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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조 넣은 은행들 — 회수 가능성은 (hankyung.com)
- 익스포저 규모: 국내 은행들의 홈플러스 관련 직간접 투자액은 약 1조 원이다. 대부분이 부동산펀드·리츠 출자금(약 9000억 원, 10여 개 펀드·리츠)으로 구성됐다.
- 투자 은행: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과 iM뱅크 등이 수백억~2000억 원대씩 투자했다.
- 직접 대출: 홈플러스 본사 대출금은 약 1000억 원이다. KB국민은행이 54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우리은행(270억), 신한은행(217억)이 뒤를 잇는다.
- 회수 전망: 은행들은 이미 대출액 대부분을 상각 처리해 파산 시 직접 손실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관건은 부동산 매각을 통한 원금 회수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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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일평균 빚투 62조 — 증권사 이자수익 1.4조 (sedaily.com)
- 빚투 규모: 2분기 일평균 빚투(신용거래융자+예탁증권담보융자)는 61조 9084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5조 9418억 원으로 1분기 대비 15.9% 증가했다.
- 증권사 수익: 2분기 빚투 이자수익은 약 1조 3603억 원으로 추정된다. 신용융자 8086억 원, 예탁증권담보융자 5517억 원 수준이다. 1분기(약 1조 2508억 원) 대비 증가했다.
- 이자율: 증권사는 신용융자에 연 8~9%, 예탁증권담보융자에 연 7~8.5%를 적용 중이다.
- 전망: NH투자증권·KB증권 등이 증자를 추진하면서 신용융자 한도가 자기자본 100% 선에 달했음에도 잔고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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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재무상담 완료 시 0.2%p 우대 (sedaily.com)
- 시행 개요: 7월 6일부터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상담 완료 시 청년미래적금에 0.2%p 우대금리가 자동 적용된다.
- 상담 방식: 찾아가는 재무상담(서민금융진흥원), 은행 방문 금융권 상담, 온라인 비대면 상담 3가지 중 1가지만 완료하면 된다. 서로 다른 유형 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 신청 절차: 전용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온라인 재무진단 → 신청 → 다음 주 목요일부터 2주 일정 선택. 별도 신청·증빙서류 없이 우대금리가 자동 반영된다.
- 조건: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적금 만기일이 속한 달의 3개월 전 말일까지 상담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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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주공5·장미 재건축 — 한강변 1만 가구 윤곽 (sedaily.com)
- 잠실장미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고시 (2026년 7월 2일):
- 기존 3,522가구 → 총 5,105가구 (공공주택 551가구 포함)
-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184m(49층)
- 위치: 잠실나루~잠실역 인근, 한강·석촌호수·롯데월드타워 인접
- 조합 설립: 2020년, 착공 예상: 2030년
- 잠실주공5단지: 2026년 7월 1일 사업시행인가 획득으로 대규모 재건축 본격화
- 합산 규모: 두 단지 합쳐 한강변 1만 가구 이상 공급 예정
- 건설사 관심: 삼성물산·현대건설·롯데건설이 시공 수주전 대비 포지셔닝 중
- 시장 반응: 현재 최고점 대비 2~3,000만원 낮은 매물도 빠르게 소화되는 강한 수요 확인
- 잠실장미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고시 (2026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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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 6개월 수익률 — 미래에셋 10% vs 한투 2% (sedaily.com)
- 성과 비교 (2026년 2분기 말 기준):
-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수익률 10.25%, 투자자산 1,161억원, 총 수익 119억원
- 한국투자증권 IMA S1: 수익률 2.37%, 투자자산 1조 1,452억원, 총 수익 271억원
- 두 상품 모두 연 4% 기준 성과보수 지급 기준 초과
- 전략 차이:
- 미래에셋 (공격): 기업금융(IB) 75%, 메자닌 10%, 프리IPO 8.5% — 평가손익 143억원이 수익 대부분
- 한투 (안정): 기업 대출 52.6%, 수익증권 41.6% — 대출 이자 155억원·배당금 140억원 중심
- 리스크 주의: 미래에셋 IMA 2호는 3개월 수익 0원 — 평가손실로 손익 상쇄 사례. 고수익에는 평가 변동성 위험 내포
- IMA(종합투자계좌) 개요: 증권사 운용 계좌, 예금자보호 미적용, 원금 비보장
- 성과 비교 (2026년 2분기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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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서울 아파트 매수 40.9% — 코로나 영끌 시대 넘어섰다 (sedaily.com)
