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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25% 증액 요구…198억→250억달러 (hankyung.com)
- 증액 요구: 한미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협상에서 미국이 투자 규모를 기존 198억달러(약 27조원)에서 약 250억달러(약 34조원)로 약 25% 증액 요구
- 협상 상황: 미국 측이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막판 말바꾸기" 형태로 증액을 통보, 한국 정부의 항의가 묵살된 상황
- 추가 쟁점: 수익 배분 방식과 이자율 문제도 공식 발표 전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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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에테나, 순수익 95% 자동 바이백으로 생태계 개편 (hankyung.com)
- 초기 투자자 매입: 에테나 재단이 지난 2주간 장외거래(OTC)로 전체 공급량의 0.25% 이상을 배정받은 초기 투자자의 락업 토큰을 전량 매입
- 수수료 스위치 도입: 에테나 브랜드 사업 순수익의 95%를 시장에서 자동으로 ENA 토큰 매입에 사용, 나머지 5%는 성장 재원으로 배정
- 단계별 바이백 확대: USDe 유통량이 75억·100억·150억달러를 달성할 때마다 바이백 배정 비율이 5%에서 최대 25%까지 상향
- 진행 상황: 리스크위원회 승인을 받아 현재 거버넌스 투표 플랫폼 '스냅샷'에서 투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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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달러예금 첫 1000억달러 돌파…환율 급락에 선취매 몰려 (sedaily.com)
- 규모: 7월 말 국내 거주자 달러화예금이 1,089억 2,000만달러로 처음 1,000억달러 돌파. 전체 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 4,000만달러로 한 달새 150억 1,000만달러 증가, 2012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
- 환율 배경: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125.4원 급락, 기업들의 달러 선확보 수요 증가
- 주체별: 기업 외화예금 1,125억 6,000만달러(135억 7,000만달러 증가, 사상 최대), 달러화예금만 101억 1,000만달러 늘어 3개월 연속 최고치. 개인예금도 14억 4,000만달러 증가
- 원인: 한국은행은 대기업 경상대금 수취, 증권사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환율 하락 시점을 활용한 달러 선취매 수요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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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2~3곳 메가특구서 규제완화 실효성 실험해야" (hankyung.com)
- 제안 배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성숙 총리 주재 경제협·단체 규제합리화 간담회(8월 28일)에서 기업 규모 중심 규제 방식을 벗어나 산업의 성장 가능성 중심으로 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주장
- 핵심 제안: 2~3곳의 메가특구를 조성해 규제완화의 실효성을 데이터로 검증, AI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규제 해소 우선순위 결정하는 방식 제안
- 현장 문제점 3가지: 시간의 간극(40년 유휴부지 규제), 장소의 간극(같은 단지 내 불균등 규제), 혁신의 간극(신약 개발 후 규제로 개업 불가)
- 다른 경제단체 입장: 류진 회장은 네거티브 규제 전환, 손경식 회장은 경영상 의사결정의 법적 보호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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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갈림길…공익채권자 동의율 58.1% (hankyung.com)
- 동의율 현황: 홈플러스 기업회생 성공 여부가 공익채권자 분할상환 동의율에 좌우, 8월 27일 기준 약 58.1%(동의자 9,571곳)
- 상품공급 분야 62.4%, 임직원 87.2%
- 관계인집회: 9월 2일 예정, 상환계획은 3년 내 채권 100% 분할 변제안
- 평가 기준: 서울회생법원은 회생계획안 인가 시 "수행 가능성"을 핵심 평가지표로 삼는데, 현재 58.1% 동의율은 통과에 부족한 수준으로 평가됨
- 리스크: 회생절차가 폐지되고 파산 전환 시 채권 회수율 급감, 변제기간 무기한 연장 불가피. 공익채권은 일반 회생채권(6~10년)과 달리 최우선순위로 3년 내 상환 대상
- 동의율 현황: 홈플러스 기업회생 성공 여부가 공익채권자 분할상환 동의율에 좌우, 8월 27일 기준 약 58.1%(동의자 9,57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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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 피하려 유상증자 나선 코스닥 저시총주…금융당국 검증에 철회 속출 (hankyung.com)
