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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외환보유액 4273억달러…전월 대비 3.7억달러 증가 (hankyung.com)
- 외환보유액 현황: 2026년 6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4273억 6000만달러 — 5월 말(4269억 9000만달러) 대비 3억 7000만달러 증가
- 자산별: 예치금 9억 2000만달러 증가, 유가증권 3억 3000만달러 감소, SDR·IMF 포지션 소폭 감소
- 증가 원인: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증가가 주요 요인 —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달러 공급)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폭 증가
- 세계 순위: 한국 외환보유액 세계 13위 수준(중국 3조 4422억달러, 일본 1조 3059억달러, 스위스 1조 767억달러가 상위권)
- 5월 기준 세계 12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하락
- 외환보유액 현황: 2026년 6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4273억 6000만달러 — 5월 말(4269억 9000만달러) 대비 3억 7000만달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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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환율 3분기 1600원 가능" 경보 (hankyung.com)
- 현황: 원·달러 환율이 2026년 7월 2일 1555.8원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지난달 월평균 1527.9원(1998년 2월 이후 28년 4개월 만에 최고)
-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10거래일째, 7월 2일 하루에만 약 4조 3000억원 순매도
- 전문가 전망:
- 교보증권: "3분기 내 환율 상단 1600원까지 열어둘 필요" — 미국 달러 강세 지속 시 달성 가능
- 노무라증권: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강세 시나리오에서 1600원 예상
- 하나증권: 3분기 1545원, 4분기 1530원으로 완만한 하락 전망
- 제어 요인: 외환당국 개입 가능 자금 최대 500억달러, 국민연금 환헤지 최대 700억달러 — 1560원대에서 수출기업 네고(달러 매도)와 당국 경계감이 상승 속도를 제어 가능
- 구조적 원인: 수출기업의 달러 미환전(강세 전망 속 보유 유지) + 외국인 주식 매도 달러 수요 불균형이 환율 상승 압력 지속
- 현황: 원·달러 환율이 2026년 7월 2일 1555.8원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지난달 월평균 1527.9원(1998년 2월 이후 28년 4개월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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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S&P500 ETF, 순자산 20조 최단기 돌파 (sedaily.com)
- 달성 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 ETF가 순자산 20조 2923억원 돌파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중 최초
- 2020년 8월 상장 이후 5년 11개월 만에 달성, 국내 상장 ETF 역대 최단기간
- 10조원(2025년 10월) 달성 후 단 9개월 만에 20조원 도달
- 개인투자자 수요: 2026년 상반기 개인 순매수 3조 1884억원 — S&P500 추종 ETF 중 최다 유입
- 연금저축·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현물형 ETF 장기 적립식 투자 문화 정착
- 의의: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간접 투자 수요가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이정표 — 코스피 폭락(7월 2일 -7.89%) 속에서도 미국 ETF 선호 강화 추세
- 달성 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 ETF가 순자산 20조 2923억원 돌파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 중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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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위탁매매 증거금률 20·30%→40% 상향 (sedaily.com)
- 조정 내용: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7월 1일부터 위탁매매(신용거래) 증거금률 상향 — 기존 20%·30% 적용 종목을 40%로 일괄 상향, 기존 40%·100% 종목은 현행 유지
- 맞춤형 증거금 신규 신청: 7월 1일부터 중단
- 맞춤형 증거금 만기 연장: 7월 3일부터 중단