- 역대 최고치: 2026년 1~5월 30대 서울 아파트 매수 14,103건, 전체 거래의 40.9% 차지 — 2019년 집계 시작 이후 최고 기록
- 2020년 동기(11,414건) 대비 24% 증가
- 4월에는 45.9%까지 상승, 2021년 1월 이전 기록(40.2%) 경신
- 수도권 확대: 30대 경기도 아파트 매수 2만 7,351건 — 전년 동기 대비 52.9% 급증
- 비아파트도 회복: 서울 비아파트(연립·다세대) 30대 비중 24.6%, 2022년 5월 이후 4년 만에 5,000건대 회복
- 자본력 강화 배경: 주식 투자 수익·성과급 증가로 30대 자본 기반이 구조적으로 강화. 2021년 영끌과 달리 상당 수준의 자기자금 보유
- 시사점: 30대가 수도권 집값 상승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 대출 규제에도 거래 증가 지속
- 역대 최고치: 2026년 1~5월 30대 서울 아파트 매수 14,103건, 전체 거래의 40.9% 차지 — 2019년 집계 시작 이후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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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차단에 금융대출 급증 — 30대 건당 3.4억 조달 (sedaily.com)
- 조사 범위: 2026년 2~4월 30대 주택 거래 22,258건 자금 조달 방식 분석
- 자금 구성 변화 (2021년 → 2026년):
- 금융기관 대출 비중: 29.1% → 41.2% (+12.1%p)
- 건당 대출액: 1억 3,150만원 → 3억 3,870만원 (2.6배 증가)
- 자기자금(증여 포함): 40.7% → 46.1% (+5.4%p)
- 갭투자 급감: 전세보증금 활용(갭투자) 비중 24.8% → 5.7% (-19.1%p) — 규제 강화로 사실상 붕괴
- 주식·코인 활용 급증: 2.0% → 5.1%, 건당 금액 886만원 → 4,230만원 (약 5배)
- 증여·상속 2배: 3.4% → 7.5%, 건당 1,554만원 → 6,199만원
- 거래 단가 상승: 평균 매수가격 4억 5,000만원 → 8억 2,000만원 (+82%)
- 맞벌이 30대: 18세 이하 자녀 있는 맞벌이 부부 비중이 60.4%로 처음으로 6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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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LTV 완화 검토 — 은행권 공급 여력 부족 (sedaily.com)
- 정책 방향: 금융위원회가 부동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재건축·재개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를 검토 중
- 현행: 서울 전역 투기과열지구로 이주비 대출에 일반 주담대와 동일한 LTV 40% 제한 적용
- 문제 제기: "주택 매수 자금이 아닌 임시 거처 자금에 동일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시장 의견
- 은행권 현실적 한계: 규제 완화가 이뤄져도 실질 공급은 제한적
- 5대 은행의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0.59~0.71% (연간 8,000~9,000억원 수준만 증가 가능)
- 증시 활황으로 마이너스통장 활용 급증 → 은행들이 이미 총량 규제 초과 상태
- 시중은행 관계자: "이주비 대출 완화가 되더라도 총량 규제 내에서 취급 규모는 제한적"
- 핵심 구조: 가계대출 총량 목표가 개별 상품 규제 완화의 실제 효과를 제한하는 구조적 병목
- 정책 방향: 금융위원회가 부동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재건축·재개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를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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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성장률 전망치 상향 검토 — 반도체 수출 호조 (hankyung.com)
- 전망 발표 시점: IMF가 이번 주 한국 2026년 성장률 수정 전망치 발표 예정
- 반도체 수출 호조를 배경으로 상향 조정 가능성 제기. 기존 전망치 상회하는 2%대 중반 달성 예상
- 시장 주요 이벤트 (동일 주간):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 (7월 7일) —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가능성 주목
-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7월 10일)
- 최저임금 결정 (7월 9일 유력)
- 성장률 개선 배경: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수출 급증 견인, 상반기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이어져
- 주요 리스크: 내수 부진, 고환율,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성장률 상향 폭 제한 요인
- 전망 발표 시점: IMF가 이번 주 한국 2026년 성장률 수정 전망치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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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 양극화 — 상위 20% 하위 20% 격차 6.9배 (hankyung.com)
- 양극화 지수: 2026년 1월 기준 서울 아파트 5분위 배율(상위 20% 중간값 ÷ 하위 20% 중간값) 6.9배. 2021년 1월 4.2배에서 급등, 5년간 64% 악화.
