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코스피·ELS 시장 흔들어 (sedaily.com)
- 핵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16종(5.27 출시), 1개월 만에 국내 증시 극단적 변동성 촉발 및 ELS 시장에도 파장
- 출시 1개월 만에 순자산 5조 → 17.6조원(3배), 일평균 거래대금 약 10조원
- 6.26일 전체 ETF 거래의 35.2% 차지, 피크 시 40.9%
- 숏감마 메커니즘: 2배 레버리지 유지 위해 주가 상승 시 매수·하락 시 매도 의무 리밸런싱 → 시장 변동성 증폭 피드백 루프
- 5% 이상 일간 등락 7회, 서킷브레이커 3회, 사이드카 11회 발동
- VKOSPI(변동성 지수) 95.09 — 역대 최고치 기록(출시 전 70.78)
- ELS 시장 위험: KOSPI200·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계 ELS 854개 상품 중 69%가 해당 지수·종목 기반
- 40~65% 낙아웃 배리어 상품이 반복적 급락으로 조기상환 전 배리어 접근 위험 증가
- 당국 반응: 금융 규제당국 관계자 "출시를 어떻게든 막았어야 했다" 후회 표명, 감사원 감리 착수
- 핵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16종(5.27 출시), 1개월 만에 국내 증시 극단적 변동성 촉발 및 ELS 시장에도 파장
-
국내 ETF 순자산 519조로 코스닥 추월 (sedaily.com)
- 핵심: 6.25 기준 국내 ETF 순자산 519.7조원 — 코스닥 시가총액(499.3조) 첫 추월. 2002년 ETF 도입 이후 24년만의 이정표
- 6.26 기준 ETF 502.5조원 vs 코스닥 478.7조원으로 20조원 이상 격차 유지
- 급성장 경로: 2025년말 297.3조 → 2026년 1월 300조 돌파 → 4월 400조 → 5월 500조 돌파 (약 반년 만에 200조 급성장)
- 올해만 신규 ETF 100개 출시, 총 상장 ETF 1,142종목 (코스닥 상장사 1,822개 대비 급추격)
- 코스닥 역전 배경: 코스닥 4.27 고점(679.5조)에서 반도체주 쏠림·레버리지 이슈로 시총 지속 하락 — ETF 성장 vs 코스닥 하락의 교차점
- 의미: 반도체·AI 주도 장세에서 ETF가 개인 투자 주력 수단으로 자리잡으며 시장 구조 변화
- 핵심: 6.25 기준 국내 ETF 순자산 519.7조원 — 코스닥 시가총액(499.3조) 첫 추월. 2002년 ETF 도입 이후 24년만의 이정표
-
한은 하반기 2회 인상 전망, 금융주 기대감 (hankyung.com)
- 핵심: 한국은행이 올 하반기 2회에 걸쳐 기준금리를 현재 2.5%에서 3.0%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 확대, 내년 상반기 추가 3.5% 가능성도 거론
- Fed 추가 인상 신호와 맞물려 글로벌 금리 상승 기대감 강화
- 금융주 수혜 논리:
- 금리 인상 시 예대금리차 확대 → 은행 이익 증가
- 주요 금융지주사, 비과세 배당 프로그램 도입으로 배당 투자 매력 추가 상승
- 투자 관전 포인트: 금리 인상 시나리오와 배당 정책이 맞물려 금융주 재평가 가능성 주목
- 핵심: 한국은행이 올 하반기 2회에 걸쳐 기준금리를 현재 2.5%에서 3.0%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 확대, 내년 상반기 추가 3.5% 가능성도 거론
-
6월 수출 900억달러 첫 돌파 가능성 (hankyung.com)
- 핵심: 6월 수출액이 역대 첫 월 900억달러 돌파를 목전에 뒀다는 전망 — 반도체 등 주력 품목 수출 호조 지속
- 6.1~20일 관세청 잠정 수출액 약 620억달러 집계
- 기존 월 최대 기록: 5월 877억달러
- 7월 1일: 산업부 공식 6월 수출입 통계 발표 예정 — 역사적 이정표 달성 여부 확인 가능
- 배경: 반도체 AI 수요 호조, 전년 동기 대비 수출 성장세 지속
- 핵심: 6월 수출액이 역대 첫 월 900억달러 돌파를 목전에 뒀다는 전망 — 반도체 등 주력 품목 수출 호조 지속
-
채권금리 들썩, 금리인상 신호 강해졌다 (hankyung.com)
