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67거시·재정 1307증시·기업 1179금융·은행 1094금리·통화 391가상자산 268
태그
전체
규제 1277정책지원 1066대외 936대출 504세금 490
-
전남 무안 아파트값 0.55% 급등…전국 1위 (hankyung.com)
- 가격 상승 TOP 5(주간): 1위 전남 무안 0.55%, 2위 경기 광명 0.38%, 3위 경기 성남 수정구 0.29%, 4위 경기 구리 0.28%, 5위 경남 창원 성산구·서울 강북구 0.27%.
- 무안 상승 요인: 신도시 조성에 따른 주택 수요 증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
- 서울 고가 매매(4월 10~16일): 용산구 '래미안용산센트럴' 161㎡ 51억5000만원(최고가), 송파구 '우성' 160㎡ 43억3000만원, 용산구 '신동아1차' 84㎡ 40억원.
- 고가 전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84㎡ 보증금 20억원으로 최고.
- 시사점: 서울은 규제·대출 강화 속 양극화 지속. 상승 상위 지역은 수도권·지방 비규제 중심으로 이동.
-
고유가 지원금 '재작년 소득' 기준…건보료 시차 혼란 (korea.kr)
- 지원 기준: 행정안전부 설명 —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재작년(2024년)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
- 쟁점: 건강보험료 납부 시차로 인해 실제 현재 소득과 기준 소득 간 괴리 발생. 현장 혼란·민원 우려.
- 정부 입장: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보도된 내용의 맥락을 보완. 지원금 산정 절차의 명확화 목적.
- 맥락: 중동 전쟁 이후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돌파(3년 9개월 만)한 상황에서 시행되는 지원금. 소득 하위 구간 중심 지급 구조.
-
정부 'IMF도 한국 부채 수준 선진국 대비 낮다' (korea.kr)
- 출처: IMF 2026년 4월호 '재정감시(Fiscal Monitor)' 보고서. 기획예산처 보도설명 자료.
- 핵심 주장: 한국의 정부 부채 수준 전망치가 주요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는 IMF 평가 강조.
- 발표 배경: 국내외에서 제기되는 재정 건전성 우려 및 부정적 외신 보도에 대한 정부의 공식 대응.
- 시사점: 추경·재정 인센티브 확대(지역 행정통합 지원 연 5조원 등) 국면에서 정부가 재정 여력을 강조하는 메시지. 국고채 발행 증가 속에서도 신용도 방어 의도.
-
올해 최고 수익률 ETF는 건설 116%…반도체 제쳤다 (sedaily.com)
- 수익률 순위(2026년 4월 17일 기준): 건설 ETF 115.96%, 원유 75.43%, K-반도체 73.89%, 통신네트워크 65.51%, 원자력 59.68%.
- 국내 건설 ETF 2종: 삼성자산운용 'KODEX 건설'(2009년 설립) 연간 순유입 1251억원, 미래에셋 'TIGER 200 건설'(2011년 설립) 900억원. 최근 1개월 순유입도 각 1178억·751억원으로 집중 유입.
- 상승 배경: 이란 전쟁 이후 중동 대규모 재건 사업 기대와 AI 발전에 따른 원전 수요 증가. 현대건설·대우건설 대형사 주가 급등이 견인.
- 투자 유의: 1분기 중동 건설 수주액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 중동 미수금 4억9410만 달러(약 7300억원).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경고.
-
시총 '1조 클럽' 377곳, 전쟁 이전 수준 복구 (sedaily.com)
- 시총 1조 클럽 변화: 2월 27일(전쟁 직전) 377곳 → 3월 4일 331곳(-12.06%) → 4월 17일 377곳 복구.
- 시장 구성: 코스피 253개, 코스닥 124개. 10조원 이상 상장사는 72개에서 76개로 증가.
- 시가총액 상위: 삼성전자 1263조원, SK하이닉스 약 804조원, 현대차 약 110조원, LG에너지솔루션 약 98조원.
- 신규 진입: 대우건설이 2007년 7월 이후 약 19년 만에 10조 클럽 재진입. 전진건설로봇 1조 클럽 진입(재건 수혜주).
