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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美 금융사들의 유럽 자산운용사 인수 러시: 미국 금융회사들이 올해 들어 140억달러 넘는 자금을 유럽 자산운용·자산관리 회사 인수에 투입했다.
      • 시장조사업체 딜로직 집계 기준으로, 1995년 통계 집계 이후 같은 기간 기준 최대 규모다.
      • 경쟁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보험사, 사모펀드도 유럽 금융회사 인수전에 가세했다.
    • 배경: 수익성 악화와 규모 경쟁에서 밀린 유럽 자산운용사들이 미국 대형사에 시장 주도권을 넘기는 모양새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6-08-25 금융·은행 대외
    • 인적분할 재상장: 한화가 인적분할 후 거래를 재개한 25일 오전 9시3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만8300원(18.19%) 오른 11만8900원에 거래됐다.
      • 존속법인 한화는 건설·글로벌 사업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한화오션(조선)·한화솔루션(태양광·케미칼)·한화생명(금융)을 자회사로 둔다.
      •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시큐리티)·한화갤러리아(유통)·한화호텔앤리조트(호텔·레저)를 거느린다.
      • 분할 비율은 존속법인 0.756, 신설법인 0.244이며, 기존 주주는 1주당 약 1.22주의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았다.
    • 평가: 한국투자증권은 "이질적 사업 부문 분할이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합리적 결정"이라며, 분할 전 9개 분야 11개 상장사에서 7개 분야 9개 상장사로 계열 구조가 단순화됐다고 평가했다.
    2026-08-25 증시·기업
    • 이양안 내용: 정부·여당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00가구 이하 소규모 재개발·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기초단체장(구청장)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서울 시내 추진 중인 정비사업 472곳(약 48만4000가구) 중 500가구 미만 사업장은 193곳으로 전체의 약 41%에 달해, 이양안대로면 서울 정비사업장 10곳 중 4곳의 인허가 권한이 자치구로 넘어간다.
    • 서울시 반대 논리: 권한이 자치구별로 분산되면 용적률·높이 제한·공공기여 비율 등이 제각각 적용돼 형평성 논란과 주민 갈등이 불가피하고, 500가구 기준을 맞추려는 '사업지 쪼개기' 부작용도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 서울시는 현재도 정비사업 9개 인허가 권한 중 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 등 7개는 이미 자치구가 갖고 있으며, 서울시가 맡은 정비구역 지정 심의(평균 84일)·통합심의(평균 32일, 가결률 97%)를 합쳐도 전체 정비사업 기간(약 12년)의 2.7%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 현장 우려: 익명의 조합 관계자는 "구청장에게 권한을 이양하면 민원에 민감한 특성상 난개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2026-08-25 부동산 규제
    • 경고: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 류영재 대표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을 "국가기간산업의 지배권과 자본 회수 논리가 충돌하는 문제"로 규정했다.
      • 사모펀드는 5년 단위 자본 회수 구조를 추구하지만, 제련업은 설비·기술·인력 축적에 30년이 걸린다는 시간 차이를 지적했다.
      • 고려아연이 국내 유일의 안티모니 생산기업이라는 전략적 특수성도 강조했다.
    • 경제안보 심사 제도 제안: 전략산업 기업의 지배권 이동을 경제안보 관점에서 심사하는 제도 도입을 제안하면서, 국민연금이 "5년 시계 자본을 견제할 30년 시계 자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선례: MBK가 2015년 약 7조2000억원에 홈플러스를 인수한 뒤 점포 매각·재임차를 반복하다 2025년 회생절차를 신청한 사례를 반면교사로 들었다.
    2026-08-25 증시·기업
    • 통계 괴리: 국회 기획재정위 이종욱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년 이상 보유 주택 2만1232건의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평균액은 약 1억7487만원으로 집계됐다.
      • 이는 임광현 국세청장이 지난달 SNS에서 제시한 "200억원을 초과한 공제" 사례(서울 강남구 소재 주택 양도의 개별 사건)와 큰 차이를 보인다.
    • 투명성 논란: 이 의원은 "정부가 극단적 사례를 앞세우더니, 해당 사례의 보편성을 확인하려는 통계 요구에는 과세정보라며 입을 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세청은 공제액 구간별 납세자 수 제출 요구에 "납세자 특정 우려"를 이유로 거부했다.
