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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재정 1478증시·기업 1469금융·은행 1325금리·통화 466가상자산 343
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
    • 결정: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가 8월 20일 국유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2만8000가구 공급을 의결했다(2027년부터 순차 착공)
      • 서울 강서구 공항동 군부지: 918가구(내년 착공)
      • 서울 성수동 옛 서울경찰청 기마대 부지: 청년주택 및 복합공간 개발
    • 청년기숙사 2000호(대학생 1000호·근로자 1000호): 대학생용은 구로구 관세청 센터·성동구 행당동 교육부 부지, 근로자용은 세종 나성동 공영주차장·수원 옛 서울농대 부지에 조성. 사학재단·장학재단·지방공사 등과 협업해 국유지를 장기대부하는 방식이다
    • 절차 간소화: 사업계획 검토 기간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다
    • 기타: 시니어 레지던스 시범사업을 부산 영도예비군훈련장·해양수산부 관사 부지·강원 원주교도소 부지에서 추진하고, 노후 청·관사 약 200곳(전국 2,119곳 중)을 2027년부터 개발한다. 2028년까지 국유재산 590만 필지를 전수조사해 AI 기반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할 계획
    2026-08-20 부동산 정책지원
    • 전망치: 골드만삭스 '글로벌 뱅킹&마켓' 분석에 따르면 미국 ETF 시장에 올해 2조달러(약 2789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될 전망. 지난해 대비 40% 급증한 규모이며, 상반기에만 이미 1조달러를 돌파했다
    • 상장 수: 올해 미국 내 ETF 상장 수가 6000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기준 단일 상장 주식 종목 수를 처음으로 추월할 전망
    • 트렌드: 액티브 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포트폴리오 적극 운용·헤징 수요가 늘고 있다
    2026-08-20 증시·기업 대외
    • 핵심 수치: 지난달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순유입 중 90%가 기업 계좌로 유입됐다. 6월 말 기업 원화예금은 819조8,000억원(전년도 말 대비 75조6,000억원 증가)인 반면, 가계 원화예금은 972조6,000억원으로 24조7,000억원 감소했다
    • 원인: 블룸버그인텔리전스 레나 쿽 애널리스트는 "견조한 수출 실적으로 현금이 풍부한 반도체 기업들이 저금리 MMDA에 있던 여유 자금을 정기예금으로 옮겨 더 높은 확정금리를 확보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 파급 효과: 7월 한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들이 기업 여유 자금 유치를 위해 예금금리를 적극적으로 인상하면서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르고 있고, 이는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하반기 위험 요인: 가계부채 관리 기준 완화에도 엄격한 규제가 지속돼 대출 증가가 제한되고 있고, 연체율 상승 우려와 AI 랠리·레버리지 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도 지속되고 있다
    2026-08-20 금융·은행 대출
    • 가격 하락: 압구정신현대 전용 183㎡의 최저 호가가 85억9,000만원까지 낮아졌다. 지난해 12월 최고가 128억원 대비 42억1,000만원(32.9%) 하락했고, 지난달 22일 실거래가(100억5,000만원)보다도 14억6,000만원 낮다
    • 인근 지역: 반포자이 84㎡는 43억원대로 1월 최고가 대비 약 9억원 하락, 아크로리버파크 84㎡는 50억원대로 과거 56억원 거래 대비 5~6억원 하락했다
    • 거래 부진: 한 부동산 중개업소는 "세제개편 이후 전 평형에서 6~7개 정도 매물이 새로 나왔지만 최근 2~3주간 성사된 매매는 없다"고 전했다
    2026-08-20 부동산
    • 공급 규모: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세곡·강일·마곡 등 23개 지구, 고덕온빛채·위례포레샤인 등 15개 단지에서 국민임대주택 1,973가구를 공급한다. 잔여 공가 409가구는 즉시 입주 가능하고 예비 입주자 1,564가구는 향후 공가 발생 시 배정된다
    • 보증금·임대료: 전용 39㎡ 이하 보증금 3,200만원·월 25만원, 49㎡ 이하 5,200만원·월 34만원, 59㎡ 이하 6,000만원·월 38만원
    • 자격: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 소득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가액 4,542만원 이하
    • 일정: 8월 31일 청약 접수 시작(선순위 청약 8월 31일~9월 3일), 10월 12일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2027년 2월 15일 최종 당첨자 발표, 2027년 3월 이후 입주
    2026-08-20 부동산 정책지원
    • 상품 개요: 신용점수 하위 50% 중저신용자 대상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 '슈퍼SOL중금리대출' 출시