- 시장 평가: 삼성증권은 "시장이 이미 면역력 갖췄고 투자자들은 전쟁 이후 단계 보고 있다"며 양자·SMR·로봇·가상화폐 등 고베타 테마 주도 전개 가능성 제시.
-
요소수 사재기 폭주…1위 롯데정밀화학 판매 중단 (sedaily.com)
- 판매 중단: 국내 요소수 시장 1위 롯데정밀화학이 네이버·롯데온 공식몰에서 '유록스 10리터' 판매 전면 중단. 롯데온은 월 1개 구매 제한 후 판매 차단.
- 수요 폭증: 3월 요소수 온라인 거래액 전달 대비 527% 급증, 엔진오일도 175% 증가.
- 가격 급등: 중동 전쟁 이전 대비 2배 이상 상승, 리터당 100원 인상.
- 주유소 매진: 17일 기준 오피넷 등록 주유소 65곳이 품절 상태. 3월 25일(20곳) 대비 1개월 만에 3배 이상 증가.
- 정부 대응: 구윤철 부총리, "일부 기업 재고 부족 대응 위해 4월 말 공공비축분 방출 추진" 발표.
-
신한카드 일부 결제 '먹통' 1시간…승인 서버 오류 (sedaily.com)
- 장애 시간: 4월 18일 오후 9시경부터 약 1시간 동안 오프라인 결제 일부 거래에서 오류 발생.
- 원인: 승인 서버의 거래 처리 과정에서 발생. 전체 거래가 아닌 일부에 한정.
- 소비자 불편: 편의점 결제 불가, 승인 거절 사례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산.
- 이전 사례: 2025년 8월 삼성페이 장애 이후 약 1년 만. 2023년 9월, 2024년 1월에도 유사 장애 발생.
- 시사점: 카드사 결제 시스템의 안정성 문제가 반복. 금감원·금융위의 재해복구·이중화 점검 강도 강화 요구 가능성.
-
개미 '빚투 몰빵'…삼전·SK하이닉스에 차입자금 급증 (hankyung.com)
- 신용융자 잔고 (4월 16일 기준): 삼성전자 3조4389억원(전월말 대비 7.6% 증가), SK하이닉스 2조2305억원(2.7% 증가). 유가증권시장 전체 23조4259억원(3.8% 증가).
- 주가 상승률(월중): 삼성전자 30.1%, SK하이닉스 43.1%, 코스피 지수 23.2%.
- 실적 호재: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으로 예상 초과.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와 반도체 슈퍼어닝이 레버리지 투자 부추김.
- 리스크: 개별 종목 신용융자 증가세가 시장 평균의 2배. "사두면 오를 일만 남았다"는 낙관론이 집중 투자 형태로 나타남. 휴전 만료·지정학 재악화 시 대규모 반대매매 위험.
-
미·이란 협상 촉각…환율 1400원 후반대 박스권 전망 (hankyung.com)
- 환율 동향: 지난주 원·달러 환율은 1474~1490원 범위에서 움직임. 17일 야간거래 마감 1460원, 장중 최저 1455원(미·이란 전쟁 발발 후 최저).
- 지정학 요인: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을 한시적으로 해제하며 환율 급락. 미·이란 2차 협상이 주말 예정되어 있어 결과에 따라 변동성 지속.
- 월말 변수: 국내 상장사 대규모 배당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달러 환전 수요 증가해 환율 하락폭이 제한될 가능성.
- 금리·물가: 3년물 국고채 금리 연 3.371%(전주 대비 0.011%p 상승). 3월 수입물가지수 전월 대비 16.1% 상승, 1998년 1월 이후 최고치.
- 전망: 지정학 긴장 완화 시 환율 1400원 후반대 박스권 예상. 물가 상승 압력 지속으로 국고채 금리는 3.3%대 등락 전망.
-
금감원, '좀비기업' 상폐 회피 합동대응체계 가동 (sedaily.com)
- 조치 내용: 금융감독원이 상장폐지 회피 목적의 불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조사·공시·회계부서 합동 대응 체계 가동.
