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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504거시·재정 1267증시·기업 1143금융·은행 1054금리·통화 370가상자산 248
태그 전체 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 개선안: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도입 5년을 맞아 8월 28일 운영 개선방안 발표
      • 기획 완료 단계에서 진행하던 주민간담회를 기획 초기 현장답사 단계로 앞당김
      • 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구성 시 위원 약 10%를 협의 주체로 포함해 대표성 강화
    • 절차 개선: 통합심의 신청 전 사전협의 의무화, 기획 참여 전문가가 통합심의 단계에서 직접 설명해 일관성 유지
    • 현황: 7월 말 기준 총 311개소 선정, 192개소 기획 완료
    2026-08-28 부동산 규제
    • 전체 규모: 지난해 국내 건설공사액 335조원, 전년 대비 7.9%(29조원) 감소 — 1998년(-12.9%) 이후 27년 만에 최대 낙폭
    • 부문별: 국내 공사액 297조원(-6.0%, 19조원 감소), 해외 공사액 38조원(-20.8%, 10조원 감소)
    • 발주자별: 공공부문 92조원(+3.0%), 민간부문 204조원(-9.5%)
    • 원인: 2023년 원자재 가격 폭등과 기준금리 3.5% 유지 등 고금리 정책이 복합 작용해 건설사 신규 계약이 위축되면서 지난해 실적 감소로 이어짐
    2026-08-28 부동산
    • 투자 규모: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 주도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투자 규모 약 10조원(전력용량 250MW)으로 국내 단일기업 최대 수준
    • 신설 법인: SSG AI DC(8월 12일 설립), SSG AI KOREA(7월 30일 설립) 2곳
    • 사업 내용: IDC 운영·클라우드컴퓨팅·HPC 서비스 포함. 美 AI기업 리플렉션AI와 협력해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구축 목표, 연내 합작법인 설립 계획
    • 배경: 기존 유통사업 성장성 둔화에 대응해 AI 인프라를 장기 성장축으로 삼는 전략
    2026-08-28 증시·기업
    • 지수: 코스피 1.79% 하락한 6788.88 마감, 코스닥은 소폭 상승(+0.09%, 838.41)
    • 주요 종목: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삼성바이오로직스 -6.78%(148만 6,000원), SK스퀘어 -3.75%
    • 수급: 외국인 1조 7,560억원, 기관 2,840억원 순매도, 개인만 4,250억원 순매수
    • 배경: 미국 나스닥이 1.57% 상승하고 엔비디아가 8.74% 급등했음에도,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2026-08-28 증시·기업
    • 청년 예산 대폭 증액: 정부가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을 발표
      • 2026년 28.2조원 → 20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증액)
      • 18세까지 누적 지원 최대 1억 4,057만원, 34세까지 최대 약 1억 9,582만원 (지방우대지역 첫째 출생,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기준)
    • 일자리·창업: K-뉴딜 아카데미 5만명 역량강화,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만명, 중소·중견기업 채용장려금 연 720만원, 창업 초기 보험료 월 60~80% 지원
    • 주거: 공공임대주택 청년층 50% 이상 공급,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신규 공급,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 자산형성: 우리아이자립펀드(아동기부터 자산형성), 청년 기회자금(취업준비 거치기간 이자면제), 청년미래적금·ISA 소득공제
    • 가족형성 지원 (2027년 7월 시작): 혼인지원금 생애 1회 100만원, 아이맞이지원금 출산 시 1~2천만원(연 4회 분할), 아동기본수당 0~1세 월 최대 60만원·2~12세 월 최대 30만원