    • 제도 변화: 기획재정부는 2028년부터 장특공제를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다. 2028년 양도분은 최대 20억원, 2029년은 최대 10억원으로 제한된다.
    2026-08-25 부동산 세금
    • 신규 ETF: 삼성자산운용이 국내 주식·채권에만 투자해 생애주기별 자산 비중을 자동 조절하는 'KODEX 코리아TDF2065액티브 적격' ETF를 25일 신규 상장했다.
      • 목표 은퇴 시점 2065년 기준, 현재는 국내 주식 비중을 약 80%까지 높여 장기 복리 수익을 추구하고, 은퇴 시점에는 안전자산 비중을 64%(은퇴 이후 최대 80%)까지 늘리는 구조다.
      • 주식은 코스피·코스피200 등 '핵심 자산'과 반도체·AI전력·2차전지·방산·조선 등 '위성 자산'으로 나눠 액티브 운용한다.
    • 차별점: 100% 국내 자산 편입으로 환율 리스크를 없애고, 국내 물가 상승에 따른 원화 실질구매력 하락을 방어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2026-08-25 증시·기업
    • 2차 회동: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10시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는 2차 회동을 갖는다.
      • 지난 20일 1차 회동에서는 용산공원 본체 부지 내 주택 공급 여부를 놓고 "오 시장은 원칙적으로 반대, 김 장관은 찬성"이라는 입장차만 확인했다.
      • 국토부는 공원·녹지 기능이 훼손됐거나 기존 주거 용도로 쓰인 일부 부지에 제한적으로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는 입장인 반면, 오 시장은 해당 부지가 '공원 예정지'라며 반대하고 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체부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 절충안: 서울시는 이미 주택 공급이 추진 중인 캠프킴을 비롯해 이태원 국군재정관리단, 외교부 주차장, 후암동 한국은행 숙소 등 용산공원 주변 산재 부지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한 상태다. 2차 회동에서 대체부지 범위를 넓혀 물량을 확보하는 방안이 논의될지 주목된다.
    2026-08-25 부동산
    • 급증한 미완공 설비 투자: 삼성전자의 '건설 중인 자산'이 올해 6월 말 60조2370억원으로, 지난해 말(56조7650억원) 대비 6.2% 늘었다.
      • 10년반 전인 2015년 말(10조9700억원)과 비교하면 5.5배로 급증한 규모다.
      • 평택캠퍼스 P5 공장을 비롯한 반도체 관련 투자 확대가 주된 배경이다.
    • 리스크: 이들 자산이 완공되는 대로 감가상각비도 함께 불어나는 구조라, 삼성전자의 비용 부담이 시장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08-25 증시·기업
    • 뉴욕증시 혼조 마감: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은 140.15포인트(0.26%) 오른 5만3417.16, S&P500은 21.51포인트(0.28%) 내린 7652.86, 나스닥종합은 200.26포인트(0.77%) 내린 2만5980.19로 각각 마감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70% 급락, 마이크론(-5.83%)·엔비디아(-2.91%)·브로드컴(-2.63%)·TSMC(-2.11%) 등 편입 30개 종목 전부가 하락했다.
      • 앞서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8.70%)·SK하이닉스(-3.41%) 급락 여파가 뉴욕까지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 금리·유가는 하락: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과정에서 약 1조달러 규모 재무부 일반계정(TGA)을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 이후 국채 30년물 금리는 4bp 이상, 10년물은 3bp 이상 하락했다.
      • 브렌트유는 배럴당 92.17달러(-2.35%), WTI는 배럴당 85.01달러(-2.35%)로 7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 주목 이벤트: 26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와 엔비디아 실적, 28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케빈 워시 Fed 의장 연설이 다음 변수로 꼽힌다.
    2026-08-25 거시·재정 대외
    • 급락: 25일 오전 9시4분 기준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90.18포인트(2.84%) 내린 6506.78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2.03% 내린 796.84까지 떨어졌다.
      • 삼성전자 3.50%↓(24만8000원), SK하이닉스 4.61%↓(159만4000원), 삼성전기 4.78%↓, SK스퀘어 3.90%↓ 등 반도체 관련주가 낙폭을 주도했다.
    • 원인: 전날 뉴욕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70% 급락하고 마이크론(-5.83%)·엔비디아(-2.91%)·브로드컴(-2.63%) 등이 동반 하락한 여파가 국내 증시로 이어졌다.
