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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산 탄약고 부지, 최고 35층 2600가구로 개발 (sedaily.com)
- 개발 규모: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옛 주한미군 탄약고 부지를 최고 35층, 2600가구 주거단지로 개발
- 인프라 계획: 독산로 4차로→최대 6차로 확장, 폭 15m 동서 연결도로 신설, 학교·녹지 보행 동선 조성
- 진행 상황: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309곳 중 188번째 기획 완료
- 주민공람·구의회 의견 청취 거쳐 연내 정비구역 지정 추진
- 의의: 서울 금천구 내 대규모 주거 공급 물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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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7월부터 투기과열지구·토허구역 지정 (korea.kr)
- 지정 지역: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 적용 내용 및 시기:
-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
- 토지거래허가구역: 2026년 7월 5일부터 적용
- 배경: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에 세 지역 집값·분양권 급등
- 동탄은 올해 집값 11% 상승, 구리·남양주도 1년새 4억원 이상 신고가
- 규제 효과: 조정대상지역 지정 시 주담대 LTV 하락,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등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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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현금 확보 위해 비트코인 1.9조 매각 계획 (hankyung.com)
- 매각 규모: 최대 12억 5천만 달러(약 1조 9200억원) 규모 비트코인 매각 계획 발표
- 비트코인 6만달러 기준 약 2만833개에 해당
- 매각 이유: 우선주 배당금(배당률 12%) 지급, 이자 비용 충당, 보통주·우선주 자사주 매입(각 최대 1억달러)
- 배경: 비트코인 순자산가치(mNav) 비율이 1% 아래로 하락
- CEO 마이클 세일러, mNav 1 미만 시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고 과거 발언
-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개인투자자 이탈, 기관 수요 의존도 심화 국면
- 시장 시사점: 비트코인 최대 기업 보유자가 매각에 나서면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수요 위축 우려
- 매각 규모: 최대 12억 5천만 달러(약 1조 9200억원) 규모 비트코인 매각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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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빗썸 지분투자 추진…증권사 가상자산 동맹 가속 (sedaily.com)
- 키움증권 추진: 빗썸 지분 인수 검토 중 (초기 단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 거론
- 업계 현황 — 증권사-가상자산 거래소 동맹 확산:
- 한국투자증권: 코인원 지분 약 20%
- 삼성증권: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4.0%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9.84%
-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92.06%
- 전략적 배경: 내년 STO(토큰증권발행) 법 시행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 자본시장 역량과 디지털자산 인프라 결합 시너지 기대
- 기대 효과: STO 발행·유통,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에서 경쟁 우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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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수익률 60%…기금 규모 1600조 돌파 (sedaily.com)
- 전체 수익률: 4월 말 기준 14.18% (1분기 4.42%에서 약 10%p 상승)
- 자산별 수익률 (4월 말):
- 국내주식: 59.71% (중동 리스크 완화 + 반도체 실적 성장으로 두 자릿수 상승 지속)
- 해외주식: 8.19%
- 대체투자: 3.95%
- 해외채권: 2.95%
- 국내채권: -1.74%
- 기금 규모: 1600조 원 돌파 (국내주식 성과가 전체 기금 성과 견인)
- 배경: 코스피 반도체 주도 강세가 국내주식 수익률을 크게 끌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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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차기 CIO에 이경직 전 국민연금 실장 유력 (sedaily.com)
- 후보자: 이경직 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 — KIC 차기 CIO 최종 후보군 압축
- 경력: 한국은행·삼성화재·홍콩 도이체방크 거쳐 KIC 해외증권 투자 담당 →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약 500조 원 규모 운용)
- 학력: 서울대 경제학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MBA
- 기관 규모: KIC(한국투자공사)는 운용자산 350조 원 이상의 국내 유일 국부펀드, 글로벌 10위권 수준
- 일정: 현 이훈 CIO 8월 임기 만료 → 7월 중 임명 절차 마무리 예정
- 후보자: 이경직 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 — KIC 차기 CIO 최종 후보군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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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 부동산 선호 1위 '한강변 재건축' 57% (sedaily.com)
- 설문 개요: 서울경제신문 '머니트렌드 2026' 행사 참가자 1200명 투자 성향 조사
- 주식 투자 선호: AI 반도체주 72%(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각 169%·304% 상승), 로봇·피지컬 AI주 41.3%, 미국 빅테크 17.3%
- 부동산 투자 선호: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압구정·여의도) 57.4% — 서울 신축 27%, 한강변 외 재개발·재건축 25.4%, 1기 신도시 재건축 17.3%