- 조정 이유: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미수금 급증 대응 — 2026년 6월 위탁매매 미수금 1조 5632억원(평년 대비 61.5% 증가)
- "고객의 과도한 레버리지 거래에 따른 투자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
- 향후 계획: 시장 상황 안정화 시 서비스 재개 예정 — 메타 쇼크로 7월 2일 코스피 7.89% 폭락 이후 업계 전반 리스크 관리 강화 기조
- 조정 내용: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7월 1일부터 위탁매매(신용거래) 증거금률 상향 — 기존 20%·30% 적용 종목을 40%로 일괄 상향, 기존 40%·100% 종목은 현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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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발행어음 금리 연 4%대…예금 대안 부상 (hankyung.com)
- 금리 현황: 키움증권이 1년 만기 발행어음 금리를 기존 3.6%에서 연 4.0%로 0.4%포인트 인상 — 한국투자·NH·KB증권 등도 금리 인상 경쟁 중
- 키움증권 특판 판매 한도 1000억원
- 인상 배경: 주식시장 활황으로 투자자 자금이 주식 쪽으로 이동 → 발행어음 수신 잔액 감소 → 수신 확보 위해 금리 인상 경쟁
- 유의사항: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이 장점이나,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님 — 증권사 신용위험 부담 감수 필요
- 금리 현황: 키움증권이 1년 만기 발행어음 금리를 기존 3.6%에서 연 4.0%로 0.4%포인트 인상 — 한국투자·NH·KB증권 등도 금리 인상 경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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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TDF, 독립계 최초 순자산 1조 돌파 (sedaily.com)
- 달성 규모: KCGI자산운용 프리덤적격 TDF 시리즈 순자산이 2026년 7월 1일 기준 1조 70억원 돌파 — 금융지주·금융복합기업집단 비소속 독립계 운용사 최초
- 2020년 10월 설정 이후 5년 8개월 만에 달성
- 2024년 12월 1477억원 → 2025년 12월 3362억원 → 2026년 4월 5000억원 이상 → 2026년 7월 1조원
- 운용 특징: 한국인 맞춤형 글라이드패스 직접 설계(평균 은퇴시점·연령대별 소득·국민연금 수령 패턴 반영), 액티브 모펀드 직접 운용 구조
- 3년 누적 수익률 97% 달성, 업계 최상위권
- 투자자 구성: 85.1%가 퇴직연금 채널 유입, TDF2050이 46.7%로 최다
- 주 이용층: 30~40대 직장인, 주식 비중 적극 원하는 투자자
- 의의: 업계 여덟 번째 TDF "1조 클럽" 진입 — 계열 증권사 없는 독립계가 대형사와 경쟁해 달성
- 달성 규모: KCGI자산운용 프리덤적격 TDF 시리즈 순자산이 2026년 7월 1일 기준 1조 70억원 돌파 — 금융지주·금융복합기업집단 비소속 독립계 운용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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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신한·국민카드 연내 도입 어렵다 (sedaily.com)
- 현황: 현대카드가 2023년 국내 최초 도입 이후 유일한 제휴사를 유지 중 — 올해 도입 예정이었던 신한카드·KB국민카드 등의 연내 출시가 사실상 불투명
- 신한카드: 서비스 시점 및 사업성 재검토 중
- KB국민카드: 기술 준비는 완료했으나 출시 시기 미결정
- 토스뱅크: 자체 페이(페이스페이) 확장에 집중
- 도입 장벽:
- NFC 인프라 구축비: 카드사당 상당한 초기 투자 부담 발생
- 애플 수수료: 결제액의 약 0.15% — 삼성페이는 별도 수수료 없음
- 수익성 불확실: "투자 대비 수익성은 여전히 불확실"
- 국제 비교: 일본 200곳·중국 100곳 이상 금융사가 제휴 — 한국은 현대카드 1곳 유일
- 현황: 현대카드가 2023년 국내 최초 도입 이후 유일한 제휴사를 유지 중 — 올해 도입 예정이었던 신한카드·KB국민카드 등의 연내 출시가 사실상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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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광화문 케이트윈타워 1조에 인수 (sedaily.com)
- 거래 개요: 이지스자산운용이 삼성SRA자산운용으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케이트윈타워를 1조원대에 인수 —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확정
- 낙찰 가격: 3.3㎡당 4100만원 이상
- 주관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 경쟁 입찰: 마스턴투자운용·코람코·현대하임·NH농협리츠운용 등 5곳 이상
- 빌딩 정보: 준공 2012년, 연면적 83,899㎡(지하 6층~지상 16층, A·B동), 임대율 100%
- 주요 임차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우리카드, 종로구청
- 2017년 삼성SRA가 700억원에 인수 — 약 7년 만에 1조원대로 14배 이상 상승