- 핵심: 원·달러 2분기 평균 환율 1,500.1원 확정(1998년 1분기 이후 28년 3개월만 최고), 채권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금리 인상 신호 강화
- 6월 4주차 원달러 환율 1,532~1,537원 구간 등락
- 원화 약세 주요인 2가지:
- 외국인 투자자, 연초부터 6.26까지 국내 주식 136.78조원 순매도 — 매도세 당분간 지속 전망
- Fed 긴축 기조 유지로 달러 강세 지속
- 채권시장: 금리 인상 기대가 채권 금리에 선반영 — 장단기 금리 동반 상승 흐름
- 시장 전망: 외인 주식 매도세와 글로벌 달러 강세가 당분간 원화 추가 약세 압력 유지할 것으로 관측
- 핵심: 원·달러 2분기 평균 환율 1,500.1원 확정(1998년 1분기 이후 28년 3개월만 최고), 채권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금리 인상 신호 강화
-
한국형 톤틴 보험 출시 5개월, 가입 100건 미만 (sedaily.com)
- 2026년 1월 신한라이프 출시한 한국형 톤틴 연금보험, 5개월 뒤 가입 100건 미만으로 시장 외면: 정부가 초고령사회 대응 핵심 상품으로 추진했으나 판매 극히 저조
- 일반 연금보험 대비 수령액 최대 38% 증가 가능한 구조이나 인지도·이해도 부족
- 10년 내 해지 시 납입보험료의 50%만 환급되는 불리한 환급 구조
- 보험사 수익성 기여도 낮아 적극 판매 유인 없음, 불완전판매 우려도 제기
- 연금저축 시장 구조 변화: 2025년 전체 연금저축 적립금 198조2000억원 (10.8%↑)이지만 보험형(114조1000억원, 1.2%↓)은 감소, 펀드형(61조3000억원, 50.7%↑) 급증
- 투자자들이 실적 배당형 연금저축펀드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톤틴 보험 설 자리 좁아짐
- 2026년 1월 신한라이프 출시한 한국형 톤틴 연금보험, 5개월 뒤 가입 100건 미만으로 시장 외면: 정부가 초고령사회 대응 핵심 상품으로 추진했으나 판매 극히 저조
-
초과세수 40조, 2차 추경 가능성 커졌다 (sedaily.com)
- 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로 올해 초과세수 최대 40조원 예상: 4월까지 국세수입 전년 대비 21조9000억원(15.4%) 증가, 예상 국세수입 431조5000억원 (기존 전망 415조4000억원 대비 16조1000억원 초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법인세 폭증 영향
- 1차 추경(4월, 26조2000억원)에 이어 2차 추경 가능성 대두: 이재명 대통령이 GPU 부족 언급, 추가 재정 집행 시사
- 예산 배분 방향 3가지 트랙: K자 양극화 해소(현금 지원 검토), 반도체·AI 등 미래산업 투자, 국채 상환 규모 확대
- 전문가 의견: "양극화 방어와 미래 투자를 동시에 해야"
- 재정 건전성 고려 시 국채 상환 확대 병행 필요
- 반도체 슈퍼사이클 효과로 올해 초과세수 최대 40조원 예상: 4월까지 국세수입 전년 대비 21조9000억원(15.4%) 증가, 예상 국세수입 431조5000억원 (기존 전망 415조4000억원 대비 16조1000억원 초과)
-
마이데이터 4년, 계열사 데이터 통합은 여전히 막혀 (sedaily.com)
- 마이데이터 서비스 4년 운영에도 '반쪽짜리' 평가: 고객 자산 조회는 가능하지만 계열사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한 맞춤형 자산관리·상품 추천은 사실상 불가
- 금융그룹 내 계열사가 법적으로 별도 사업자로 분류돼 데이터 통합 차단
-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상 추가 동의 및 제공 절차 필수
-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상 계열사 간 데이터 공유는 위험관리 목적에만 제한
- 금융위·한국신용정보원 입장(2025년 1월): "케이스 바이 케이스 판단", 일률 허용 어렵다는 입장 고수
- 업계·학계 요구: "고객 편익 중심 규제로 전환해야 포용금융 실현 가능"
- 데이터 결합·분석 허용 시 저소득층 온라인 자산관리 접근성 향상 및 자산 양극화 완화 기대
- 마이데이터 서비스 4년 운영에도 '반쪽짜리' 평가: 고객 자산 조회는 가능하지만 계열사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한 맞춤형 자산관리·상품 추천은 사실상 불가