- 전문가 분석: 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입지·교통·생활 인프라 중심의 가치 투자가 중요"라고 강조
- 직주 근접성, 교통 접근성, 금리 변동 등을 기준으로 선별적 접근 권고
- 지역·단지 친숙함보다 객관적 투자 가치 기준으로 판단 강조
- 시장 구조: 실거주 수요 중심으로 시장 재편되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 간 가격 격차 확대
- 시사점: 서울 내에서도 입지별 차별화가 심화되어 '서울 아파트=안전자산' 공식이 점차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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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첫 FOMC 의사록 7월 8일 공개 예정 (hankyung.com)
- 핵심 일정: 연준 의장 Kevin Warsh 취임 후 첫 FOMC 회의 의사록이 7월 8일(화) 공개 예정. 연준 내부 정책 방향 파악의 첫 창구.
- 인플레이션 우려가 "최대 변수"로 평가됨 — 물가 강세 지속 시 금리 인상 기대 상향 가능
- 시장 촉각 지표: 7월 6일 발표 S&P·ISM 서비스업 PMI(미국 GDP의 약 3분의 2 비중),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7월 7일), 중국 인플레이션 데이터
- 글로벌 증시 영향: 뉴욕·상하이 증시 모두 의사록 내용에 따라 방향성 결정 전망. 매파적 신호 출현 시 AI 랠리 상단 압박
- 국내 연결: 달러 강세·금리 상승 시나리오는 한국 국채 금리 동반 상승 및 환율 추가 변동 요인으로 작용
- 핵심 일정: 연준 의장 Kevin Warsh 취임 후 첫 FOMC 회의 의사록이 7월 8일(화) 공개 예정. 연준 내부 정책 방향 파악의 첫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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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운용, 스페이스X 담은 채권혼합 ETF 상장 (hankyung.com)
- 상품 개요: 키움운용 'KIWOOM 미국우주테크TOP2채권혼합50' ETF. 7월 7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
- 구성: 스페이스X 및 Rocket Lab 주식 50% + 채권 50%의 혼합형. 국내 최초 스페이스X 직접 편입 채권혼합 ETF
- 배경: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7월 10일 예정, SK하이닉스 ADR 동반 상장)을 앞두고 관련 수요 선점 목적
- 주목 포인트: 채권 50% 혼합으로 변동성 완충 구조. 스페이스X 지분에 직접 투자 어려운 개인투자자에게 간접 노출 수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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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 최고 49층 3432가구 (hankyung.com)
- 대상 지역: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내 은하마을(대우동부·효성쌍용·은하1·2단지)과 중흥마을 등 7호선 역세권 단지
- 진행 현황: 은하마을,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후 약 5개월 만에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완료.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에 따른 정비사업 구역 확정
- 개발 규모: 재건축 완료 시 최고 49층, 3,432가구 규모로 변모 예정
- 향후 일정: 연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협력업체 선정 예정
- 상승 요인: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용적률 상향 + 7호선·GTX-B 교통 호재가 거래량과 호가 상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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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A 전면 시행 — Tether 유럽 시장서 퇴출 (hankyung.com)
- 규제 시행: EU Markets in Crypto-Assets(MiCA) 전환 유예기간 2026년 7월 1일(현지시각) 만료. 27개 EU 회원국 및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사업하려면 MiCA 인가 필수
- Tether(USDT) 퇴출: Tether는 MiCA 라이선스 취득을 포기해 유럽 영업에 사실상 제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재편 예고
- 시장 재편: 미인가 사업자들의 유럽 시장 철수 또는 유럽 밖으로 본사 이전 러시. Binance 등 주요 업체도 서비스 조정 진행 중
- 의미: 가상자산 업계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 발효. 표준화된 디지털자산 감독 체계가 유럽 전역에 적용되며 글로벌 규제 기준 영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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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1억 뛰자 세입자 비아파트로 — 거래 11.5% 증가 (hankyung.com)
- 시장 변화: 아파트 전세 공급 부족·가격 급등에 세입자들이 빌라·연립·다세대 등 비아파트로 이동.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전년 대비 7.2% 감소, 비아파트는 11.5% 증가 (1~5월 기준)
- 서울도 아파트 전월세 -6.5%, 비아파트 +6.3%
- 가격 부담: 서울 아파트 신규 전세 평균 보증금 2년 전 5.5억원 → 현재 6.5억원으로 약 1억 상승. 월세도 같은 기간 109만원 → 137만원(+25%)