- 전략: 인접한 트윈트리타워(4개동, 약 14만㎡)와 통합 운영, 저층부 증축 및 용도변경 검토
- 거래 개요: 이지스자산운용이 삼성SRA자산운용으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소재 케이트윈타워를 1조원대에 인수 —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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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3구역 분양수입 24조, 비례율은 54%로 하락 (hankyung.com)
- 사업 규모: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의 예상 분양수입이 24조원대로 추정 — 한강변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지
- 비례율 하락: 개발이익 비례율이 지난해 61.05%에서 54.05%로 약 7%포인트 하락
- 비례율 100% 미만은 조합원 분담 부담 증가를 의미
- 84㎡ 기준 추정 분담금은 5억원대
- 완화 요인: 종전자산(조합원 기존 보유 자산) 가치가 6조 4000억원 증가해 실질 사업성은 양호한 수준 유지
- "분양수입 규모가 크기 때문에 비례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사업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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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코인거래소, 삼전·닉스 파생상품 24시간 운영 (sedaily.com)
- 핵심내용: 바이낸스·바이비트·쿠코인 등 해외 가상자산거래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상품을 상장해 24시간 365일 거래 중
- 바이낸스는 코스피 3배 레버리지 ETF(KORU)를 기초로 한 'KORUUSDT' 무기한 선물도 별도 출시
- 규제 역차별: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는 현물 거래만 허용, 파생상품 취급 불가 — 국내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의 수수료·유동성·사용자 데이터가 해외로 유출
- 국내 사업자는 경쟁 기회 자체를 박탈당한 구조
- 정책 과제: 투자자 보호장치를 갖추면서도 국내 사업자가 글로벌 파생상품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체계 마련 시급 — 현재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 제정 논의 중
- 핵심내용: 바이낸스·바이비트·쿠코인 등 해외 가상자산거래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상품을 상장해 24시간 365일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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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청년 창업 소득세 면제 5년→7년 연장 추진 (hankyung.com)
- 핵심내용: 정부가 7월 발표 예정인 2027년 세제개편안에 AI·로봇·바이오 등 신산업 청년 창업 세제 혜택 확대를 포함할 예정
- 현행 창업 소득세 감면 5년 → 개정 추진 7년으로 연장
- 현행 요건:
- 연령: 34세 이하
- 감면율: 비수도권 100%, 수도권 75%, 서울·과밀억제권역(광명·성남 등) 50%
- 기간: 첫 소득 발생 후 5년
- 개정 추진 내용:
- 면제 기간: 5년 → 7년 연장
- 서울 등 도심 지역 감면율도 상향 조정 검토
- 대상 업종 확대: AI·로봇·바이오·에너지·반도체·우주·사이버보안 등 신산업
- 추가 세제 혜택:
- R&D 세액공제: 일반 2~25%, 신성장·원천기술 20~40%
- 시설 투자 세액공제: 일반 1~10%, 신성장 3~12%
- 정책 배경: AI·로봇 분야 청년 창업 촉진을 위한 인센티브 강화, 대도시 창업 생태계 확대 목적
- 핵심내용: 정부가 7월 발표 예정인 2027년 세제개편안에 AI·로봇·바이오 등 신산업 청년 창업 세제 혜택 확대를 포함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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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1기 확정신고 7월 27일 마감…692만 사업자 대상 (hankyung.com)
- 핵심내용: 국세청이 2026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납부 기한을 7월 27일로 안내
- 신고 대상: 692만명 (전년 679만명 대비 +13만명)
- 개인 일반과세자 556만명 + 법인 136만명
- 신고 방법:
- 홈택스 22종 서식 자동 채움 제공
- 스마트폰 세금신고 앱 지원
- AI 챗봇 상담 (모바일 전용)
- 납부 연장 대상 (자동 적용, 별도 신청 불필요):
- 환율·유가 부담 피해 중소기업
- 청년 초기 창업자
- 간이과세 추계과세 대상자 (90,000명)
- 자동 연장 적용: 102.6만명 (2개월 연장)
- 감액 제도: 간이과세자 중 직전 기간 대비 매출 또는 세액이 3분의 1 미만이면 추계과세액 취소 가능