    2026-08-25 증시·기업 대외
    • 관리종목 지정: 이랜드그룹 상장 계열사 이월드 주가가 지난달 1033원에서 449원까지 급락하며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 대응: 27일 주주총회에서 5대 1 주식병합을 추진한다. 병합 후 주가는 약 2245원이 돼 상장유지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병합 주식 거래는 10월2일부터 재개된다.
    • 그룹 리스크: 이랜드월드·이랜드파크가 보유한 이월드 지분 62.64%가 총 964억4000만원 규모 차입금의 담보로 활용되고 있어, 상장지위 상실 시 담보가치 하락으로 자금조달 제약이 우려된다.
    • 실적은 개선세: 상반기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으나, 병합 이후에도 주가를 1000원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상장 지위 보존의 핵심 관건으로 꼽힌다.
    2026-08-25 증시·기업
    • 가격 역전: 부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옛 홈플러스 부지, 지하8층·지상49층 7개동 1859가구)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16억3800만원으로, 서울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177가구 소규모 단지) 전용 84㎡ 최고가 13억7330만원보다 약 2억6470만원 높다.
      • 부천 단지는 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으로 2032년3월 입주 예정이며, 모델하우스 개관 나흘 만에 약 2만3000명이 방문했다.
      • 서울 단지는 지하철과 거리가 있고, 3.3㎡당 분양가는 약 4000만원 수준으로 2030년1월 입주 예정이다.
    • 전문가 시각: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두 단지를 직접 비교하기보다는 해당 지역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가격대인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026-08-25 부동산
    • 급증한 ETF 투자: 퇴직연금 계좌 내 ETF 투자 잔액이 2023년 9조원에서 2025년 말 48조7000억원으로 급증했다.
    • 우려: 퇴직연금 계좌에서 시장 상황에 따라 빈번하게 ETF를 사고파는 트레이딩 형태가 확산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단기 매매가 지속되면 수익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 대안: 퇴직연금은 20~30년간 복리 효과를 쌓는 초장기 투자 자산이라는 점을 감안해, 생애주기에 맞춰 자산 비중을 자동 조정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 활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026-08-25 금융·은행
    • 자금 이동: 반도체주에 쏠렸던 자금이 미국·유럽 수출 호황을 탄 화장품주로 일부 이동하고 있다.
      • 24일 코스맥스는 5.54% 오른 28만6000원(장중 28만8000원, 역대 최고가)에 마감했고, 최근 한달간 54.85% 급등했다.
      • 같은 기간 코스메카코리아 67.87%, 한국콜마 39.65%, 실리콘투 35.85%, LG생활건강 27.42%, 아모레퍼시픽 17.56% 각각 상승했다.
      • 같은 기간 코스피는 5.64%, KRX반도체지수는 7.73% 하락했다.
    • 수출 호황이 배경: 8월1~20일 화장품 수출액이 7억1400만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71.8% 늘었다. 미국·캐나다 수출은 2억3800만달러(+182.7%), 유럽은 1억6200만달러(+108.4%) 각각 급증했다.
    • 전망: 증권가는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등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서구권 중심으로 재편한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며,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 가능성을 이유로 적극적인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2026-08-25 증시·기업
    • 부결: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반대 50.1%로 부결됐다.
      • 재협상이 불가피해진 상황으로, 향후 노사 협상 일정에 관심이 쏠린다.
    2026-08-25 증시·기업
    • 후방연관효과: 산업연관표 관점에서 반도체는 소재·장비를 구매하는 동시에 자동차·전자제품·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에 중간재를 공급하는 구조라, 반도체 수요 증가는 산업 전체로 파급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반도체 생산이 늘면 제조장비·웨이퍼·화학소재·특수가스 등 관련 산업 생산도 함께 늘어나는 후방연관효과가 나타난다.
