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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손실 5100억 감소 (hankyung.com)
- 현황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총 투자액 55조9000억 원
- 기한이익상실(채무 연체 등) 규모 2조800억 원(투자액의 6.45%) — 전년 대비 5100억 원 감소
- 배경: 코로나19 이후 공실 증가·고금리로 부실 덩어리 취급 받던 해외 부동산 투자가 회복 국면
- 금융사들이 손실 선제 인식 또는 저가 매각으로 부실 정리 진행 중
- 특이점: 투자 원금은 소폭 증가했으나 기한이익상실 규모는 감소 — 회수율 개선 추세
- 현황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금융사 해외 부동산 총 투자액 55조90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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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사 포용금융 실적 종합평가체계 도입 (hankyung.com)
- 도입 내용: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정책서민분과 첫 회의를 열어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 확정
- 평가 대상: 금융취약계층 지원, 금융소비자 보호 등 금융사의 포용금융 노력을 객관적으로 측정
- 운영 구조: 정책서민분과를 자금공급·재기지원·연체채권 관리·불법사금융 대응 4개 소분과로 세분화 운영
- 의의: 포용금융을 금융시스템 내 제도화 — 금융사가 취약계층 지원 실적을 공식 평가받는 구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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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조업 AI 전환에 민관 20조 투입…100조 부가가치 목표 (korea.kr)
- 정책명: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전략
- 투자 규모: 2030년까지 민관 합산 20조 원 투자, 경제적 부가가치 100조 원 이상 창출 목표
- 3대 핵심 과제:
-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기업 간 데이터 공유 시 자산 가치 보호)
- 공정별 경량 모델~전산업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제조 특화 AI 단계별 개발
- 산업단지 중심 M.AX 클러스터 조성 (중소기업 AI 도입 지원)
- 4단계 추진: 기초(데이터·모델) → 고도화(풀스택 AI팩토리·휴머노이드 상용화) → 확산(지역 실증 테스트베드) → 생태계(전문인력 3만 명 양성)
- 배경: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바이오) 중 제조업 AI 전환 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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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비용 반영 금지 (korea.kr)
- 시행 시기: 2026년 7월 1일부터 개정 은행법·시행령 시행
- 전면 금지 항목: 지급준비금, 예금자보험료,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을 대출금리에 반영 불가
- 교육세율 인상분도 반영 금지
- 부분 제한: 보증부대출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출연금의 50% 이상 반영 불가, 비보증부대출은 해당 출연금 반영 100% 금지
- 은행 의무: 연 2회 이상 자체 점검 후 결과 기록·관리, 내부통제기준에 반영
- 적용 범위: 개정 법령 시행 이후 체결·갱신되는 대출 계약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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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 금리 5.9~15.27% (korea.kr)
- 출시 개요: 금융위원회가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위한 생활안정대출을 2026년 6월 29일 출시
- 금리 범위: 연 5.9~15.27% (기존 최고금리 16.51%에서 1.24%p 인하)
- 대출 한도: 차주별 전 금융기관 합산 최대 1,000만 원
- 취급기관: KB·OK·SBI·신한·예가람·한국투자저축은행 등 6개 저축은행 우선 출시
- 하반기 14개 저축은행 추가, 이후 은행·카드·캐피탈업권으로 확대 예정
- 주요 조건: 1년 또는 전액 상환 시까지 주택 미구입 약정 필수 (위반 시 즉시 상환 + 향후 3년간 주택 관련대출 제한)
- 신청 방법: 모바일 앱, 전화, 영업점 방문, 토스·카카오페이 등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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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연례보고서: AI 투자 과열, 글로벌 금융 불안정 전달 가능 (hankyung.com)
- 핵심내용: BIS(국제결제은행) 2026년 연례경제보고서에서 AI 투자 붐에 경고
- AI 기대 수익이 실망스러울 경우 투자자들이 AI 기업 자금 급격히 회수 → 투자 침체 장기화 위험
- 과잉 자본 유입 + 부채 확대가 결합되면 금융시장 충격이 가계경제까지 전달되는 연쇄 위험
- 핵심 논리: AI의 생산성 잠재력은 인정하나, 광신적 자본 집중이 시스템 리스크를 키운다는 경고
- 자본 지출 급증이 부채로 조달될 경우 충격 전파 경로 확대
