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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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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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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사상 최대인데 환율 1555원…기업들 달러 환전 안 한다 (hankyung.com)
- 핵심내용: 6월 수출이 월간 1022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음에도 원달러 환율이 1554.9원으로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유지
- 주요 원인 3가지:
- 기업 달러 예금 사상 최대(5월 말 829억 9000만 달러): 기업들이 환율 추가 상승 기대로 달러 환전 미루는 중
- 외국인 코스피 연초 이후 누적 순매도 145조 원(원화 약세 압박)
- 미국 금리 인상 우려로 달러 강세 지속, 엔화 약세(약 40년 만에 최고치)도 원화에 부정적
- 하반기 전망: 증권가 "1500원대 고환율 하반기에도 불가피"
- 수출 기업 영향: 환차익 기대로 달러 보유 늘리는 현상이 역설적으로 원화 약세를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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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건축·재개발 85곳 매달 점검…부시장 직접 주관 (sedaily.com)
- 핵심내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10일부터 '특별사업추진회의' 신설, 주거 부시장이 직접 주관해 재건축·재개발 85개 구역 인허가~착공 전 과정 매달 점검
- 이전에는 국장급 주관이었으나 부시장 직접 챙기는 구조로 격상
- 2028년까지 8만 5000가구 공급 목표
- 자금 지원: 이주비 대출 지원 대상을 모든 사업 조합으로 확대
- 1인당 대출 한도 3억 원 → 5억 원으로 상향
- 자금 조달 병목이 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이었던 점을 반영
- 범위: 서울 북부·서남권 재정비지구도 포함, 오 시장 '북서울 황금시대' 공약과 연계
- 한계: 세제·대출 규제·임대차 등은 서울시 권한 밖, 중앙정부 협의 필요
- 핵심내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 10일부터 '특별사업추진회의' 신설, 주거 부시장이 직접 주관해 재건축·재개발 85개 구역 인허가~착공 전 과정 매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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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 3중 규제 후 수요, 평택 고덕으로 이동 (sedaily.com)
- 규제 현황: 동탄구·기흥구가 6월 30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3중 지정
- LTV 40%로 제한, 실거주 의무화, 전매제한 강화
- 규제 시행: 조정대상지역 7월 1일, 토허구역 7월 5일부터 적용
- 비규제 대안 지역: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차기 투자처로 주목
- 2026년 2분기 아파트값 0.73% 상승(평택시 전체 평균 0.25% 하락과 대조)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투자 확대 기대감, 비규제지역 유지(대출·청약 제약 없음)
- 신규 분양: 수자인하우스디(403가구, 전용 84㎡ 5억원대 초반), 수자인풍경채 1·2단지(1126가구)
- 모두 분양가상한제 적용, BRT 노선·국제학교 개설 계획
- 풍선효과 우려: 과거 서울·1기 신도시 규제 시 비규제 지역 집값 급등 패턴 반복 우려
- 규제 현황: 동탄구·기흥구가 6월 30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3중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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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h "인플레 위험 감소" 발언…연준 매파 입장 완화 조짐 (hankyung.com)
- 핵심내용: Kevin Warsh 연준 의장이 포르투갈 ECB 포럼에서 물가안정 최우선을 재확인하면서도 매파적 입장 완화 신호 발신
-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치 낮아지고 위험도 감소했다"는 발언이 핵심
- 2% 목표 복귀 의지는 유지
- 시장 반응: 발언 직후 정책 민감 2년물 미국채 금리 상승폭 축소
- 선제적 금리 지침 제시는 않겠다고 재확인(데이터 의존적 접근)
- 양적긴축(QT) 종료까지 18주 이상 소요 예상
- 현황: 연준은 올해 금리 동결 기조 유지 중
- 시사점: 인플레 위험 감소 언급은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재부각 계기
- 핵심내용: Kevin Warsh 연준 의장이 포르투갈 ECB 포럼에서 물가안정 최우선을 재확인하면서도 매파적 입장 완화 신호 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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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자물가 3.2%…2년 6개월 만에 최고 (korea.kr)
- 핵심내용: 2026년 6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전월대비 0.1% 상승
- 생활물가지수 전년동월대비 3.4% 상승(식품이외 4.1%)
-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 2.4% 상승, 식료품·에너지 제외 지수 2.5%
- 석유류 상승이 주원인: 공업제품·서비스·농축수산물이 상승 견인
- 신선어개 4.1% 상승, 신선채소 0.9% 상승, 신선과실 2.1% 하락
- 정부 대응: 석유 최고가격제가 없었다면 6월 물가 3.6%였을 것