    • 조건: 1인당 최대 대출한도 2000만원, 금리 연 5.5~6.9% 고정금리, 대출기간 최대 36개월
    • 우대금리: 올해 말까지 신청 고객에는 출시 기념 연 0.5%포인트, 거래 실적 기반 최고 연 0.9%포인트 추가 우대
    • 특징: 지난 3월 자체 개발한 '서민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주부 등도 대출이 가능하다
    2026-08-20 금융·은행 대출
    • 서비스: 금융결제원이 추진하는 '나임(NAIM)'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6개 은행의 개별 인증서를 단일 선택창에서 통합 제공하는 본인 확인 서비스다
    • 작동 방식: 이용자가 서비스에서 나임을 선택하면 6개 은행 인증서가 한 화면에 표시되고, 기존 보유 인증서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은행을 통해 본인 확인을 진행한다. 별도 가입이나 신규 인증서 발급이 필요 없고 기존 인증서를 그대로 쓸 수 있다
    • 일정: 출시 계획을 8월 중 발표할 예정
    • 배경: 지난해 5월 6개 은행이 체결한 '은행권 본인 확인 서비스 상호연동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 적용 가능성도 검토 중이나 금융결제원은 "정해진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2026-08-20 금융·은행
    • 한도 확대: 하나은행 1,000억원→3,500억원, KB국민은행 1,000억원→3,000억원, 신한은행 1,000억원→1,500억원으로 늘렸고 우리은행·NH농협은행은 1,000억원을 유지, 5대 은행 총 한도가 1조원에 달했다
    • 금리 인하: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잔금대출 금리를 0.1%포인트 내리기로 했고, 하나은행은 금리 인하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배경: 금융감독원이 19일 은행권 여신담당자 실무회의에서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을 별도의 "유보분 총량 관리 대상"으로 지정, 은행 연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치에서 집단대출을 사실상 제외했다. 이와 함께 금융위원회가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기존 1.5%에서 3.0%로 상향하면서 은행들이 집단대출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 은행권 관계자 "수요가 큰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 한도를 늘리고 있다"
    • 입주: 다음달 예정
    2026-08-20 부동산 대출
    • 보도 배경: 한겨레가 8월 20일 "주택가액 일원화 종부세 개편안이 '똘똘한 한 채' 완화 취지를 못 살렸다"며, 합계 가액이 시가 30억원 이상이면 주택 수에 따른 보유세 부담 격차가 오히려 커진다고 보도했다. 문화일보는 「부부 동시 실거주 아니면 '세금 폭탄'…"이혼할 판"」 기사에서 부부 합계 공시가격 18억원(시가 26억원)을 넘는 부부는 한 명이라도 비거주 시 1인당 9억원 공제 혜택을 모두 잃는 역차별이라고 보도했다
    • 개편 방향: 재정경제부는 현행 제도가 동일한 과세표준에서도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을 달리 적용해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왔다며, 종부세 세율 체계에서 '주택 수' 기준을 없애고 '주택가액' 기준으로 일원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세부담 변화 속도 조절을 위해 2027년은 중간세율을 적용해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 기본공제금액 조정: 1세대 1주택자는 거주 시 12억원→14억원, 비거주 시 12억원→9억원으로. 그 외는 9억원→4억원+(5억원 중 거주주택 비중)으로 조정
    •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조정대상지역 3주택 이상 보유자는 60%→80%, 그 외 주택보유자는 60%→70%로 상향
    • 부부공동명의 반박: 종부세는 원칙적으로 '인별 합산' 과세로 개인 기준 과세이며, 부부가 지분을 50%씩 공동보유하는 경우 각자 보유 지분의 주택가액이 공시가격 9억원을 초과할 때만 과세된다. 재경부는 "한 명이라도 비거주 시 1인당 9억원 공제를 모두 잃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거주자는 기본공제 9억원, 비거주자는 4억원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안에 부부 공동명의자에 한정되는 제도 변경은 없으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도 1세대 1주택자 특례를 신청하면 실거주 시 기본공제 14억원(개편 후)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6-08-20 부동산 세금
    • 경영권 분쟁 속 실적 격차 더 벌어져: 고려아연 2분기 영업이익이 5870억원(전년 동기 대비 126.8% 증가)으로 영풍(15억원, 전년 동기 941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의 약 391배에 달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고려아연 1조3330억원(전년 동기 5300억원 대비 151.5% 증가) 대 영풍 448억원으로 약 30배 차이다.