    2026-08-25 증시·기업
    • 원 보도: 조선일보가 8월25일 "美 호남 반도체 언급하며 '공장 지어달라' 압박" 기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16일부터 3박4일간 대미 투자협상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측이 호남 반도체를 거론하며 현지 메모리 생산시설 투자와 메모리 물량 공급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 산업통상부 반박: 지난주 김정관 장관 방미 시 대미 전략투자 논의 과정에서 미측이 호남 반도체를 거론하며 반도체 투자를 제기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미 외교관계 등 국익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확인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2026-08-25 증시·기업 대외
    • 환율 1382.4원, 13개월 최저: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4.1원 하락한 1382.4원을 기록해 지난해 7월 30일(1383.1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 환헤지형·환노출형 ETF 수익률 격차 최대 5.88%포인트: S&P500 지수 추종 ETF 1개월 수익률에서 환헤지형 평균 3.06%, 환노출형 평균 -2.45%로 벌어졌다
      • KB자산운용 'RISE 미국S&P500(H)' 3.37% vs 'RISE 미국S&P500' -2.51%(격차 5.88%p)
      •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S&P500(H)' 3.33% vs 'KODEX 미국S&P500' -2.49%(격차 5.82%p)
      • 미래에셋 'TIGER 미국S&P500(H)' 3.23% vs 'TIGER 미국S&P500' -2.47%(격차 5.70%p)
    • 나스닥100도 같은 흐름: 환헤지형 평균 2.39% vs 환노출형 평균 -3.36%
    • 환헤지 보수는 더 높다: 'TIGER 미국S&P500(H)' 총보수는 연 0.0700%로 동일 상품 환노출형(연 0.0068%)의 10배 이상. 환헤지 효과와 보수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
    2026-08-25 금리·통화 대외
    • 공제 격차 5억원이 논란: 재정경제부 세제개편안은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실거주 1주택자 14억원, 비거주 1주택자 9억원으로 차등 적용했다
      • 공시가격 14억원 주택 보유 실거주자는 종부세 대상에서 빠지지만, 비거주자는 9억원 초과분에 과세된다
    • 더불어민주당이 재검토 공식 요구: 정부도 5억원 격차를 그대로 두기 어렵다고 보고, 현행 1세대 1주택자 기준인 12억원으로 비거주자 공제를 맞추는 절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 비거주자에게 14억원(실거주자와 동일)을 적용하면 "실거주 우대" 개편 취지가 무너진다는 우려 때문
    • 일정이 빠듯하다: 27일 차관회의, 다음 달 1일 국무회의를 앞두고 있어 정부가 원안을 먼저 국회에 제출한 뒤 국회 세법 심사 과정에서 공제액·완화 폭을 조정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린다
      • 납세자 부담을 낮추는 방향의 수정은 재입법예고를 생략할 수 있어 막판 정부 수정안 가능성도 남아 있다
    • 구윤철 부총리 발언: 24일 국회 예결위에서 "비거주에 합리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과감하게 거주한 것으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시·도 내 이사까지 실거주로 인정할지가 핵심 쟁점
    •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손질 대상: 정부안은 2029년부터 거주기간에 따라 최대 80% 공제하고 공제액 상한을 10억원으로 신설한다. 부동산 업계는 "종부세보다 시장 파괴력이 큰 대책"으로 지목
    • ISA·상속세 규정도 재논의 가능성: 정부안은 ISA 연간 2000만원 한도의 이월 폐지, 일반 ISA 계약기간 5년 제한을 담고 있다. 상속·증여세 회피 방지용 "주가 누르기" 규제(PBR 업종 하위권 기업 주식 최소 30% 할증 과세)는 적용 대상이 130곳 안팎에 그쳐 확대가 검토된다
    2026-08-25 부동산 세금
    • 10년간 노인 총소득 79.2% 증가: 만 66세 이상 노인의 연간 총소득은 2013년 774만8000원에서 2023년 1388만4000원으로 늘었다. 국민연금 소득 177.5%, 기초연금 소득 156.2% 증가가 견인했고, 두 연금을 모두 받는 노인의 연금 소득은 299.7% 증가했다
    • 수급 유형별 격차는 오히려 심화: 2023년 기준 연간 총소득은 국민연금 단독 수급자 2647만8000원, 두 연금 모두 수급 1561만원, 기초연금만 받는 노인 840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단독 수급자가 기초연금 단독 수급자보다 3.1배 많다
    • 수급자 구성도 이동: 기초연금 단독 수급자 비율은 2013년 59.8%에서 2023년 47.4%로 줄었고, 국민연금만 받는 노인은 8.4%에서 12.2%로 늘었다
    2026-08-25 거시·재정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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