-
가계 주식수익 429조, 2개월 후 서울 집값으로 흘렀다 (sedaily.com)
- 지난해 가계 주식 자본이득 429조원, 장기 평균(20조원)의 22배: 반도체 대형주 중심 주가 급등이 역대급 이익 실현 규모로 이어짐
-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 시가총액 증가분 3327조원
- 주가 상승 후 2개월 시차를 두고 서울 아파트값 상승: 코스피-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관계수가 2013~2019년 0.4에서 2020~2025년 0.7로 상승
- 영향도: 서울이 지방보다 2.2배 더 큰 상방 압력
- 무주택 가계의 주식 투자 차익 70%가 부동산으로 이동
- 올해 주식 매도 자금 중 주택시장 유입액 3조7000억원
- K자 양극화 심화 우려: 고자산층 연평균 자본이득이 하위층 대비 5~20배, 주식 수익을 축적한 계층이 부동산 시장까지 독점하는 구조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8.98% (2013년 이후 최고, 2026년 상반기 기준)
- 지난해 가계 주식 자본이득 429조원, 장기 평균(20조원)의 22배: 반도체 대형주 중심 주가 급등이 역대급 이익 실현 규모로 이어짐
-
원·달러 200원 고평가, 외환집중제 도입 검토해야 (hankyung.com)
- 현재 환율 적정 수준보다 약 200원 고평가: 실질실효환율 기준 적정 환율 1330~1350원 대비 현재 1500원 이상으로 약 200원 고평가 상태
- 올해 4월까지 국제수지 오차·누락액 118억달러 — 외환 수급 왜곡 신호
- 외환당국 구두 개입 효과 미흡, 심리적 불안으로 고환율·변동성 지속
- 외환집중제 도입 검토 주장: 한상춘 한국경제 논설위원 제안
- 외환집중제: 수출기업 달러 수익의 일정 비율을 의무적으로 외환시장에 매각하는 제도
- 달러 가변 예치제 등 특단의 환율 안정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
- 현 대응의 한계: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이 일시적 효과에 그쳐 근본적 구조 대응 필요성 대두
- 현재 환율 적정 수준보다 약 200원 고평가: 실질실효환율 기준 적정 환율 1330~1350원 대비 현재 1500원 이상으로 약 200원 고평가 상태
-
서울 아파트 100채 중 8채만 살 수 있다, HOI 최저 (sedaily.com)
- 서울 HOI(주택구입 잠재력지수) 7.8로 사상 최저권: 2026년 1분기 기준 서울 아파트 100채 중 8채만 중위 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
- 2023년 4분기 이후 최저치, 구매 가능 재고 11만6000가구 (1년 내 최저)
- 소득 증가율이 집값 상승률의 절반: 월 소득 679만원으로 3년 전(600만원) 대비 13% 증가에 그친 반면 중위 아파트 가격은 9억8000만원→12억원으로 22% 상승
- 규제지역 서울의 실제 LTV는 법정 70% 아닌 40% 수준 적용
- 하반기 금리 인상 시 구매력 추가 악화 우려: 금리 상승 → 대출 한도 감소 → 중산층 부담 가중 경로 예상
- 서울 HOI(주택구입 잠재력지수) 7.8로 사상 최저권: 2026년 1분기 기준 서울 아파트 100채 중 8채만 중위 소득 가구가 구입 가능
-
바이낸스, 코스피 연계 150배 선물 출시…국내는 최대 2배 (sedaily.com)
- 바이낸스·바이비트 등 해외 코인거래소, 코스피 종목 연계 초고배율 선물 출시: 6월 2일부터 순차 출시, 코스피200 지수(KORU)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종목 선물 상장
- 최대 레버리지: 코루 3배 × 50배 레버리지 = 사실상 150배
- KORUUSDT 5일 거래량 약 1조1604억원, SK하이닉스 선물 약 10조원 거래
- 국내 규제와 극명한 격차: 국내는 레버리지 ETF 최대 2배, 신규 투자자에 사전교육 + 1000만원 예탁금 필수 — 해외 거래소는 제한 없이 24시간 거래 가능
- 미국·일본은 자국민의 바이낸스 직접 접근을 차단, 한국은 미차단 상태