    • 병역 청년: 병내일준비적금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2026-08-28 거시·재정 정책지원
    • 배경: 금리 상승으로 차환 비용이 늘면서 상장 리츠들이 새 자산 매입보다 부채 감소를 우선시
    • 디앤디플랫폼리츠: 주가 지난해 12월 3,755원 → 현재 2,170원(40% 이상 하락). 세미콜론문래를 6,148억원에 매각해 회수한 2,130억원 중 1,000억원을 9월·11월 만기 회사채 조기상환에 사용
    • KB스타리츠: 4월 1,054억원 유상증자 중 1,020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 주가 2월 3,250원 → 현재 1,427원(56.1% 하락)
    •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지난해 10월 704억원 유상증자 중 631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배정
    • 제이알글로벌리츠: 4월 만기 400억원 규모 전자단기사채 불이행으로 채무불이행 상태 진입
    2026-08-28 부동산 대출
    • 월세 급등: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원룸 평균 월세 62만 5,000원(전년 대비 7.7% 상승), 평균 관리비 8만 4,000원(10.9% 상승)
      • 서울대 신림·봉천 지역 42만 3,000원→53만 3,000원(26% 상승)으로 최고 상승폭, 한국외대 인근 15.1%, 연세대 10.4%, 중앙대 9.4%, 한양대 9.2%
    • 고시원 유입: 월세 부담을 못 견딘 대학생들이 보증금 없는 고시원·셰어하우스로 이동, 서울 고시원 수 2024년 5,115곳 → 2026년 5,180곳(신촌권 2022년 114곳→2025년 121곳)
    • 배경: 졸업 후에도 대학가에 남는 취업준비생·직장인 수요 증가가 월세 급등 요인. 서울 20~34세 청년 1인가구는 66만가구로 5년 새 약 21% 증가
    2026-08-28 부동산
    • 상품 트렌드: 증시 변동성 확대와 기준금리 인상으로 만기 6개월 미만 단기 고금리 예·적금이 인기
    • 우리은행 '우리 두근두근 행운적금': 만기 6개월, 최고 연 13.0%, 월 납입한도 최대 50만원, 추첨으로 카드당 2%포인트 우대금리
    • 국민은행 'KB카드쓰담적금': 만기 6개월, 최고 연 12% (기본 2%+카드실적 6%+급여이체 2%+우대금리 10%포인트)
    • 우리은행 '우리의 소원 적금': 만기 6개월, 최고 연 8.29%
    • 전문가 조언: 금리 인상기에는 투자 기간을 단축해 더 높은 금리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증시 회복 시 신속히 투자에 나설 수 있다고 조언
    2026-08-28 금리·통화
    • 간밤 미국 증시는 강세였지만 코스피는 6866.38(-45.99, -0.67%)로 하락 출발했다. 다우 +0.20%, S&P500 +0.72%, 나스닥 +1.57%,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33%였고 엔비디아는 실적 호조로 8.74% 급등했다.
      • 삼성전자 -0.94%, SK하이닉스 -1.21%, 삼성전자우 -1.34%, SK스퀘어 -1.40%로 국내 대형 반도체·IT주는 미 증시 강세에도 약세였다. 삼성전기는 +3.18%.
    • 개인 2298억원 순매수, 외국인 681억원·기관 1543억원 순매도. 코스닥은 840.28(+2.68, +0.31%). 원/달러 환율은 1380.6원(-0.9원).
    2026-08-28 증시·기업 대외
    • 올해 1~8월21일 청약 데이터 기준, 10대 건설사 평균 청약경쟁률은 8.42대1로 비10대사(2.37대1)의 3.55배에 달했다(부동산R114 집계).
      • 청약접수 건수는 10대사 23만7940건(전체의 72%), 비10대사 9만1751건으로 총 32만9691건이었다.
      • 공급 물량은 10대사 2만8255가구, 비10대사 3만8694가구로 비10대사가 1만439가구 더 많았지만, 청약접수는 10대사가 2.6배 많았다.
    • 집값 상승과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브랜드 인지도·시공 안정성을 우선하는 '선별 청약'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08-28 부동산
    • 올 상반기 지방 아파트 매매 15만2752건 중 3040세대가 7만5165건(49.2%)을 매입했다(한국부동산원).
      • 지역별로는 세종 59.5%, 울산 55.2%, 대구 54.3%, 제주 53.3%, 대전 53.2%, 광주 52.6%, 부산 52.1%, 경남 49.6% 순으로 3040 매입 비중이 높았다.
