 933가구 공공분양…수익공유형 1.3% (sedaily.com)
- 단지 개요: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 동, 총 1,400가구
- 이 중 LH 관리 장기임대 467가구 제외한 933가구 신혼부부·한부모 가구 대상 공공분양
- 위치: 경기 성남 분당구(낙생지구)
- 공급 구성: 51㎡(274가구), 55㎡ A/B타입(482가구), 59㎡(177가구) — 전 타입 중소형
- 분양가: 51㎡ 5억원 중·후반대, 55㎡ 5억 후반~6억 초·중반대, 59㎡ 6억 중·후반대
- 인근 판교 단지 대비 30% 이상 저렴
- 금융 지원: 수익공유형 모기지 연 1.3% 고정금리, 최장 30년 적용
- LTV 최대 70% 인정, DSR 규제 미적용
- 청약 일정: 본청약 7월 20~21일, 당첨자 발표 7월 31일, 정당계약 11월 4~13일
- 입주 예정: 2029년 2월
- 단지 개요: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 동, 총 1,40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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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4%대 예금 100개 돌파…수신 경쟁 심화 (sedaily.com)
- 금리 현황: 저축은행 평균금리가 6월 17일 연 3.55%에서 7월 1일 연 3.79%로 2주 만에 0.24%p 상승
- 연 4%대 이상 정기예금 상품 수 100개 초과, 판매 중인 저축은행 최소 32개(일부 집계 40개, 상품 130개+)
- OSB·OK·애큐온 등 일부 저축은행 기본금리 4.5% 이상, 라온저축은행 4.6% 특판 하루 만에 중단
- 경쟁 배경: 증시 레버리지 상품·주식 투자 열풍으로 만기 예금 이탈 심화 → 저축은행들이 고금리로 고객 확보 경쟁
- 구조적 제약: DSR 50% 규제로 대출 확대 어려워 수익 창출 경로 제한된 상황에서 고금리 수신 경쟁
- 위험 신호: 2022년 레고랜드 사태처럼 6%대 금리 경쟁이 대규모 적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금리 현황: 저축은행 평균금리가 6월 17일 연 3.55%에서 7월 1일 연 3.79%로 2주 만에 0.24%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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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청약 경쟁률, 非10대보다 4.5배 높아 (hankyung.com)
- 2026년 상반기 격차: 10대 건설사 평균 9.76대 1 vs 비10대 건설사 2.17대 1 — 4.5배 격차
- 전년 동기(2025년 상반기) 대비 격차가 2.03배에서 4.5배로 2배 이상 확대
- 전년도 수치 비교: 2025년 상반기에는 10대 12.07대 1 vs 비10대 5.95대 1로 차이가 작았음
- 2026년 들어 10대 경쟁률은 하락(-2.31) 했으나 비10대는 더 큰 폭 하락(-3.78)
- 상위 단지: 상위 10개 단지 중 8곳이 10대 건설사 시공 단지
- 최고 경쟁률: 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서울 서초구) 1,099.1대 1
- 원인 분석: 분양가·공사비 상승 국면에서 "대형 건설사의 안정적 공사 완료 능력"에 대한 소비자 신뢰 쏠림 현상
- 2026년 상반기 격차: 10대 건설사 평균 9.76대 1 vs 비10대 건설사 2.17대 1 — 4.5배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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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중소기업 지원 14.9조…수은 금리 2.2%p 우대 (sedaily.com)
- 지원 총액: 정부가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14조 9,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공급
- 기존 중동 관련 정책금융 23조 7,000억원 중 미사용액 13조 8,000억원에 신규 1조 1,000억원 추가
- 주요 조치는 즉시 또는 7월 중 시행
- 수출입은행: 특별 프로그램 규모를 7조원에서 8조원으로 확대
- 금리 우대 폭을 기존 최대 2.0%p에서 2.2%p로 상향
- 3,000억원 규모 '초저금리 상생대출' 신설 — 수은 조달원가 수준 금리 적용
- 산은·기은: 각각 최대 0.6~1.3%p 금리 우대
- 무역보험 혜택: 수입보험료 내년 4월까지 50% 할인, 환변동보험 공급 1.2조→1.3조원 확대 + 보험료 할인 15%→30%
- 세제 지원: 법인세·부가가치세·소득세·관세 납부기한 연장
- 대상 기업 요건 완화: 원부자재 수입 비중 매출의 20% 이상인 중소기업은 매출·영업이익 감소 요건 없이도 지원 가능
- 통화전환옵션: 수은 대출 시 대출 통화를 자유롭게 전환하는 옵션 무상 제공
- 지원 총액: 정부가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14조 9,0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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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지역전용리그 신설…5년 1조원 (fsc.go.kr)
- 정책 발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산을 방문, 국민성장펀드의 지역중심 경제구조 전환 전략을 발표
- 출범 6개월간 지방 기업에 전체 승인액의 46.8%(6.5조원) 배분 실적
- 향후 5년간 총 150조원 공급 중 40% 이상을 지역에 투자하는 목표 설정
- 지역전용리그 신설: 지방기업 집중 투자를 위한 별도 트랙 마련
- 7월 중 운용사 3곳 선정, 하반기 자금 조성 시작
- 연간 2,000억원씩 5년간 총 1조원 규모
- 펀드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지방기업에 의무 투자
- 지원 조건: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 우대 조건 제공 예정
- 지역 현장 목소리: 벤처캐피탈 측은 "자본과 산업이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 부족"을 지적, 창업·보육 플랫폼 확대도 병행 추진
- 정책 발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산을 방문, 국민성장펀드의 지역중심 경제구조 전환 전략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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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무 플랫폼 광고 규제, 업계 포함 협의체 구성 촉구 (sedaily.com)
- 배경: 개정 세무사법 시행(2026년 6월 24일) 이후 AI 기반 온라인 세무 플랫폼과 세무사 직역 간 광고 규제 갈등 심화
- 납세자연대 입장: "납세자의 알 권리와 서비스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정교한 가이드라인이 필요" — AI·디지털 기술을 민생 영역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
- 전문가 지적: AI 플랫폼이 프리랜서·대리기사 등 세무 취약층의 신고 개선에 실질 기여하고 있으나, 오인 광고로 기존 세무대리인·국세청 불신 유발 가능 — 과도한 경정청구 건수로 세무서 행정 부하도 심각
- 정부 방향: 중소벤처기업부는 협의체 구성 시 플랫폼 업계 참여를 필수 요건으로 제시 — 스타트업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도록 균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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