- 7차 최고가격제로 리터당 150원 인하 효과(물가 0.4%p 낮춤)
- 계란 2억 개 추가 수입, 7~8월 농산물 대규모 할인 행사 등 1조 원 재정 투입
- 하반기 물가 3% 이하 유지 목표
- 핵심내용: 2026년 6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2년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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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기관자금 대이동, OUSD·RWA·DeFi 중심 재편 (sedaily.com)
- 핵심 메시지: Visa·Mastercard·Google·삼성전자 등 140개사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OUSD) 출범은 "기관들이 구축하는 금융 인프라는 쉽게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신호
- 암호화폐 시장이 기술 검증 단계 → 제도권 금융 + 실제 사업 모델 결합 단계로 이행
- 비가역적 흐름의 근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미국), 토큰화 금융상품 확대
- 투자 관점: 개별 코인 가격보다 기관 자금 흐름 추적이 중요
- 주목 분야: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 토큰화(RWA), AI 에이전트 결제, 토큰화 증권
- 구조적 수혜 예상: 블록체인 네트워크, DeFi 프로토콜
- 핵심 메시지: Visa·Mastercard·Google·삼성전자 등 140개사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OUSD) 출범은 "기관들이 구축하는 금융 인프라는 쉽게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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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피지컬 AI 6개 분야 16조 투입 (korea.kr)
- 투자 규모: 금융위원회·산업부가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에 올해 국민성장펀드 16조원 공급 결정
- 피지컬 AI 분야 유망 선도기업 및 메가프로젝트 지원 목적
- 추진 방식:
- 산업부: M.AX(제조업 AI 전환) 얼라이언스 → AI 팩토리·로봇·반도체 핵심축 중심 제조업 AI 확산
- 금융위: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선도기업 대규모 투자·스케일업 지원 (기술개발~사업화 전 과정)
- GP 선정 현황 (2차 숏리스트): 총 6~10개 운용사 선정 예정
- 스케일업 리그(5000억원): 스틱인베스트먼트 vs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최종 경합, 이달 중 1곳 선정
- 중형 리그: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등 5개사 숏리스트 / 정책자금 6,950억원 투입
- 목표: 한국을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선도주자로 육성, 인구절벽·생산성 감소 대응
- 투자 규모: 금융위원회·산업부가 AI·로봇·미래차·방산·반도체·이차전지 6개 분야에 올해 국민성장펀드 16조원 공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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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자사주 M&A 활용 계획, 트러스톤 PBR 0.22 헐값 반발 (sedaily.com)
- 쟁점: 태광산업이 보유 자사주 27.2만주(지분율 24.4%)를 소각 대신 M&A 교환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결정
-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명시
- 트러스톤(2대 주주) 반발 근거:
- 현재 PBR 0.22배 → "본질가치의 4~5배 대비 시가로 헐값에 넘기겠다는 의미"
- 2025년 결산배당 중 일반주주 몫 5억원 (시가총액의 0.06%)에 불과
-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정량 목표·이행 의지 부재
- 트러스톤 요구: 단계적 자사주 소각 원칙 명문화, 자본비용 초과 ROE 목표 재설정 이사회 요구
- 배경: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이후 주주환원 요구 압박 확대, 행동주의 주주와 기업 간 충돌 사례
- 쟁점: 태광산업이 보유 자사주 27.2만주(지분율 24.4%)를 소각 대신 M&A 교환 수단으로 활용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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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반대매매 1.1조 올해 최대, 빚투 개미 손실 확대 (sedaily.com)
- 규모: 6월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강제 청산) 1조1228억원으로 올해 최대
- 5월 7,076억원, 3월 5,508억원 대비 급증
- 빈도 급증:
- 하루 300억원 이상 처분일: 13거래일
- 1000억원 이상 처분일: 4거래일 (최대 하루 1,697억원)
- 6월 23일부터 6거래일 연속 400억원 이상 처분
- 원인: 시장 변동성 극심 — 사이드카 10회, 서킷브레이커 3회 발동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 6월 24일 97.78 기록,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 의미: 고레버리지(빚투) 투자자의 증거금 부족 → 강제 청산 연쇄 발생, 시장 하락 가속화 악순환 리스크
- 규모: 6월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강제 청산) 1조1228억원으로 올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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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에게 직접 상속하려면 유언장 필수, 신탁 활용법 (sedaily.com)