- 핵심내용: 국세청이 2026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납부 기한을 7월 27일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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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성장률 2.6% 유지, 연금 수급 68세 인상 권고 (hankyung.com)
- 핵심내용: OECD가 2026 한국경제보고서(7월 2일 발표)에서 한국 2026년 성장률 전망을 2.6%로 유지
- 2027년 성장률: 1.9%
- 2026년 CPI: 2.6%, 2027년 2.2%
- 성장 동력: 소비 쿠폰 지원·재정 확장·반도체 수출 강세를 동력으로 꼽음
- 반도체 호황 종식론에 대해 "시기상조"로 평가
- 중동 지정학 긴장과 국내 정치 불안은 신속한 대응으로 경제 영향 제한됐다고 평가
- 연금 개혁 권고:
-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2035년까지 68세로 인상 권고
- 이후 기대수명 연동 추가 조정 제안
- 효과: 68세 인상 완료 시 2060년 GDP 1.9% 추가 성장 효과
- 최근 기여율 9%→13% 인상은 기금 소진 시점을 2060년대 중반으로 연장했으나 근본 해결책으론 불충분
- 지역 개발: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 비수도권 거점도시 인프라 집중 투자 권고
- 핵심내용: OECD가 2026 한국경제보고서(7월 2일 발표)에서 한국 2026년 성장률 전망을 2.6%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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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제회, 3878억 유럽 부동산 SMA 조성…스페인 학생기숙사 첫 투자 (sedaily.com)
- 핵심내용: 행정공제회가 미국 TIAA 계열 누빈 리얼에스테이트를 통해 €2.2억(약 3878억원) 규모의 유럽 부동산 단독 별도계정(SMA)을 조성
- 투자 전략: 코어플러스(Core-Plus) 유럽 부동산 에쿼티
- 국내 공동투자자·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 첫 번째 투자처: 스페인 7개 대학도시의 사립학생기숙사(PBSA) 포트폴리오 '브라보'
- 도시: 마드리드·그라나다·살라망카·무르시아 (운영 중) + 사라고사·발렌시아·세비야 (개발 중)
- 규모: 총 3,323실
- 올해 유럽 PBSA 시장 단일 거래 기준 최대 규모 (거래액·자산 수·지리적 분산 기준)
- 누빈 현황: AUM $1.4조 (부동산 $1,360억), 스페인 학생 주거 시장의 코어플러스 전략에 적합하다고 평가
- 의의: 국내 공제회의 유럽 대체투자 다변화 사례 — 고금리 국내 부동산 대신 유럽 안정자산 확대 추세
- 핵심내용: 행정공제회가 미국 TIAA 계열 누빈 리얼에스테이트를 통해 €2.2억(약 3878억원) 규모의 유럽 부동산 단독 별도계정(SMA)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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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폐 기준 강화…연내 시총 미달 50곳 안팎 상폐 전망 (sedaily.com)
- 핵심내용: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30주년 맞아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7월 1일부터 시행
- 연내 시총 기준 미달만으로 상폐 대상에 오를 종목 50곳 안팎 예상
- 6월 30일 기준 최종 상폐 기업 13곳 (형식 요건 9곳, 실질 심사 4곳)
- 주요 변경 내용:
- 시총 기준: 현재 20억원 → 2027년 1월부터 30억원으로 상향
- 유지 기준: 90일 중 45일 이상 기준 충족 필요 (이전보다 강화)
- 주가 최저: 1,000원 유지 필요
- 개선 기간: 최대 2년 → 1년으로 단축
- 이상 거래 공시 감점: 15점 초과 → 10점 초과로 강화
- 실질 심사: 3단계 → 2단계로 간소화
- 신규 상장 완화: 동시에 로봇·사이버보안·K콘텐츠 분야 기술특례상장 맞춤 기준 신설 (신규 유망기업 진입 독려)
- 첫 관리 지정 예상: 이르면 2026년 8월부터 가능
- 핵심내용: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30주년 맞아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7월 1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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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예금 Q2 66.6억불 급증…기업, 달러 강세 전망에 보유 확대 (hankyung.com)
- 핵심내용: 5대 시중은행 달러예금 잔액이 6월 말 기준 656억 달러(약 102조원)로 12월 이후 최고치
- 5월 대비 21.9억 달러 증가, 2분기 전체로는 66.6억 달러 급증
- 기업 달러예금: Q2 +73.9억 달러 (전체의 70% 이상 차지)
- 개인 달러예금: Q2 -7.3억 달러 (소폭 감소)
- 원인: 달러 강세 지속 전망에 기업들이 외화 환전을 미루고 달러 보유를 유지·확대
- 7월 2일 원/달러 종가 1555.8원 (2009년 3월 이후 최고)
- 추가 자금 유입 원인: 미국 금리 인상 기대 +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 안전자산 수요
- 전망: 교보증권 "외국인 리밸런싱이 하반기에도 지속되면 원/달러 1600원 돌파 가능"