- 주요 우려 사항: 국내 자금 해외 유출, 거래수수료 손실, 투자자 보호 규제 부재, 탈세 가능성
- "제로섬 구조로 투자자 심각한 손실 위험" — 당국 모니터링 중
- 바이낸스·바이비트 등 해외 코인거래소, 코스피 종목 연계 초고배율 선물 출시: 6월 2일부터 순차 출시, 코스피200 지수(KORU)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종목 선물 상장
-
비트코인 6만달러 하회, 알트코인도 전반적 부진 (hankyung.com)
- 비트코인 6만달러 선 이탈: 가격 하락과 함께 알트코인 시장 전반도 부진한 흐름 지속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기관투자자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나 가격 하방 압력 지속
- 장기 전망: 향후 100년간 연간 수익률 1% 미만 예측 견해도 제기 (스탠다드차타드 등)
- 120년 뒤 비트코인 적정가치 12만달러 추정 모델도 존재 (장기 보유 관점)
- 7월 2일 DAIF 2026 개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스탠다드차타드 제프 켄드릭 총괄 등 연사 참가
- 비트와이즈 매슈 호건 CIO: 현물 비트코인 ETF 투자 전략 발표 예정
- 차세대 결제·자산 토큰화(RWA) 논의
- 비트코인 6만달러 선 이탈: 가격 하락과 함께 알트코인 시장 전반도 부진한 흐름 지속
-
7월부터 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7부위로 제한 (hankyung.com)
- 금감원, 7월 1일부터 체외충격파 실손보험 급여 제한: '체외충격파치료 분쟁조정기준' 수립·시행
- 연간 최대 12회, 부위당 최대 6회(주 1회)로 제한
- 급여 인정 대상을 어깨·팔꿈치·고관절·무릎·발목·발부·척추 등 7개 부위 특정 질환으로 한정
- 복합 중증 질환자는 추가 검토 가능, 요양병원·한방병원 반복 치료는 제외
- 배경 — 근골격계 물리치료 보험금이 암 치료비 초과: 2024년 근골격계 물리치료 보험금 2조6321억원 (전년 대비 14%↑), 같은 해 암 치료 보험금 1조5887억원 초과
- 실손보험금 전체의 35.8% 차지
-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이후 '풍선효과'로 체외충격파 청구가 급증해 대응 조치
- 금감원, 7월 1일부터 체외충격파 실손보험 급여 제한: '체외충격파치료 분쟁조정기준' 수립·시행
-
상속제도 개정: 부양 외면 자녀 상속권 상실 가능 (hankyung.com)
- 2026년 3월 시행 민법 개정으로 상속 패러다임 전환: 2024년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을 계기로 실질적 부양·기여 중심으로 제도 재편
- 3가지 핵심 변화:
- 상속권 상실제도 확대: 부모를 방치·학대한 자녀는 상속권 잃을 수 있음
- 기여상속인 보호 강화: 실제로 부양하거나 재산 형성에 기여한 상속인의 증여분 보호 범위 확대
- 유류분 반환 방식 개편: 현물 반환 대신 금전으로 정산하는 방식으로 전환 (분쟁 감소 기대)
- 실무 대응 포인트:
- 증여 기록 철저히 관리해야 기여분 인정 시 유리
- 유언대용신탁 등 선제적 상속설계 수요 증가 예상
-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추진…매각가 1조원대 (hankyung.com)
- 신한금융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적극 검토: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 77.04% 매각 추진, 신한금융이 인수의향서 제출
- 매각가: 당초 2조원에서 약 1조원대로 대폭 인하된 상태
- 한국투자금융도 인수의향서 제출하며 경쟁 구도
- 신한금융의 보험 경쟁력 강화 목적: KB금융 대비 손보 영역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
- 완전자회사 편입 위해 나머지 22.96% 지분도 추가 인수 필요
- 경영 개선 위한 증자도 필수 — 실제 인수가는 1조원보다 낮을 가능성
- 경쟁사 동향: 하나·우리금융은 인수 여력 부족, KB금융은 KB손보 강화 및 증권 증자(1조원) 집중