- 손자 직접 상속 요건: 유언장 없이 자녀를 거쳐 손자에게 재산이 이전되면 세법상 '상속 후 증여'로 간주되어 이중 과세
- 세대 건너뛰기 상속은 30% 할증이 붙지만 총 세금 부담은 유언 직접 상속이 유리
- 유언장 형태: 자필유언보다 공증받은 유언장 또는 유언대용신탁 권장
- 구체적 자산 배분(경영권·부동산·금융자산 등) 명시해야 의도대로 집행 가능
- 유언 없으면 법정상속 순위에 따라 자녀가 먼저 수령
- 신탁 활용 — 안심증여신탁: 증여 후에도 자산 사용·처분에 조건 부여 가능
- 손자의 친권자가 자산을 임의로 처분하는 것 방지
- 외부 개입(채권자 등)으로부터 자산 보호
- 기타 주의사항: 10년 주기 기준 자녀 5000만원(미성년 2000만원) 증여세 공제, 유류분(법정상속 지분의 50% 미만 수령 시 청구 가능)
- 손자 직접 상속 요건: 유언장 없이 자녀를 거쳐 손자에게 재산이 이전되면 세법상 '상속 후 증여'로 간주되어 이중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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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갈아타기 비과세, 잔금일이 관건 (sedaily.com)
- 핵심 변수 — 잔금일: 조정대상지역 지정 전에 계약했더라도 잔금일이 지정 이후면 2년 거주 요건 적용
- 계약일 기준이 아닌 잔금일(소유권 이전 기준)이 세금 판단 시점
- 비과세 요건 구조:
- 종전주택: 취득 후 1년 이상 경과 필요
- 신규주택 취득 후 3년 이내 종전주택 처분
- 취득 시 조정지역이면 2년 이상 실거주 의무
- 지정 전 계약자 예외: 지정 전 계약 시점에 무주택 상태여야 거주 요건 면제 가능
- 이미 다른 주택 보유 상태에서 계약했다면 예외 적용 불가
- 대체주택 특례: 취득 당시 1주택자 상태여야 적용 가능, 2주택 이상 보유 상태에서 구입 시 특례 불가
- 핵심 변수 — 잔금일: 조정대상지역 지정 전에 계약했더라도 잔금일이 지정 이후면 2년 거주 요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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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프로젝트 한강': CBDC로 외국인 국채 결제 단순화 (sedaily.com)
- 프로젝트 한강 개요: 한국은행이 외국인의 한국 국채 투자 절차를 단순화하는 CBDC 기반 디지털 인프라
- 1단계(2025년 4~6월): 7개 은행 참여, 이용자 약 8만명, 가맹점 1만2000개, 거래 11만4880건
- 핵심 기능: 외국인이 한국 국채 구매 시 환전+결제를 하나의 거래로 처리
- 국제 공동 결제 프로젝트 '아고라'와 연계, 토큰화 국채 구조 활용
- 2단계 계획 (2026년 하반기): 전기차 충전 보조금·공공 업무추진비 등 예금토큰 기능 적용, 프로그래밍으로 자금 사용 조건(용도·기간) 제한
- 장기 과제: 비거주자 원화 거래 범위 확대, 국가 간 결제 규칙 정비 등 선결 과제 남아 있어 상용화까지 상당 기간 소요 예상
- 프로젝트 한강 개요: 한국은행이 외국인의 한국 국채 투자 절차를 단순화하는 CBDC 기반 디지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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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사상 최고에도 환율 1560원 목전, 달러 강세 지속 (sedaily.com)
- 환율 수준: 원·달러 환율 1554.9원 마감, 장중 1559.2원 터치 (2009년 3월 이후 최고)
- 수출과의 괴리: 6월 수출 1022억달러 사상 최고 기록에도 환율 급등 지속
- 주요 원인 분석:
- 기업의 달러 보유 지속: 수출 달러 원화 환전 않고 유보
-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1.7조원 유출
- 엔·달러 162.8엔 등 글로벌 달러 강세 환경
- 역외 NDF 시장의 원화 약세 베팅 지속
- 환율 전망: 미국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글로벌 달러 수요 강세로 당분간 1550~1560원대 유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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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인터넷은행 기업대출 대면 심사 일부 허용 (sedaily.com)
- 결정 내용: 금융위원회 7월 1일 정례회의,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대면 업무 범위 일부 확대 의결
- 즉시 허용 (법령 해석): 기업대출 심사 시 기업 대표·임직원 면담
- 규정 개정 후 허용 예정: 채무조정 상담, 서류 원본 확인, 담보물 현황 및 가치 확인, 목적물 권리·점유 조사
- 절차: 허용 대면업무 수행 예정일 7일 전까지 금융위 보고 의무
- 정책 의도: 지방 중소기업·개인사업자 자금 공급 확대, 채무조정 활성화
- 대면업무 최소화 원칙은 유지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보충적 조치"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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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도입 사실상 불투명 (sedaily.com)
- 도입 불투명 이유: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올해 안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
- 금융위원회 소극적 태도: 정부안 마련에 적극적이지 않음
- 여당 공감대 부족: 민주당 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성 합의 미흡
- 민주당 전당대회+국정감사 일정 → 연내 논의 자체 어렵다는 금융당국 관계자 발언
- 현 진행 상황: 후반기 정무위원회 출범 후 재개 예상, 업계에서는 2028년 시행 가능성 언급
- 규제 공백 문제: 금융위·재정부·한국은행·관세청 등 다중 부처 조율 필요로 입법 장기화 우려