- 핵심내용: 5대 시중은행 달러예금 잔액이 6월 말 기준 656억 달러(약 102조원)로 12월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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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 11월 ETF 출퇴근 시간대 거래 추진 (hankyung.com)
- 핵심내용: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11월을 목표로 ETF 거래 서비스 출시를 추진, 금융당국 승인이 조건
- 초기: 거래대금 상위 10개 ETF → 이후 100개로 확대 계획
- 거래 시간: 현재 NXT는 오전 8시~오후 8시 12시간 거래 지원
- ETF를 정규장 외 시간(출퇴근 시간대)에도 매매 가능하게 하는 방안 검토 중
- 프리마켓 포함 여부는 미확정
- 한국거래소 동향: KRX 프리마켓 서비스는 당초 9월 목표였으나 연내로 연기
- 유동성 공급자(LP) 요건·호가 기준 등 기술 인프라 구축에 시간 필요
- 의의: 현재 국내 ETF는 정규장(9시~15시30분)에만 거래 가능, NXT가 시간 확장의 첫 돌파구가 될 전망
- 핵심내용: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11월을 목표로 ETF 거래 서비스 출시를 추진, 금융당국 승인이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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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단순민원 이달부터 금감원→협회 이관…차 과실비율 첫 대상 (sedaily.com)
- 핵심내용: 7월부터 자동차 과실비율 관련 단순 보험 민원을 금융감독원 대신 보험업협회가 우선 처리하는 제도 시행
- 금감원이 '단순' 여부를 판단한 뒤 해당 민원을 협회로 이관
- 규모: 금융 민원 중 보험 비중 49.0% (전년 총 12만8419건 중 약 절반)
- 손해보험 민원: 4만8281건 (전년 대비 +19.6%)
- 자동차보험 사고 당사자 중 35%가 "과실 비율이 불공정하다" 인식 (보험연구원 조사)
- 운영 체계: 소비자는 기존 국민신문고 등 동일 경로로 민원 접수
- 협회 담당 인력 18명 배정 (콜센터·상담 포함)
- 2026년 1분기 협회 소비자 포털 접수: 1만1108건
- 기대 효과: 복잡한 분쟁은 금감원 집중, 단순 사안은 협회에서 신속 처리 → 평균 처리 기간 단축 (기존 금감원 평균 46.6일)
- 핵심내용: 7월부터 자동차 과실비율 관련 단순 보험 민원을 금융감독원 대신 보험업협회가 우선 처리하는 제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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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ETF 상관계수 완화 하반기 입법…4개 ETF 상폐 위기 (hankyung.com)
- 핵심내용: 금융당국이 액티브 ETF 벤치마크 상관계수 요건 완화를 위한 하반기 의원 발의 입법을 추진
- 원래 상반기 추진 목표였으나 하반기로 연기
- 현행 규제: 국내 액티브 ETF는 벤치마크 지수와 상관계수 0.7 이상 유지 의무
- 이 제한으로 시장 상황에 따른 적극적 포트폴리오 조정이 어려움
- 당장의 위기: 이달 ACE TDF2030·ACE 애플밸류체인 등 4개 ETF가 상관계수 기준 미달로 상폐 위기
- 시장 현황: 액티브 ETF 순자산 총액 108.66조원 (2025년 말 90.90조원에서 약 18조원 증가)
- 쟁점: 새 규정을 기존 상장 ETF에 소급 적용할지 여부가 미결
- 방향: 벤치마크 완전 폐지 대신 상관계수 요건 완화가 유력 (장기 투자 문화 조성 강조)
- 핵심내용: 금융당국이 액티브 ETF 벤치마크 상관계수 요건 완화를 위한 하반기 의원 발의 입법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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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6월 물가 2.8%로 둔화…ECB 인상 속도 조절 예상 (hankyung.com)
- 핵심내용: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2.8% (전월 5월 3.2%에서 하락, 시장 예상 3.0% 하회)
- 근원물가(식품·에너지 제외): 2.4% (전월 2.6%)
- 이란 휴전협정에 따른 국제 유가 안정이 주요 원인
- ECB 대응: 라가르드 ECB 총재 "2022~2023년 우크라이나 전쟁 시기보다 덜 공격적인 대응 예상"
- ECB는 이란 분쟁 발생 이후 한 차례 0.25%P 인상한 상태
- 시장: 연내 추가 인상 1회 가능 (물가가 3%대에 머물 가능성 고려)
- 미국 연준: Warsh 의장 "지난 한 달 간 인플레 기대 하락, 2% 목표 집중" 발언
-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 4.14% (0.03%P 하락)
- CME FedWatch 9월 0.25%P 인상 확률 50.7%
- 글로벌 금리 맥락: 유럽과 미국 모두 인상 사이클 정점 근접 신호 → 한국 자본시장 외국인 자금 흐름에 영향
- 핵심내용: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2.8% (전월 5월 3.2%에서 하락, 시장 예상 3.0%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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