- 규제 대응: 44.2%는 "현 상태 유지", 31.3%는 "강남권 우량지 집중" — 규제에도 서울 핵심지 집중 의향
- 공급 확대 정책 선호: 용적률 상향 45.5%
- 가상화폐: 55.8%가 향후 1년 내 투자 계획 없음 (변동성 52.8%, 내년 22% 과세 시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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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ETF 순자산 26조…상반기 증가율 117% (sedaily.com)
- 현황: 신한자산운용 SOL ETF 브랜드 순자산 6월 25일 기준 26조2065억 원
- 2025년 말 12조595억 원에서 14조1470억 원 증가 (상반기 증가율 117.3%)
- 시장 전체 증가율(74.96%) 대비 2배 이상 상회, 국내 ETF 운용사 중 최고 증가율
- 점유율 확대: 4.06% → 5.04%로 확대
- 핵심 견인 상품: 3월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3개월 만에 순자산 8조 원, 개인 순매수 3조4641억 원(국내 상장 ETF 1위)
- 성장 배경: AI 반도체 테마 투자자 관심 + 상품 다양화(2021년 11개 → 현재 77개)
- 현황: 신한자산운용 SOL ETF 브랜드 순자산 6월 25일 기준 26조206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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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아파트 분양 2만9671가구, 전년比 30% 증가 (sedaily.com)
- 분양 규모: 7월 전국 2만9671가구(일반분양 2만1679가구) — 전년 동월(2만2793가구) 대비 30% 증가
- 지역별 분포: 수도권 68%(2만252가구)
- 서울: 2개 단지 1111가구 (영등포 '써밋 클라비온' 812가구, 중구 '충정로역 자이르네' 299가구)
- 경기: 13개 단지 1만2987가구 (전국 최대)
- 인천: 3개 단지 6154가구
- 지방: 경남 4355가구 최다
- 주요 단지: 김포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 2432가구, 부천 '상동역 롯데캐슬' 1859가구,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2016가구
- 시장 전망: 실수요자 선별 청약 경향 강화 — 입지·상품성 경쟁력 있는 단지 중심 수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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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연장·GTX-D 기대에 인천 검단 아파트 신고가 행진 (sedaily.com)
- 가격 급등 사례:
- 힐스테이트 신검단 센트럴 84㎡: 1월 5억 원 → 6월 8억9500만 원 (5개월 80% 상승)
-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84㎡: 4월 4억8300만 원 → 6월 8억3500만 원 (70% 이상 급등)
- 교통 호재: 5호선 연장(방화역~검단~김포, 3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GTX-D(김포~검단~서울 강남권) 추진
- 분양가 견인: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84㎡ 분양가 6억5330만 원(경쟁률 7.03대 1) → 기존 시세 상승 유발
- 행정 변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신설 예정
- 가격 급등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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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8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참호구축 사례 공식 확인 (sedaily.com)
- 점검 결과: 금감원이 8대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결과 6월 29일 발표 — CEO 권력 강화에 이사회가 악용된 사례 확인
- 주요 문제점:
- 현 CEO에게 유리하도록 승계 절차 변경
- 후보자 평가 기록·임원추천위 의사록 관리 부실
- 친 경영자 위주 사외이사 구성 → 외부 후보자 불공정 경쟁 환경
- 금감원 평가: "2023년 지배구조 모범 관행 마련 후 외형적 개선은 있었으나 편법적 운영 지속, 이사회 견제 기능 미작동"
- 향후 조치: 지배구조 개선안 7월 중 발표 예정 — 사외이사 3연임 제한 등 포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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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2금융권 최초 카드론 금리 상한 연 12%로 제한 (sedaily.com)
- 도입 내용: 하나카드가 2금융권 최초로 카드론·신용대출 최고금리 상한제 도입 — 연 최고 12%로 제한
- 대상: 연 매출 3억 원 이하 영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가맹점주
- 시행 기간: 7월부터 연말까지 한시적 운영, 신규 취급 건에만 적용
- 기대 효과: 5월 카드론 평균금리 최저 8.32%~최고 19.00% 감안 시 최대 7%p 이상 금리 인하 혜택
- 배경: 제2금융권 대출금리가 법정 최고금리(연 20%)에 근접하면서 취약계층 이자 부담 완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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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예별손보 인수 본입찰 참여…예보 지원 1.2조로 확대 (sedaily.com)
- 인수 진행: 흥국화재가 6월 30일 예별손보 매각 본입찰 참여 결정
- 한국투자금융도 참여 유력, 교보생명·IBK기업은행은 불참 결정
- 예보 지원 확대: 예금보험공사 인수자 지원 규모 기존 8000억 원 → 최대 1조2000억 원으로 확대
- 예별손보 배경: MG손해보험 정리를 위해 설립된 가교보험사. 올해 초 1차 매각 시 경쟁입찰 불성립으로 무산 → 지원 확대 후 재추진
- 일정: 복수 후보 경쟁 성립 시 7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예정
- 인수 진행: 흥국화재가 6월 30일 예별손보 매각 본입찰 참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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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업계 설문 — 디지털자산법 지연 78% 차질, 스테이블코인 87% 필요 (sedaily.com)
- 설문 개요: 서울경제신문이 국내 블록체인·웹3 기업 32곳을 대상으로 업계 현황 조사
- 디지털자산법 지연 피해: 78.1%(25개사) "입법 지연으로 사업 차질"