- 맥락: BIS는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를 인용하며 닷컴 버블 등 과거 기술 투자 붐 붕괴 패턴을 근거로 제시
- 빅테크의 AI 관련 자본 지출은 2025년 기준 연간 약 1조달러 규모로 추정
- 핵심내용: BIS(국제결제은행) 2026년 연례경제보고서에서 AI 투자 붐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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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FED 취임 후 완화 문구 삭제…장기국채 커버드콜 ETF 주목 (hankyung.com)
- 핵심내용: Kevin Warsh 취임 후 첫 FOMC에서 완화적 통화정책 표현 삭제, 점도표 불참, 포워드 가이던스 생략
- 5월 22일 취임 이후 첫 의결에서 즉시 매파적 신호 발신
- 'Easy Money' 시대 종료 국면으로 평가
- 투자 전략 시사점: 장단기 금리차 축소 환경에서 장기국채 커버드콜 ETF 등 인컴 전략 유효성 부각
- 전통적 자산배분 및 보수적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리한 시기 도래 가능
- 채권 가격 하락(금리 상승) 환경에서 커버드콜로 인컴 수익 보완
- 배경: Warsh는 강경 인플레이션 대응론자로 알려진 인물로, 파월 전 의장 대비 매파 성향 뚜렷
- 핵심내용: Kevin Warsh 취임 후 첫 FOMC에서 완화적 통화정책 표현 삭제, 점도표 불참, 포워드 가이던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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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수익률 39배 격차…상위 10% 19.5% vs 하위 10% 0.5% (hankyung.com)
- 핵심내용: 국내 퇴직연금 시장 500조원 돌파 첫해, 수익률 격차 39배 확인
- 상위 10% 평균 수익률 19.5%, 하위 10% 0.5% — 동일한 시장 환경에서 실현된 격차
- 하위 10%는 2025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에도 미달, 실질 자산 감소
- 격차 원인: 운용 전략 차이
- 펀드별 수수료 비교 여부, 분리과세 수령 방식 등 세제 혜택 활용 여부
- 원리금 보장형 방치 vs 성과 기반 상품 선택 여부
- 시사점: 퇴직연금은 단순 원리금 보장 상품에 방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실질 손실을 초래
- 적극적 운용 전략과 세제 혜택 활용이 핵심 변수
- 핵심내용: 국내 퇴직연금 시장 500조원 돌파 첫해, 수익률 격차 39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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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수정 회생계획안 법원 제출…매장 67개로 재편 (sedaily.com)
- 핵심내용: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수정 회생계획안 제출 (2025년 3월 기업회생 신청 이후)
- 매장 126개 → 67개 핵심 점포로 축소, 임대인과 임대료 재조정 협의 완료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슈퍼마켓 부문) NS쇼핑(하림그룹 계열)에 매각 완료
- 자연 감소·희망퇴직으로 인력 약 50% 감소
- 재무 구조 개선: 구조조정 전 대비 약 1.2조원 비용 절감 달성
- 운영 정상화 후 영업이익 8,000억원 → 3년 내 1.5조원 목표
- 상환 계획: 운영 흑자 + 폐점 부동산 매각으로 공익채권 및 회생채권 전액 상환 예정
- M&A 가능성도 동시 검토 중
- 핵심내용: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수정 회생계획안 제출 (2025년 3월 기업회생 신청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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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공사, 중견 건설사까지 수혜 확산 (sedaily.com)
- 핵심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에서 중견·중소 건설사도 대형 수주 획득
- IS동서: SK하이닉스 청주 P&T7 PC콘크리트 벽체 공사 635억원 수주
- 동부건설: SK하이닉스 용인 캠퍼스 기숙사·복지시설 1,924억원 수주
- HL D&I한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변전소 공사 1,429억원 담당
- 수혜 구조: 반도체 팹은 전력·용수·폐수처리·데이터센터·물류·기숙사·복지시설 등 광범위한 인프라 동반 필요
- "납기·품질 기준이 엄격해 수주 경험이 미래 프로젝트에서 유리한 포지션 제공"
- 배경: 주택 시장 침체로 수익이 줄어든 중견 건설사들의 사업 다변화 경로로 부상
- 핵심내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에서 중견·중소 건설사도 대형 수주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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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바이오 500억 투자에 코스닥 900선 회복 (sedaily.com)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로 리가켐바이오에 500억원 투자 결정(6월 25일)
- 바이오·이차전지 급등으로 코스닥 3거래일만에 900선 회복
- 코스닥 장중 +56.12포인트(+6.59%) 상승해 907.49,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주요 급등 종목: 리가켐바이오 +14.98%, ABL바이오 +18%, 알테오젠 +8.73%