- 신한금융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적극 검토: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 77.04% 매각 추진, 신한금융이 인수의향서 제출
-
RSU 세제혜택, 세법개정안에서 빠진다 (sedaily.com)
- 정부, 2026년 세법개정안에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비과세·과세이연 혜택 미포함 결정: 기획재정부가 세법개정안(7월 발표 예정)에 RSU 세제 지원을 담지 않기로 함
- 2024년 벤처기업법 개정으로 RSU의 법적 근거는 마련됐으나 세제 혜택 없이 실효성 떨어진다는 업계 지적
- 기존 스톡옵션의 비과세·분납 제도는 유지
- 반도체·첨단산업 인재 유치 차질 우려: 삼성전자 등 대기업과 첨단산업 관련 기업이 RSU 세제 혜택 도입을 강하게 요구해 왔음
- 업계: "인재 유치는 반도체 공장 구축보다 100배, 1000배 어렵다"
- KDI 등 연구기관도 RSU 세제 지원 필요성 주장했으나 기재부 반대로 무산
- 정부, 2026년 세법개정안에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비과세·과세이연 혜택 미포함 결정: 기획재정부가 세법개정안(7월 발표 예정)에 RSU 세제 지원을 담지 않기로 함
-
동탄 아파트 주간 1.65%↑,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열기 (hankyung.com)
- 경기 화성 동탄구 주간 아파트 상승률 1.65%: 전주 2.22%에서 다소 꺾였으나 전국 시·군·구 중 여전히 1위
- SK하이닉스 성과급 지급 예정, 규제지역 미포함 갭투자 수요 복합 작용
- 단기 급등 피로감으로 매수세가 관망세로 전환, 상승폭 둔화 추세
- 반도체 벨트 인접 경기 남부 전반 강세: 성남 중원 0.59%, 안양 동안 0.49%, 성남 수정 0.47% 등 반도체·첨단산업 거점 주변 동반 상승
- 서울 강남권 최고가 경신 지속: 종로구 디팰리스 50억원 매매 최고가, 잠실 리센츠 33.9억원 거래
- 경기 화성 동탄구 주간 아파트 상승률 1.65%: 전주 2.22%에서 다소 꺾였으나 전국 시·군·구 중 여전히 1위
-
서울 신규 주택 증가분 45% 외지인 소유 (hankyung.com)
- 2016~2024년 서울 신규 주택 증가분 45.5%가 외지인 소유: 2024년 기준 서울 개인소유 주택 273만6773호로 2016년 대비 20만1166호 증가, 이 중 9만1617호가 타 시도 거주자 소유
- 서울 내 외지인 소유자 비율: 2016년 14.7% → 2024년 17.0%로 상승
- 전국 평균 16.2%, 부산 27.8%, 경기도 6.8%
- 정부, '실거주 중심' 세제 개편 검토: 외지인 투자 비중 확대를 근거로 7월 말 세법개정안에 담길 것으로 예상
-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보유기간별 공제율 축소 검토
- 종합부동산세 장기보유 세액공제에 거주 요건 강화 논의
- 상생임대주택 양도세 특례제도 개편 예정
- 2016~2024년 서울 신규 주택 증가분 45.5%가 외지인 소유: 2024년 기준 서울 개인소유 주택 273만6773호로 2016년 대비 20만1166호 증가, 이 중 9만1617호가 타 시도 거주자 소유
-
새도약기금, 장기연체채권 1조572억 11만명 소각 (hankyung.com)
- 새도약기금, 1조572억원 규모 개인 무담보 장기연체채권 매입: 대상은 5000만원 이하, 7년 이상 연체 채권 보유 11만3000명
- 6월 말: 상록수·KB스타 등 4개사 채권 1조56억원 매입
- 7월 말: 나머지 41개사 채권 258억원 추가 매입 (제네시스 제외 45개 유동화전문회사)
- 매입 즉시 추심 중단: 기금이 채권 인수 후 채무자 추심 즉각 중단
-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심사 없이 채무 전액 소각
- 나머지: 상환 능력 심사 후 소각 또는 조정
- 새도약기금, 1조572억원 규모 개인 무담보 장기연체채권 매입: 대상은 5000만원 이하, 7년 이상 연체 채권 보유 11만3000명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