- 가장 시급한 과제: 디지털자산법 입법(56.3%), 법인 가상자산 계좌 허용(21.9%)
- 스테이블코인 법적 지위 불명확으로 해외 파트너와 MOU 이상 협력 어렵다는 사례 다수
-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87%가 필요(매우 필요 59.3%, 필요 28.2%) — 불필요 응답 0%
- 도입 이유: 통화주권 확보, 무역결제 비용 절감,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필요
-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56%가 반대(매우 반대 25%, 반대 31.3%), 찬성 22% 미만
- 현재 금융당국은 지분 15~20% 수준 제한 방안 검토 중. 업계 "글로벌 경쟁력 저해 우려"
- 해외 이전 가능성: 응답 기업 15.6%가 향후 3년 내 본사 이전 계획 (주요 이유: 정부규제 32.1%, 입법미비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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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종부세 1조3089억원…집값 상승 여파 (hankyung.com)
- 규모: 2025년 주택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1조3089억 원, 납부 대상 53만8439명
- 전년 대비 납부 대상 8만3108명(18.3%) 증가
- 지역별: 서울이 7411억 원(전체의 56.6%), 납부 대상의 60.7% 집중
- 유형별: 1주택자 15만2654명·1706억 원, 3주택 이상 6만6873명·2065억 원
- 증가 원인: 세법 변화 없이 주택 공시가격 상승만으로 세액 증가
- 향후 전망: 올해 공시가격 상승세 지속 + 정부가 7월 말 세제 개편에서 보유세 강화 검토 시 추가 증가 가능성
- 규모: 2025년 주택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1조3089억 원, 납부 대상 53만84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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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600만→900만원 상향 (hankyung.com)
- 변경 내용: 6월 29일부터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한도 600만 원 → 900만 원으로 상향 시행
- 신고 대상 확대: 주도적·반복적 가담이 아닌 경우 불공정거래 가담자도 신고 시 포상금 지급 가능
- 관리 강화: '불공정거래 신고 DB' 구축으로 포상 대상 능동 발굴, 신고센터 홈페이지 UI 개편, 교육용 숏폼 영상 제공
- 배경: 불법 리딩방·SNS·유튜브 등을 통한 불공정거래 증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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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전 시험 통과해야 투자 허용 검토 (hankyung.com)
- 검토 내용: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진입 요건 강화 방안 내부 검토 중
- 현행 사전 교육에서 퀴즈·시험 점수 하한선 통과를 의무화하는 방안
- 교육 시간 연장, 기본예탁금 상향(현재 1,000만 원) 등도 함께 검토
- 배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단타 매매 쏠림 심화
- 미국 레버리지 투자 2.5배 급증 등 개인투자자 과열 신호 포착
- 현 단계: 확정 아님 — 내부 검토 단계, 시행 시기 미정
- 검토 내용: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진입 요건 강화 방안 내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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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활동계좌 1억900만개 사상 최대 (hankyung.com)
- 현황: 6월 26일 기준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1억900만6967개로 사상 최대
- 전년 6월 말(9098만 개) 대비 1802만 개(19.8%) 증가
- 올해 1월 처음으로 1억 개 돌파 후 지속 증가
- 미성년자 계좌 급증: 토스증권 기준 1분기 아이 계좌 개설이 전년 대비 9.6배 증가
- 장기 복리 효과 기대로 미성년자 명의 계좌 개설 확산
- 배경: 코스피 강세(반도체 주도)로 투자심리 회복, 신규 투자자 유입 및 기존 투자자 거래 재개
- 현황: 6월 26일 기준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1억900만6967개로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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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패밀리오피스 기준 300억으로 상향…초고액자산가 집중 (hankyung.com)
- 기준 상향: NH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패밀리오피스 가입 기준을 금융자산 100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상향
- 현재 고객 235곳으로 사상 최대 수준
- 시장 배경: 코스피 역대급 강세로 초고액자산가 수 급증 → 증권사 간 경쟁 심화
- 차별화 전략: WM(자산관리)과 IB(기업금융) 결합한 M&A·상장 전략 등 종합 자문 서비스 제공
- 삼성증권은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1만 명 돌파(업계 첫 사례)
- 중소형 증권사: 디지털 기반 서비스나 전담 조직으로 틈새 공략
- 기준 상향: NH투자증권은 지난해 8월 패밀리오피스 가입 기준을 금융자산 100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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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올해 취약계층에 6조9000억 투입 (hankyung.com)
- 투입 규모: KB금융그룹이 2026년 연내 6조9000억 원 취약계층 지원 예정
- 포용금융 3조 원, 민간 중금리대출 3조5000억 원, 연체채권 소각 지원 4500억 원
- 구체적 지원: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대출금리 인하, 취약계층 대출 원금 최대 90% 감면
- 국민은행 1조5400억, 카드·캐피털·저축은행 2조 원 중금리대출 공급
- 장기 목표: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 93조 원, 포용금융 17조 원 등 총 110조 원 투자 계획
- 투입 규모: KB금융그룹이 2026년 연내 6조9000억 원 취약계층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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