- 배경: 강화된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코스닥 저시총 기업들이 유상증자에 적극 나섰으나, 금융당국 검증 강화로 계획이 철회되는 사례 발생
- 사례: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이 204억원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8월 27일 철회, 금융당국 정밀검증 결과 진행 차질
- 추세: 지난달부터 시총 상장폐지 요건을 피하기 위한 저시총 기업 유상증자 추진이 속출했으나, 감시체계 강화로 실제 추진이 어려워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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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1372.5원 13개월만 최저…잭슨홀 완화 기대+韓 금리인상 겹쳐 (sedaily.com)
- 마감가: 8월 28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4원 내린 1372.5원 마감, 지난해 7월 24일(1367.2원) 이후 13개월 만에 최저. 장중 1371.8원까지 내려 지난해 7월 25일(1370.9원) 이후 최저치 경신
- 원화 강세 요인: 미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긴축 완화 전망을 시사하며 달러 약세, 여기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2.75%→3.00%)도 영향
- 원·엔 환율: 100엔당 860.61원으로 2024년 7월 이후 최저, 장중 859.99원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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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휴전 1년 연장 가닥…9월 24일 워싱턴서 정상회담 (hankyung.com)
- 정상회담 일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24일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예정
- 연장 협상: 미중이 지난해 부산에서 체결한 무역전쟁 휴전을 1년 더 연장하는 데 공감대 형성. 중국은 트럼프 임기 말까지 유지를 원하나 미국은 1년 연장을 요구, 현재로선 1년 연장안이 가장 유력
- 동행 계획: 시 주석 방미 시 중국 주요 기업인 동행 가능성. 5월 트럼프 베이징 방문 때 테슬라·애플·엔비디아 CEO 동행에 대한 상호주의적 대응으로 평가
- 기존 합의: 미국의 대중 관세 인하,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중단, 미국산 대두 구매 협력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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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U 무기한선물 해외서 이달 33조 거래…韓 법인 가상자산 규제는 공백 (sedaily.com)
- 해외 거래 규모: 바이낸스·OKX·바이비트 등 12개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이달 1~24일 KORU 무기한선물 거래대금이 240억 6,000만달러(약 33조원)로 같은 기간 KORU ETF 거래량의 2.69배
- 누적 규모: 한국 관련 자산 전체로는 올 2월부터 이달까지 누적 거래대금 약 307조원, 지난달만 166조원으로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월간 거래대금(42조원)의 약 4배
- 규제 공백: 금융위원회가 작년 2월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를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허용하겠다고 발표했으나 1년 이상 지나도록 시행 시점 미확정
- 7월 말 등록된 법인 계정 6,590개 중 실제 거래에 이용된 계정은 단 29개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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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흑자 원림도 상폐 위기…시총 요건, 반도체 쏠림에 역풍 (hankyung.com)
- 제도 개편 배경: 정부가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 이후 코스피 전체 시총은 23% 증가했지만, 상장사 10곳 중 8곳은 오히려 시총이 축소되는 역설 발생
- 사례: 산업용 포장재 업체 원림은 58년째 흑자 기업으로 지난 5년간 매년 흑자, 지난해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16배를 초과했음에도 시총이 작년 상반기 377억원에서 현재 340억원으로 감소해 내년 상장폐지 위험(37년만)
- 원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극소수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는 수급 쏠림 현상으로 정상 기업까지 위협받는 상황