- 배경: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OUSD 컨소시엄 등)에도 한국은 입법 지연
- 도입 불투명 이유: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올해 안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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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전세대출 1.5조 감소, 월세화 가속 (sedaily.com)
- 전세대출 감소: 5대 은행 전세대출 잔액 6월 말 121.2조원 (연초 122.6조원 대비 -1.46조원)
- 반면 가계대출 전체는 +6.82조원 증가 (전세대출만 역행)
- 월세화 가속: 1~5월 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 68.6% (전년 동기 대비 +7.6%p)
- 서울 월세 비중 69.9%
- 원인: 전세 공급 감소로 전세가격 상승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전월 대비 +1.43%, 올해 최고)
- 세입자들이 거액 전세대출 대신 월세·반전세 선택 증가
- 의미: 거시적 주거형태 전환 지속, 은행 전세대출 상품 수요 구조적 감소 신호
- 전세대출 감소: 5대 은행 전세대출 잔액 6월 말 121.2조원 (연초 122.6조원 대비 -1.4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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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10개월 공백 해소, 수도권 6만 가구 착공 가속 (hankyung.com)
- 사장 선임 임박: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후보 3인으로 압축,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이 가장 유력
- 약 10년 만의 국토부 출신 LH 사장 전망
- 공급 계획: 올해 LH가 직접 시행하는 수도권 주택 6만 가구 착공 목표
- 정부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계획의 핵심 실행 주체
- LH 개혁 예정: 신임 사장 취임 후 주택 공급 기능과 임대주택 관리 기능 분리 등 구조 개편 본격화
- 사장 선임 임박: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후보 3인으로 압축,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이 가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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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길음 재정비지구 용적률 720%·높이 130m 허용 (hankyung.com)
- 완화 내용: 서울 성북구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대폭 완화
- 제3종 일반주거지역 높이: 25m → 40m 상향
- 특별계획가능구역: 높이 최대 130m, 용적률 최대 720% 허용
- 대상 구역: 성북구 하월곡동 88 일대 약 31만㎡
- 제도 운영 방식: 특별계획가능구역 제도 3년간 한시 운용
- 민간이 부지를 모아 공동개발 제안 시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 부여
- 배경: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가결, 민간 개발 진입 장벽 낮추고 낙후 주거지 개선 목적
- 완화 내용: 서울 성북구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규제 대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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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규제 후 인근 자금 유입 3배 급증 (hankyung.com)
- 풍선효과 현황: 2025년 11월~2026년 5월 서울·경기 12곳 규제 지정 이후, 인접 비규제 경기 18개 지역 매입 자금 15.6조원 유입 (전년 동기 6조원 대비 +158.65%)
- 새로 규제된 지역에서도 급등 선행:
- 동탄구: 4.3조원 (+214.96%) / 기흥구: 1.98조원 (+191.82%) / 구리시: 1.46조원 (+329.53%)
- 규제 지정 전부터 이미 자금 유입 가속화
- 자금 출처: 주식·채권 매각 자금이 부동산 매입에 유입 (4.85조원, +531.59%)
- 동탄 '영끌' 현상: 주식·채권까지 팔아 매입자금 마련
- 향후 전망: 전문가 "수원·용인·안양 등 인접 지역으로 수요 이동 가능성, 추가 규제 여부·금융 여건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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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개편: 동전주 퇴출·승강 세그먼트 도입 (sedaily.com)
- 상장폐지 기준 강화 (즉시 시행): 시총 200억원 미만 또는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기준 신설
- 동전주 224개 중 67%(150개)가 코스닥에 집중, 올해 88개 기업 상폐 예상
- 내년 6월까지 집중 관리 기간 운영
- 코스닥 셀렉트 세그먼트 신설 (7~8월 공청회 후 세부 방안):
- 성장성·안정성 갖춘 대표 기업을 별도 구분 관리
- 저PBR 기업 명단 공개 (10월 예정): 업종별 하위 20% 기업 공시
- 현재 코스닥 하위 20% 평균 PBR 0.33배
- 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업은 일정 기간 면제
- 시장 반응: 발표 당일 코스닥 1.44% 상승
- 상장폐지 기준 강화 (즉시 시행): 시총 200억원 미만 또는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기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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