      • 고려아연은 2분기 매출 6조3730억원(전년 동기 대비 66.6% 증가)을 기록했고 온산제련소 100% 가동률을 유지했다. 아연·연 등 기초금속에 더해 금·은 등 귀금속, 인듐·안티모니 등 핵심광물로 사업을 다각화했고 미국 정부와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진행 중이다.
      • 영풍은 2분기 매출 8532억원을 냈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 433억원에서 급감했다. 석포제련소 가동률이 1분기 57.23%에서 2분기 51.7%로 떨어졌고, 금융당국으로부터 약 204억원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정치권에서 석포제련소 이전·폐쇄 가능성이 거론되고 환경범죄 혐의 재수사도 진행 중이다.
    2026-08-20 증시·기업
    • 금융위,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 개최: 금융위원회가 2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금융·통신·수사기관이 참여하는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열었다. 8월 4일 개정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시행으로 정보주체 개별 동의 없이도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보이스피싱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후속 점검이다.
      • AI 기반 정보공유·분석 플랫폼 'ASAP'(2025년 10월 가동)이 운영 9개월간 46만3000건의 의심정보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7009건의 계좌를 지급정지시켜 663억6000만원의 피해를 사전 차단했다.
      • 개정법 시행 직후 통신사가 100여 건의 의심정보를 신규 제공하기 시작했다.
    • 후속 조치: 은행 내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 부서 통합 대응체계 구축, 전 금융권 대상 대포통장 실태조사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에는 금융감독원, 경찰청, 국세청, 우리은행·토스뱅크 등 은행, LG유플러스 등 통신사가 참석했다.
    2026-08-20 금융·은행 규제
    • 중국 기준금리 격 LPR 15개월 연속 동결: 중국 인민은행이 20일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년물 3.0%, 5년물 3.5%로 유지했다. 이로써 LPR은 15개월 연속 동결 상태다.
      • LPR은 은행 대출·예금 금리에 폭넓게 연동되는 지표로, 장기간의 동결은 중국 당국이 경기 부양과 경기 둔화 대응 사이에서 정책적 관망을 이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2026-08-20 금리·통화 대외
    • 국토연구원, 용산공원 종합기본계획 5차 변경안 발표 연기: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5차 변경안 연구용역의 결과 발표가 원래 예정된 9월(연구 종료 기한 다음 달 14일)에서 무기한 연기될 전망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상황 급변으로 정책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만큼 9월 이후로 발표가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정부가 8월 13일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며 용산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면서 연구의 전제가 바뀐 데 따른 것이다.
      • 종합기본계획은 법정계획으로, 주택 공급을 포함하려면 관련 법령 개정이나 구역 분리 등 별도 조치가 필요해 이 계획이 향후 법적 근거가 된다.
    2026-08-20 부동산 규제
    • 코스피, 전날 급락 딛고 급반등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20일 코스피지수가 3%대 급등 출발해 6600선을 회복했고, 장 초반 상승폭이 4%대까지 확대되며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수호가 효력 일시정지)가 발동됐다. 오전 9시57분경 코스피200선물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51.90포인트(약 5.1%) 오른 1068.15를 기록하면서 5분간 프로그램매수 호가 효력이 정지됐다(코스피200선물이 기준가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면 자동 발동). 코스닥지수도 함께 상승했다.
      • 배경으로는 미 재무부가 전날(19일)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장기 국채금리가 안정된 점,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한 점이 함께 거론됐다.