- 업계 대응: "좀비기업 퇴출" 목적이던 시총 요건이 정상 기업까지 위협하자 업계가 정부에 제도 유예를 공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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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日 중앙은행 딜레마…금리 올리면 재정악화, 내리면 물가부담 (hankyung.com)
- 일본: 일본은행이 6월 정책금리를 연 1.0%까지 인상했지만 물가는 45개월 연속 목표치(2%) 초과 지속
- 금리를 올리면 국채금리 상승→정부 이자지출 증가→국채발행 확대의 악순환, 내리면 엔저·수입물가 상승 장기화 우려
-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둘러싸고 재무부와 Fed가 정면 충돌. 재무부는 국채 바이백 확대를 추진 중이며 사실상 양적완화(QE)라는 비판
- 한국: 한국은행이 8월 28일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인상했으나, 정부가 내년 800조원 이상 예산 편성을 추진하면서 정책 엇박자 논란 확대
- 일본: 일본은행이 6월 정책금리를 연 1.0%까지 인상했지만 물가는 45개월 연속 목표치(2%) 초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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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비업무용 토지 징벌적 과세 아냐"…이데일리 보도 반박 (korea.kr)
- 이데일리 보도 반박: "1680兆 땅굴리는 기업들... 국토부 현황 파악도 못해" 보도에 대해 정부가 비업무용 토지 과세 정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해명
- 세제개편안 내용: 재경부·국토부·행안부 TF 구성해 제도 개선 추진 중
- 종합합산토지 과세표준 45억원 초과 시 세율 3% → 4%로 인상
- 비사업용 토지 양도차익 법인세 추가과세 세율 10%에서 20%로 상향
- 건축물 부속토지 기준 상향(건물가액/토지가액 2%이상→5%이상), 별도합산 타당성평가제도 신설, 개발사업 분리과세 적용 기한 신설
- 정부 입장: "생산활동과 무관하게 보유하는 토지의 세부담을 적정화하고 재산세 관리체계를 합리화한 것"이며 "징벌적 과세"는 아니라고 설명
- 향후 계획: 국토부 토지소유 현황자료, 행안부·국세청 과세자료 연계를 통해 비업무용 토지 관리 강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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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가부채 40조980억달러…30년물 국채금리 19년만 최고 (hankyung.com)
- 부채 규모: 미국 연방정부 부채 40조 980억달러(약 5경 5,034조원). 2026회계연도 7월까지 이자지출 9,630억달러로 미국 국방예산을 웃도는 규모
- 국채금리: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지난주 연 5.336%로 2007년 이후 19년 만의 최고치 기록, 28일 오후 5시 기준 연 5.199%에 거래
- 구조적 문제: "새 빚(국채 발행)을 내 기존 빚의 이자를 갚기도 버거운" 악순환. 이라크·아프간 전쟁, 트럼프 1기 대규모 감세, 코로나19 재정지출이 누적된 결과이며 메디케어 등 의무지출도 급증
- 파급 경로: 미국 국채금리는 세계 자금의 기준 가격표라 미국 조달금리 상승이 세계 각국 정부·기업 조달금리를 밀어올려 성장을 짓누르는 요인.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초장기 회사채 발행까지 겹쳐 미 국채와 자본 쟁탈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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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선 12월 개통 앞두고 물금읍 신축 공급…6개월새 8100만원↑ (hankyung.com)
- 가격 상승: 물금읍 양산대방노블랜드8차로얄카운티 84㎡가 지난 2월 4억 8,300만원에서 8월 5억 6,400만원으로 6개월 만에 8,100만원 상승
- 교통 호재: 양산선 도시철도(부산 노포역~북정역, 11.43km, 7개 정거장)가 12월 개통 예정, 부산 2호선·1호선 환승 가능.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2031년 개통 목표, 47.6km)도 추진 중
- 신규 공급: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양산 첫 힐스테이트) 2개 단지 총 598가구(1단지 299가구, 2단지 299가구), 전용 84㎡가 전체의 약 88% 구성
- 생활 인프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1,200여 병상),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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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홈 본청약자까지 40년 초저리대출…기금 2~3조 투입 논란 (hankyung.com)
- 혜택 확정: 정부가 공공분양주택 '뉴홈' 청약자 약 1만 1,000가구에 40년 만기, 연 1.9~3.0% 고정금리 저리대출 제공 확정
- 논란: 애초 사전청약자 대상이었으나 본청약자까지 동일 혜택을 받게 되면서 형평성 논란 발생 — 본청약 공고에 명확한 기준이 없었음에도 국회·청와대 압박 속에 지원 대상 확대