- 세입자 선택: 비아파트 이동, 기존 주택 갱신계약 선택, 월세 전환 등 세 경로로 분산
- 배경: 전세 사기 피해 이후 임차인 선호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아파트 전세 수급 불균형 지속
- 시장 변화: 아파트 전세 공급 부족·가격 급등에 세입자들이 빌라·연립·다세대 등 비아파트로 이동.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전년 대비 7.2% 감소, 비아파트는 11.5% 증가 (1~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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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금리 4.65~7.35% — 보금자리론 5%대 돌파 (hankyung.com)
- 금리 현황: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연 4.65~7.35%로 상승. 1월(4.13~6.3%)에서 상단 기준 약 1.05%p 올라
- 5월 초 연 3.3~6.9%, 6월 초 연 3.43~7.31%를 거쳐 지속 상승
- 정책모기지 영향: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 연 4.9%(10년)~5.2%(50년)로 인상 — 약 3년 7개월 만에 5%대 재진입
- 차주 행동 변화: 고정금리 기피 심화 — 신규 고정금리 비중 4월 47.8%에서 5월 41.6%로 하락.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변동형으로 쏠림
- 배경: 미 국채 장기금리 상승, 한국 은행채 금리 동반 오름세 → 고정형 금리 상승 압박 지속
- 금리 현황: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연 4.65~7.35%로 상승. 1월(4.13~6.3%)에서 상단 기준 약 1.05%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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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국립보건원 부지 개발 — 4만8000㎡에 최소 4000가구 (sedaily.com)
- 부지 현황: 은평구 녹번동 국립보건원 부지 4만8000㎡(감정가 4,545억원). 5년 이상 방치, 2025년 4월 1차 매각 공모 유찰(응찰 기업 없음)
- 정책 변화: 서울시가 주거비율 상한을 기존 최대 50%에서 최대 90%까지 대폭 상향, 공공기여 비율 축소. 민간 참여 유인책
- 주택 공급 규모: 최소 4000가구 공급 가능 규모
- 개발 사업성 개선: 주거 비중 확대로 분양 수입을 통한 초기 투자비 회수 가능성 높아짐. 고토지가·낮은 사업성으로 유찰됐던 한계 해소 기대
- 맥락: 서울시 오세훈 시장 주도 강북·서남권 공급 드라이브 일환. 기부채납 30% 축소 정책과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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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기업 공표 전 소명 기회 — 특례상장사 컨설팅 우선 지원 (sedaily.com)
- 정책 내용: 한국거래소가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공표 제도 시행 전 기업에 사전 소명 기회 제공. 7월 중 선정 지침 공개 + PBR 개선계획 양식 배포
- 대상 기준: 2개 연속 정기보고서에서 PBR이 업종별 하위 20%에 속한 상장사
- 개선계획 제출 시: 저PBR 공표 대상에서 제외 가능. 기술 개발 일정·사업별 성장 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재 요구
- 특례상장사: 기술성장기업에 컨설팅 우선 지원. 올해 70곳 대상 컨설팅을 내년에 확대
- 목적: 코스닥 시장 저평가 구조 개선. 공시 강화 및 상장폐지 기준 강화도 병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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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국민연금 기금운용관리과 신설 — 1600조 규모 대응 (sedaily.com)
- 신설 배경: 국민연금 기금 규모 4월 기준 1600조원 돌파. 기존 국민연금재정과 단독 담당 체계로 업무 부담 과중
- 조직 구성: 4급 공무원 1명 포함 총 4명 규모의 임시 조직. 2029년 7월 말까지 존속 예정
- 주요 기능: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활동(스튜어드십 코드) 이행 점검 + 자산별 투자 현황 점검. 7개 원칙·12개 이행 항목 보고서 작성 담당
- 입법 예고: 7월 10일까지
- 시사점: 국민연금의 주주 활동 강화·ESG 투자 방향성 등에 영향. 1600조원 규모 자금의 운용 투명성 제고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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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 '고환율 구조적 고착 — 2027년 2월까지 지속' (sedaily.com)
- 진단: 한국금융연구원 — 원·달러 환율이 2024년 이후 구조적으로 1400원대로 상승. 단순 일시적 변동 아닌 구조 변화
- 지속 기간: 추가 대외 충격 없어도 현 고환율 수준이 2027년 2월까지 유지될 가능성 높음
- 3대 구조 변화 시점: 2019년 4월(1차), 2022년 4월(2차), 2024년 3월(3차)에 환율이 단계적으로 상승
- 2015~2019년 평균 1,168.7원 → 2019~2022년 1,312.4원 → 2024년 3월 이후 1,408.2원
- 원인: 국내 투자자 해외 증권투자 확대(달러 수요 증가) + 글로벌 달러 강세 복합 작용
- 금융권 권고: 수익성·자본적정성에 대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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