- 배경 규정: 2026년 1월부터 시가총액 기준 강화, 7월부터 추가 상향.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요건 신설, 완전자본잠식 요건 강화.
- 감시 강화: 상장폐지 고위험군 집중 감시, 유상증자 공시심사 강화, 부실징후 기업 회계심사 대상 전년 대비 30% 이상 확대.
- 적발 사례: A씨는 횡령 자금을 지인에게 제공해 유상증자 가장납입, B씨는 시세조종 주문으로 거래량 미달 회피, C사는 특수관계자에 고가 공급해 실적 부풀림.
- 시사점: 상폐 기준 강화로 한계기업 불법행위 증가 우려. 금감원은 "주가 인위적 부양·가장납입 자본확충에 시장 각별한 경계 필요"라고 강조.
-
새마을금고 신생아 적금 최고 연 12%…1주일 만에 4870좌 (sedaily.com)
- 상품명·출시일: 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2026년 4월 8일 출시 후 1주일 만에 4870좌(한도 5만좌의 약 10%) 판매.
- 금리 구조: 첫째 자녀 연 10%, 둘째 11%, 셋째 12%.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 무관 연 12% 적용.
- 가입 조건: 2026년 출생아 1인 1계좌, 만기 1년, 월 적립한도 30만원.
- 경쟁 상품 비교: 시중은행 정기적금 평균 기본금리 2.59%·최고금리 3.56% 대비 월등. KB 아이사랑적금(10%), 신한 다둥이 상생 적금(8%)보다도 높음.
- 시리즈 이력: 2023년 '깡총적금' 이후 매년 출시. 'MG희망나눔 적금' 시리즈 누적 판매 13만9275좌. 저출생 대응·지역경제 활성화 취지.
-
JYP 신사옥 건축허가…강동구 고덕비즈밸리 'K컬처 거점' (sedaily.com)
- 건축 개요
- 위치: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 대지면적 10,000㎡, 연면적 약 69,259㎡
- 규모: 지하 5층~지상 17층
- 착공 목표: 2026년 하반기
- 시설 구성
- 대형 연습실·대강당·사무공간
- 약 800석 규모 공연장 + 포토존 — 일반 시민 개방
- 정책 방향: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를 문화관광 복합거점으로 육성
- 공연 연계 프로그램으로 방문 수요 증가 → 상권 활성화·일자리 창출
- K컬처·한류 콘텐츠 접점 지역 브랜딩
- 부동산 함의: 엔터테인먼트 본사 유치가 상업용 부동산 수요 견인, 주변 주거·상업 가치 상승 기대
- 유사 사례: 성수 SM·용산 하이브 등 IP 거점화 확산
- 건축 개요
-
SK하이닉스 HBM4E, TSMC 3나노 적용…삼성 추월 시도 (sedaily.com)
- HBM4E 동맹 강화: SK하이닉스, TSMC와 7세대 HBM 공동 개발 가속
- 목적: HBM 시장에서 삼성전자 추격 차단
- 기술 전략
- 베이스 다이: TSMC 3나노 공정 적용 ("데이터 흐름 제어탑" 역할)
- 코어 다이(메모리 저장층): 자체 1c(6세대 DRAM) 공정
- 3나노 베이스다이 전력 효율, 기존 공정 대비 2배
- 양산 일정
- 삼성: 2026년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 개시 (선행 우위)
- SK하이닉스: 베이스다이 재설계 후 2026년 하반기 HBM4 출하
- HBM4E: 2027년 양산 목표
- 경쟁 우위 vs 약점
- 우위: 전력효율·성능비 삼성 대비 우수
- 약점: SK-TSMC 간 샘플 교환 3일 소요(삼성 내부 실시간 대비 불리), TSMC 3나노 캐파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 전망
- 시사점: HBM 주도권 다툼이 파운드리 동맹 구조로 재편, 국내 반도체 생태계 공급망 재편 가속