- 기금 부담: 해당 혜택에 투입되는 주택도시기금은 2조~3조원 가량으로 추산. 주택도시기금 총 운용규모 200조원 중 가용재원은 13~15조원 수준으로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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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상반기 수익률 27.22% 역대 최고…국내주식 107% (hankyung.com)
- 수익률: 국민연금 6월 말 기준 전체 운용수익률 27.22%로 역대 최고 반기 성과. 지난해 연간 최고 수익률(18.82%)을 6개월 만에 상회
- 자산별: 국내주식 상반기 수익률 107.37%(반도체 업종 강세가 견인), 해외주식 17.81%(기술주 강세)
- 자산 규모: 기금 평가액 지난해 말 1,458조원 → 6월 말 1,865조원(407조원 증가). 국내주식 평가액 263조원 → 543조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
- 하방 리스크: 6월 이후 코스피지수가 약 18.5% 하락해 기금 평가액에 하방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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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상반기 6768억 순손실…연체율 6.34%로 악화 (hankyung.com)
- 손실 규모: 새마을금고 상반기 순손실 6,768억원, 전년 동기(1조 3,287억원)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2년 연속 적자(2024년 1조 7,423억원, 2025년 1조 2,706억원)
- 연체율: 6월 말 6.34%로 전년 말(5.08%) 대비 1.26%p 상승. 기업대출 연체율 10.17%(2.4%p 증가), 고정이하여신비율 7.73%(0.7%p 상승)
- 자산 감소: 총자산 273조 3,000억원(전년 말 대비 13조 4,000억원 감소), 총수신 243조 2,000억원(12조 1,000억원 감소)
- 대응: 행정안전부가 부실채권 3조 4,783억원 매각·21개 금고 합병으로 비용 절감, 연말까지 30개 금고 추가 합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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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아파트 입주 1.4만가구, 올해 최저…5년5개월 만에 최소 (hankyung.com)
- 입주 물량: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 1만 4,174가구로 올해 월간 최저치, 2021년 4월(1만 3,354가구) 이후 약 5년 5개월 만의 최저 수준
- 감소폭: 지난해 9월(1만 5,120가구) 대비 6% 감소, 올해 8월(2만 390가구) 대비 30% 감소
- 지역별: 수도권 9,514가구(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하나 8월 대비 24% 감소), 지방 4,660가구(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
- 주요 단지: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방배(3,064가구), 경기 부천시 송내역푸르지오센트비엔(1,045가구)
- 전망: 부동산114는 지방 물량 축소가 주요 원인이나 수도권도 감소 경향을 보여 가을 이사철 전월세 시장 불안감을 키울 수 있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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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2030년 주주환원율 40%로 상향…배당성향 매년 10%↑ (sedaily.com)
- 목표 상향: DB손해보험이 2030년 연결기준 주주환원율을 기존 2028년 목표 35%에서 40%로, 별도 기준은 50%로 상향
- 배당 정책: 주당배당금(DPS)을 매년 10% 이상 확대. 지난해 별도기준 배당성향 30.0%, 총주주수익률(TSR) 34.9%
- 재무 관리: 지급여력비율(K-ICS) 150~220% 범위 관리(안전선 180%), 배당커버리지비율(DCR) 100~400% 범위 관리(안전선 200%)
- 성장 전략: 5월 인수 완료한 美 특화보험사 포테그라를 글로벌 성장축으로 육성, 최근 5년 연평균 14.7%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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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오피스 몸값, 강남·여의도 제쳤다…제4업무권역 부상 (hankyung.com)
- 오피스 가격: 팩토리얼 성수 3.3㎡당 약 4,000만원(총 2,548억원)으로 삼성동 빌딩(3,779만원)·여의도파이낸스타워(2,700만원)보다 높은 수준
- 공실률: 뚝섬 일대 1.3%로 서울 평균(9.7%)을 크게 밑돎. 광화문 5.2%, 강남대로 6.9%, 테헤란로 9.0%
- 기업 유입: 현대오토에버·G마켓·무신사·크래프톤·SM엔터테인먼트 등 IT·게임·패션·엔터 기업 본사 이전
- 개발 계획: 하반기 '그랜드 성수' 준공 시작, 옛 삼표 부지에 지상 53층 업무복합동 건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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