    • 3040세대는 통근 편의성·교육환경·브랜드·평면·커뮤니티 시설을 우선하는 선별적 매수 성향을 보이며, 신축·브랜드 아파트 위주의 갈아타기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8-28 부동산
    • 원/달러 환율 하락에 외화 적립 수요 폭증: 토스뱅크 '외화저금통'의 일평균 거래건수가 4주 전 1656건에서 최근 1만6248건으로 약 9.8배 늘었다. 분당 거래건수도 종전 대비 약 6배(119건)로 증가했다.
      • 원/달러 환율은 6월말 1549.4원에서 8월27일 1380.9원까지 떨어졌다.
      • 일 적립 한도는 1만원~300만원, '정기저금통' 상품의 월 이용률은 80%를 넘었고 '외화이자받기' 가입자는 약 35만명이다.
    • 외화저금통은 별도 환전 절차·수수료 없이 원화를 매일 자동으로 달러로 바꿔주는 상품이다. 원화 강세(환율 하락) 국면에서 저가 매수 심리가 확산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8-28 금리·통화 대외
    • 미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가 8월24일부터 주춤해졌다. 10년물 연 4.75%, 30년물 연 5.3% 수준에서 미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재매입) 확대 카드를 꺼내든 것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 월가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금리를 낮추기 위해 인기 없는 20년물 등 장기채 발행을 줄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시타델은 연준 신뢰 우려 완화, CTA(추세추종펀드) 쏠림 포지션 해소 가능성 등을 근거로 향후 수개월간 미 국채금리가 안정·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8-28 금리·통화 대외
    • 현대모비스가 8월27일 서울 본사에서 하나은행·기술보증기금과 5000억원 규모 상생보증 프로그램 협약을 맺었다. 신용등급이나 담보가 부족한 중소 협력사가 지원 대상이다.
      • 현대모비스와 하나은행이 총 300억원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이 이를 바탕으로 5000억원 규모 대출보증 여력을 창출한다.
      • 재무지표보다 기술력·사업성 위주로 심사하며, 하나은행을 통해 연 3.9~4.9%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9월 중 시행 예정이다.
    •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가 참석했다. 협력사의 자금조달 비용을 낮추고 로봇·반도체 분야 R&D·설비투자·생태계 확장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2026-08-28 금융·은행 정책지원대출
    • 국민성장펀드 8월 신규 투자: 펀드운용위원회가 7개 프로젝트에 총 1조6000억원 투자를 승인했다.
      • 원익로보틱스: 전북 완주 휴머노이드 로봇·로봇핸드 제조시설에 3500억원(펀드 전환우선주 1500억원 + 민간투자 2000억원) 지분투자.
      • CJ포디플렉스: 글로벌 기술특별관·콘텐츠테크 인프라 확장에 2200억원 지분투자(프로젝트펀드 경유, 첨단전략산업펀드 500억원 최초 출자 포함). 연 14일 이상 한국 콘텐츠 상영을 의무화하는 '글로벌 K스크린쿼터' 도입도 함께 추진한다.
      • 두산테스나(평택·안성 반도체 테스트 시설 증설)에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충북 청주 차세대 배터리 공장)에 3000억원 저리대출.
      • TKG솔믹스(반도체 부품)·경보제약(바이오)·삼동(전기차 부품) 등 3건에 합계 1700억원 지원.
    • 이번 승인으로 국민성장펀드의 누적 투자승인액은 8월 기준 17조9000억원(31개 프로젝트)으로 늘었고, 이 중 42.5%가 지방 투자에 배정됐다.
    2026-08-28 거시·재정 정책지원
    • 저축은행 79곳 상반기 순이익 7658억원: 2022년 상반기(8991억원) 이후 최대 실적으로, PF 부실로 손실을 냈던 2023년(-965억원)·2024년(-3804억원)에서 반등했다.
      • 이자이익은 2조7326억원으로 전년比 0.9% 증가에 그쳐 4년째 정체. 대출이자수익은 7% 줄었지만 예금이자비용이 19% 감소하며 상쇄됐다.
      • 흑자 전환은 유가증권 처분이익(+4012억원)과 대손충당금 축소(-15.8%, 1조3942억원) 영향이 크다. 충당금 적립비율은 작년말 111.3%에서 107.9%로 낮아졌다.