- HBM4E 동맹 강화: SK하이닉스, TSMC와 7세대 HBM 공동 개발 가속
-
서울 김밥 3800원·칼국수 1만원 첫 돌파…1년새 5.5%↑ (sedaily.com)
- 외식 물가 지속 상승
- 김밥: 서울 평균 3,800원, 1년 +5.5%
- 칼국수: 10,038원 (월 +0.7%, 연 +5.3%) — 최초 1만원 돌파
- 냉면 12,538원 / 비빔밥 11,615원 / 삼계탕 18,154원
- 상대적 저가: 짜장면 7,692원, 김치찌개 8,654원
- 지역별 격차
- 김밥: 전남 2,833원(서울의 74%)
- 삼겹살: 서울 21,218원 vs 충북 15,305원 (약 39% 차이)
- 원인
- 중동 분쟁 → 국제유가·곡물가·해상운임·환율 동시 상승
- 국제 곡물가격 분쟁 이후 +3~9%
- 축산물 체감 압력 큼: 3월 육류 소비자물가 +6.2% YoY (전체 물가 2.2%의 3배)
- 전망: 통계 물가-체감 물가 괴리 심화, 여름 이후 추가 상승 가능
- 정책 함의: 금리 인하 논의와 별개로 생계비 압박 지속, 서민 체감 스태그 우려
- 외식 물가 지속 상승
-
알루미늄 15%·구리 11% 급등…LME 지수 사상 최고 5651 (sedaily.com)
- LME 지수 사상 최고: 5,651.2(4주간 +12%), 역사적 고점 경신
- 6대 비철금속: 알루미늄·구리·아연·납·니켈·주석
- 알루미늄 주도: 이란 충돌 이후 약 15% 급등
- 중동이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의 약 9% 담당
- 미사일 공격으로 아부다비·바레인 정제소 2곳 가동 차질
- 호르무즈 통과 물류 지연
- JP Morgan: "누적 공급 갭이 전례 없는 알루미늄 부족 유발 가능"
- 구리도 4주 +11%: 역사 고점까지 약 3% 격차
- Mercuria·BMO Capital: 중국 수요 확대·美 관세 변화로 경신 전망
- 투자 흐름: 휴전 기대감에도 공급 리스크 포지셔닝 유지, 원자재 펀드 유입 지속
- 국내 파급: 원료가격 상승 → 전선·건자재·자동차 부품 원가 부담,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동박 업체 이익률 변동
- LME 지수 사상 최고: 5,651.2(4주간 +12%), 역사적 고점 경신
-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성과급 45조·1인당 5.8억 요구 (sedaily.com)
- 파업 일정: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 선언
- 4월 23일 최대 4만명 규모 집회 예정
- 협정근로 거부 동시 진행
- 요구안: 영업이익 15%를 성과급으로 분배
- 요구액 총 45조원, 조합원 1인당 약 5.8억원
- 전년 반도체 부문 성과급(OPI) 1인 7,400만원의 약 7배 수준
- 삼성 측 입장: 2026년 예상 영업이익 약 300조원
- "이익 대부분이 DRAM 슈퍼사이클 수요에서 발생, HBM 개발 성과 아님"
-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 법적 대응
- 전망: 협정근로 거부·경영진 법적 대응 장기화 가능성
- 시장 영향
- 한경 별도 보도: 파업 시 최대 30조원 손실 추산
- 반도체 슈퍼사이클 공급 차질 우려 → HBM/DRAM 가격 상승 압력
- 의미: 초과이익 분배를 둘러싼 대기업 노사 구조적 갈등 재발, 타 업종 성과급 요구 확산 가능
- 파업 일정: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 총파업 선언
-
상위 1% 순자산 35억…부동산 비중 82.9%로 확대 (sedaily.com)
- NH투자증권 분석(2025년 3월 기준)