- 이차전지: 에코프로 +17.82%, 에코프로비엠 +13.01%
- 배경 — 섹터 순환매: 반도체(KRX 반도체지수 YTD +179.28%)에 밀려 KRX 헬스케어지수 YTD -22.19% 부진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 투자가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
- 미래에셋증권 "이번 펀드 집행이 투자자 관심 높이고 기업 펀더멘털 재점검 계기"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로 리가켐바이오에 500억원 투자 결정(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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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Finger,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정산 인프라 실증 추진 (sedaily.com)
- 핵심내용: 핀테크 기업 한패스(408470)와 Finger사,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송금·정산 인프라 공동 실증 추진 MOU 체결
- 한패스: 200개국 해외 송금 네트워크 보유, 외국인 관광객용 'GoHanpass' 운영
- Finger: 스테이블코인 정산 미들웨어·트래블룰 준수 솔루션 제공
- 4가지 실증 파일럿: 재외동포 해외 가맹점 결제망, 외국인 노동자 급여 자동 정산, GoHanpass Wallet 2.0, B2B 무역 정산 API
- 확장 계획: 필리핀·일본·호주 중심으로 동남아·오세아니아 디지털자산 기반 정산 네트워크 구축 목표
- 핵심내용: 핀테크 기업 한패스(408470)와 Finger사,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송금·정산 인프라 공동 실증 추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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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코인거래소, 삼전·SK하닉 주식 선물 50배 레버리지 판매 (sedaily.com)
- 핵심내용: 바이낸스 등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국내 주식 기반 고배율 파생상품 무규제 판매 중
- KORUUSDT(한국 3배 레버리지 ETF 기반): 초기 20배 → 6월 26일 50배로 확대, 실질 코스피 연동 최대 150배 레버리지 효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 무기한 선물: 6월 2일 출시, 최대 50배 적용
- KuCoin, Bybit도 유사 상품 추가 출시
- 6월 22~26일 거래대금: SKHYNIXUSDT 64.2억달러(약 10조원), KORUUSDT 7.5억달러(약 1.16조원)
- 규제 사각지대 우회 경로: 국내 업비트·빗썸에서 테더(USDT) 매수 → 해외 거래소 이전 → 24시간 거래
- 국내 레버리지 ETF/ETN은 사전 교육 + 1,000만원 예탁금 필수, 해외 거래소는 해당 없음
- 자금 역외 유출·세금 신고 의무 불이행·시장 변동성 충격 전이 위험
- 업계 의견: 코빗 리서치센터장 "규제 차익 방치보다 국내에서 수요 충족하는 합법 상품 허용 검토 필요"
- 핵심내용: 바이낸스 등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국내 주식 기반 고배율 파생상품 무규제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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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 예상, 컨센서스 100조 하회 (sedaily.com)
- 핵심내용: 키움증권 박유악 분석가,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매출 183조원) 추정
- 증권가 컨센서스 100조원을 약 11조원 하회하는 수준
- 주가 당일 324,000원(-4.57%) 하락
- 하회 원인: 성과급 충당금 증가가 이익을 잠식
- DRAM 가격 +58%, NAND +58% QoQ로 메모리 판가 급등에도 충당금이 상쇄
- 파운드리·System LSI 부문은 HBM4 생산 기대에도 일회성 비용·8인치 공정 가동률 부진으로 흑자 전환 실패
- 연간 전망에는 큰 영향 없음: "충당금 시기 문제, 연간 가이던스 변화 없어"
- 3분기 영업이익은 114조원으로 회복 전망
- 하반기 리스크: PC·스마트폰 업체들의 보수적 메모리 구매, 중국 경쟁사 부상, HBM4·eSSD 경쟁 심화
- 핵심내용: 키움증권 박유악 분석가,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매출 183조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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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36조 셀코리아…원/달러 1500원 재돌파 (sedaily.com)
- 핵심내용: 외국인이 연초 이후 136.7조원 규모 국내 주식 순매도, 5월 한 달만 49조원으로 월간 역대 최대
- 달러인덱스(DXY) 6월 24일 101.7로 13개월 최고치 경신
- 원/달러 환율 2분기 평균 1,500.1원 돌파(1998년 이후 28년3개월만)
- 한국은행 "외국인 리밸런싱 종료 시점 판단 어려워"…단기 회복 어렵다는 평가
- 주식 차익 → 부동산 유입 경고: 작년 가계 주식 차익 실현 429조원(장기 평균 20조원의 약 22배)
- 이미 3.7조원이 주택 시장으로 유입 확인
- KOSPI와 서울 아파트값 상관계수 0.4(2013~2019)→0.7(2020~2025)로 급등
- 서울 아파트값 2025년 연간 +8.98%(2013년 이후 최고)