    2026-08-20 증시·기업 대외
    •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초단기 채권·기업어음(CP) 등 신용도 높은 유동성 자산에 투자, 개인연금(IRP·DC) 계좌에서 100% 편입 가능
      •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5,325억원으로 파킹형 ETF 중 1위
      • 순자산 약 1조2,482억원 증가, 현재 순자산 7조9,774억원으로 파킹형 ETF 중 최대 규모
    •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 달러 자산과 미국 초단기 채권(AAA~A- 등급 우량 금융채·회사채)에 분산 투자
      • 최근 3개월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284억원, 같은 기간 순자산 913억원 증가
    • 코스피 조정장 속 안정성·유동성에 중점을 둔 자금 이동으로 풀이됨
    2026-08-19 증시·기업
    • 9개 주력 제조업 중 일자리 느는 업종은 반도체·조선 단 2개뿐
      • 반도체: 5.1% 증가(+8,000명)
      • 조선: 2.7% 증가(+3,000명)
      • 기계: 0.8%로 소폭 증가(+4,000명, 유지 수준)
      • 섬유: -3.5% 감소(-5,000명)
    • KDI, 올해 취업자 증가 전망 하향: 17만명에서 11만명으로 하향 조정, 정부 전망치(15만명)보다도 4만명 부족
    • 원인: 성장률이 3.2%로 상향됐음에도 성장이 반도체 산업에 집중되면서 고용 창출 효과는 미미한 '고용 없는 성장' 구조
    2026-08-19 거시·재정
    • 배경: 금융위원회는 2026년 8월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금융협회·금융회사 등과 함께 '스크래핑 차단 관련 금융권 점검회의'를 개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과 대법원의 스크래핑 관련 계획이 금융권·국민에 미칠 영향을 검토하기 위한 자리
      • 스크래핑이란 인터넷 화면의 증명서 정보를 자동 추출해 활용하는 방식
    • 현재 금융권 활용 현황: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시 가족관계 확인, 미성년 자녀 통장 개설, 상속인 조회, 행정기관·대법원 정보 확인 시 증빙서류 제출 간소화 등 비대면 거래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활용
    • 차단 시 우려되는 문제점: 비대면 업무 전반 차질, 소비자의 증명서 직접 발급·제출 부담 증가, 인터넷전문은행 업무 어려움 심화, 주택금융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저금리 정책금융 지원 지연
    • 대응 방향(검토 단계, 확정 아님): 개인정보 보호 취지에는 동의하되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 등을 위한 사전 준비 기간을 충분히 거친 후 단계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데 참석자들이 공감. 금융위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대응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예정이라고만 밝힘
    2026-08-12 금융·은행 규제
    • 회의 개요: 2026년 8월19일(수) 15시, 정부서울청사 16층에서 개최.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위원 총 23인 참석, 민간위원 10인을 2년 임기('26.8.19~'28.8.18)로 신규 위촉
    • 제7차 기본계획(2026~2028) 4대 추진과제 선정
      • 인구구조 변화·AI 및 디지털 기술 발전 등 시대 변화를 반영한 금융 혁신서비스 활성화
      • 글로벌 수준 금융인프라 구축
      • 제도·인프라 개선을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
      • 서울·부산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융중심지 전략 추진
    •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평가방안: 전문가 12인으로 평가단 구성(총괄·금융·개발 분과),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는 3~4분기 중 진행. 연내 지정 여부 심의 예정
    2026-08-19 금융·은행 정책지원
    • 이지스자산운용, 롯데백화점 미아점 2,200억원에 인수 결정: 롯데쇼핑이 6월 첫 입찰 후 재입찰을 거쳐 이지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부지 개요: 서울 강북구 도봉로 62, 대지면적 7,372㎡·연면적 73,147㎡, 지하 7층~지상 10층, 준주거지역,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접
    • 개발 계획: 이지스는 장기 일반 민간임대주택 형태의 개발을 검토 중이며 기존 건물 철거 후 재건축하는 방안을 추진. 다만 롯데백화점 측은 "협의가 진행 중인 단계로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힘
    • 추진 배경: 롯데쇼핑의 재무구조 개선 및 자산 효율화 목표
    2026-08-19 부동산
    • 연장 결정: 금융감독원이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가이드라인을 다음달부터 1년간 연장
      • 중앙청산소에서 청산되지 않는 장외파생상품거래에서 거래 당사자 간 담보를 사전 교환하도록 규정. 개시증거금은 거래 시점의 미래 부도 위험을, 변동증거금은 일일 위험 노출액 관리를 위해 교환
    • 적용 대상 기관
      • 변동증거금 대상: 165개사(금융그룹 소속 130개사) — 신규 중국광대은행 등 4개사, 제외 캐롯손해보험 등 2개사
      • 개시증거금 대상: 143개사(금융그룹 소속 118개사) — 신규 중국은행 등 7개사, 제외 캐롯손해보험 등 2개사
    • 일반회사, 중앙은행, 공공기관, 국제기구 등은 적용 제외
    2026-08-19 금융·은행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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