- 상위 1% 순자산 기준선: 약 34.8억원(전년 33억 대비 +5.5%)
- 상위 0.1% 순자산 기준선: 97억원(전년 86억 대비 +12%) — 부의 집중 가속
- 상위 1% 가구 프로필
- 가구주 평균 연령: 63세
- 순자산: 60.8억 / 총자산: 67.4억(+11% YoY)
- 가구원: 2.84명, 수도권 거주 74.2%
- 자산 구성 변화
- 부동산 82.9% (전년 79.2% → 더 상승)
- 금융자산 15.3% (전년 18.9% → 감소)
- 주거: 아파트 78.1%, 단독 13.8%, 기타 8.1%
- 소득·소비
- 연소득 2억 5,772만원(+5.6%), 그중 근로소득 44.4%
- 연소비 7,127만원, 저축여력 1억 100만원
- 부채: 79.5%가 부채 보유, 평균 8.34억 (주담대 53.3%)
- 시사점: 자산가격 상승 국면에서 부동산 집중 부유층이 가장 큰 수혜, 부의 불평등 심화 지속
- NH투자증권 분석(2025년 3월 기준)
-
직방 '지킴진단' 출시…AI가 전세사기 위험·맞춤 특약 제안 (hankyung.com)
- 서비스 개요: 부동산 플랫폼 직방, 주소 입력만으로 매물 진단 리포트 생성하는 '지킴진단' 서비스 4월 17일 출시
- 핵심 기능
- 업계 최초 매물별 맞춤 특약 제안: AI가 권리관계·거래유형 분석해 임차인 보호 조건 자동 안내
- 전세사기 가능성 사전 점검 + 거래조건별 필수 특약 조건 가이드
- 치안 분석: 범죄 이력·성범죄자 거주·CCTV·파출소 위치 시각화
- 데이터 기반
- 수년간 수만 건 계약서 AI 기반 자산화
- 성사 계약 + 검토 중단 사례 + 판례 포함
- 이용 혜택: 신규·기존 회원에게 1회 무료 이용권 제공
- 시사점: 전세사기 피해 확산 이후 proptech가 계약 전 리스크 점검 영역으로 확장 중
- HUG 전세보증 심사 강화와 민간 서비스의 상호 보완 구조 형성
-
서초진흥 58층 867가구 재건축 통과…강남역 초역세권 (hankyung.com)
- 입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2호선·신분당선) 초역세권, 교대역 인근
- 사업 규모
- 최고 58층, 지하 5층
- 5개 동 867가구 (47년 노후 단지 탈바꿈)
- 주거·상업·오피스 복합 개발
- 용적률 379%
- 승인: 4월 16일 서울시 정비 통합심의 조건부 통과
- 특징
- 저층부 상업·오피스 + 상부 주거
- 서초대로변 녹지·공공공간 연계
-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과 통합 설계
- 명달근린공원 재정비(2만톤 침수저감 저류조 포함)
- 시사점: 강남권 핵심 입지 초고층 재건축이 연쇄 통과, 공급 기대감과 가격 압박 동시 작용
-
의왕 백운호수 푸르지오 1378가구…세대공존 실버타운 모델 (hankyung.com)
- 단지 개요
- 위치: 경기 의왕 학의동
- 운영: 엠디엠그룹(디벨로퍼)
- 입주: 2025년 11월 시작
- 규모: 지하 5~지상 16층 12개 동, 총 1,378가구
- 구성: 노인복지주택 536가구 + 주거형 오피스텔 842실
- 세대공존 모델: 부모·자녀 한 단지 내 별도 거주 가능
- 커뮤니티 '클럽 포시즌': 약 11,500㎡, 사우나·수영장·음악실·도서관·영화관
- 프로그램: 취미강좌 50개(음악·캘리그래피·마작·자서전 등), 입주민 요청 시 개설
- 의료 지원: 24시간 간호사 상주, 사회복지사 6명 담당 가구 관리, 250병상 종합병원 예정
- 접근성: 강남 20분, 판교역·인덕원역 셔틀, 백운호수·롯데아울렛 인근
- 분양 방식: 매매·전세·월세 선택, 전세 5억원대부터 입주 가능
- 시사점: 시니어 주택 시장의 '주거·의료·커뮤니티' 결합 모델 확대 신호
- 단지 개요
매칭되는 항목이 없습니다.esc 로 필터 해제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