    • 자산은 늘고 건전성은 나빠졌다: 총자산 120조6000억원(+2조6000억원), 기업대출 48조5000억원(+5%)으로 늘었으나 연체율은 6.26%(+0.22%p)로 상승, 기업대출 연체율은 8.38%에 달한다.
    • 상호금융(신협·농협·수협 등)은 순이익 7141억원(+71%)을 냈지만 수신은 15조8000억원 줄었고 연체율은 5.39%로 올랐다.
    2026-08-28 금융·은행
    • 2020~2023년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대출 358조7000억원 중 154조7000억원(43.1%)이 아직 상환되지 않았다. 3개월 이상 장기연체율은 4.1%다.
      • 정부는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채무를 소각 대상으로 삼고, 유동화회사 보유분 1조1000억원·대부업체 보유분 최대 4조5000억원까지 매입해 정리한다. 20년 이상 장기연체 채무는 일괄 소각한다.
      • 기업은행 '소상공인 희망 Dream 대출' 한도는 1조5000억원→3조원, 햇살론은 5조9000억원→6조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수출입은행은 특별 기업채무 162억원을 별도 소각한다.
    • 취약계층 지원책으로 금리 0.3%p 인하, 보증비율 0.3~0.4%p 확대, 청년 소액대출 한도는 500만원→1000만원으로 늘린다. 고금리 대출은 연 4.5%대로 전환 지원한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취약계층 보호를 통한 경제 안정화를 강조했다.
    2026-08-28 거시·재정 정책지원대출
    • 금융위·국토부, 정례 금융-건설업계 간담회 개시: 8월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 가속화를 위한 정례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과 김이택 국토부 1차관이 공동 주재, 금감원·산업은행·자산관리공사·주택금융공사·주택보증공사와 5대 시중은행·주요 증권사·건설단체가 참석했다.
    • 이행 현황: 주택공급 가속화 20개 과제 중 8월중 추진 가능한 11개 과제를 조속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자산관리공사 펀드 예산 확보, 주택금융공사법 개정 등이 포함된다.
      • 9월1일부터 PF 금융애로 해소센터(금융위)와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산업은행)를 각각 운영한다.
    • 국토부는 8월20일 국회를 통과한 관련 법안 6건이 주택공급 확대의 제도적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2026-08-28 부동산 정책지원
    • 3조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 227만주(기존 주식의 약 5%)를 주당 132만2000원(15% 할인)에 발행한다. 발표 당일 주가는 149만5000원까지 6.96% 하락했다.
      • 자금 사용처는 폴리펩타이드그룹(스위스 CDMO) 인수에 2조7062억원, 인천 송도 2캠퍼스 증설에 2948억원이다. 폴리펩타이드 인수는 7월 14억6000만 스위스프랑(약 2조7000억원)에 발표된 건이다.
    • 인수 완료 시 항체의약품 위주 사업에서 mRNA·항체약물접합체(ADC)·펩타이드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유럽·미국·인도 생산기지를 확보한다. 송도 6~8공장(18만리터급 4개 동)이 완공되면 전체 항체 생산능력은 138만5000리터로 늘어난다.
    2026-08-28 증시·기업
    • 가격 차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84㎡에서 8월 22일 8억5000만원, 8월 24일 16억원에 각각 전세 계약 체결(약 2배 차이)
    • 미스터리의 정체는 계약 기간
      • 저가 계약(8억5000만원): 내년 1월~11월 약 1년 미만 단기 임차 물건
      • 고가 계약(16억원): 계약갱신권으로 4년 거주 가능한 장기 계약
    • 근본 원인은 실거주 의무 유예 종료: 올림픽파크포레온에는 2년 실거주 의무가 있고 2024년 법 개정으로 최대 3년까지 유예됐으나, 2027년 11월 유예가 끝나면서 집주인들이 미리 실거주로 전환 중
      • 세입자들은 향후 이사할 물량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좋은 물건이 나오면 미리 잡아두려는 상황
    2026-08-27 부동산
주간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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