- 가계대출 동반 팽창: 5대 은행 6월 이달 가계대출 +3.67조원
- 신용대출 잔액 108.7조원(2023년 6월 이후 최대)
- 증권사 신용융자잔고 38조원, 최근 5년 평균(20.1조원)의 약 2배
- 핵심내용: 외국인이 연초 이후 136.7조원 규모 국내 주식 순매도, 5월 한 달만 49조원으로 월간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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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30일 청약 (sedaily.com)
- 핵심: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대우건설) 6.30 1순위 청약 실시 — 장위뉴타운 대형 단지
- 규모: 총 1,931세대(일반분양 규모는 기사에서 상세 미확인), 7월 1주차 전국 14개 단지 8,167세대 중 핵심 단지
- 입지 호재: 광운대 역세권 개발 사업, 장위재개발 구역 연계
- 수요 특성: 상급지 가격 급등에 따른 갭 투자 및 실수요자 진입 수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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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뉴타운 마지막 청약 — 뎁핀 아르티아 (hankyung.com)
- 핵심: 동작구 '뎁핀 아르티아' — 노량진뉴타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청약 (앞서 6구역 라클라쉬 자이 뎁핀, 8구역 아크로 리버스카이 청약 완료)
- 규모: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체 404세대 중 일반분양 171세대
- 청약 일정: 특별공급 6.29(일), 1순위 6.30(월), 당첨자 발표 7.8, 계약 7.20~22
- 분양가(최고 호가):
- 59㎡ 22.4~22.6억원, 74㎡ 24.9억원, 84㎡ 26.3~27.6억원, 109㎡ 30.6억원
- 입지: 7호선 장승배기역 바로 인접, 도보로 1·9호선 노량진역 접근 — 여의도·용산·강남 접근성
- 시장 전망: "기다리면 더 오른다" 심리로 내년 물량 대기 수요도 있어 상당한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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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1000조 투자 청사진 발표 (hankyung.com)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위대한 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6.29, 청와대) — 삼성전자 이재용·SK 최태원 회장 참석해 향후 10년간 1000조원 이상 투자 계획 발표
- 핵심 내용:
- 호남·충청·영남을 잇는 첨단 산업 클러스터 조성, 특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신설
- 용인(삼성, 7년 앞당겨 조기 완공)·전남 광주(SK, 신규) 반도체 공장 계획과 연계
- 정부 지원책: 산업부·과기부·기후에너지부·국토부, 인프라·물·전력 공급 지원 정책 동시 발표 예정
- 정부 규정: 특정 지역 특혜가 아닌 "지역 균형 + AI 시대 산업 재편 대응"으로 의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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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회계감리 지적사례 공개 — SOOP 14억 과징금 (sedaily.com)
- 핵심: 금융감독원, 2025년 하반기 회계심사·감리 주요 지적사례 10건 공개 — 수익 과대계상·자산 오류 등 다수
- 대표 사례 — SOOP(구 아프리카TV):
- 광고주→스트리머 중개 광고수익 전액을 영업수익으로 계상(총액법) — 수수료만 인식해야 하는 순액법 위반
- 2021~2022년 매출·비용 동시 과대계상, 핵심 계약 조항을 이면계약·이메일로 대체해 수익 기준 은폐 시도
- 증권선물위원회 조치: 과징금 15.4억원 + 감사인 지정 3년(2025년 7월)
- 전체 위반 유형: 수익·원가 과대계상 3건, 자산·부채 오류 3건 다수 — 공사 계약변경 효과 이연, 우발부채 미공시도 포함
- 확인 경로: 금감원 홈페이지에서 10개 사례 전문 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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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빅5 2분기 영업익 4조, 전년比 84% 급증 (sedaily.com)
- 핵심: 5대 증권사 2분기 합산 영업이익 약 4조원 전망 — 전년동기(2.1조) 대비 84.1% 급증
- 미래에셋 1.4조원(+179.8%) — 분기 영업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예상
- 한국투자증권 8,723억(+49.0%), 삼성증권 5,763억(+86.7%), NH투자증권 5,326억(+65.4%), 키움증권 5,307억(+30.0%)
- 성장 동력: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51.1조원(6월말) — 1월(27조) 대비 약 2배 급증한 거래량이 수익 급증 견인
- 역설적 주가: 증권주는 KOSPI가 66.48% 오르는 동안 오히려 16.77% 하락 —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레버리지 ETF 변동성 리스크 반영
- 핵심: 5대 증권사 2분기 합산 영업이익 약 4조원 전망 — 전년동기(2.1조) 대비 84.1%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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