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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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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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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5850가구·49층으로 (hankyung.com)
- 핵심내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7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음
- 재건축조합 설립(2003년) 후 23년 만에 획득한 핵심 인허가
- 착공 목표: 2028년
- 사업 규모:
- 현재: 4,424가구 → 재건축 후: 5,850가구 (29개동, 최고 49층)
- 공공임대: 909가구, 공공분양: 195가구 포함
- 용적률 331.9% (역세권 특례 적용으로 기준 300% 초과)
- 단위 면적: 59㎡~143㎡ (펜트하우스 포함)
- 시공: 삼성물산·GS건설 (2002년 선정, 시공권 유지)
- 부대시설: 공원·공공주차장·개방형 도서관·홍수방지 저류조 등
- 의의: 1979년 준공 후 40여 년, 조합 설립 후 23년 만에 재건축 본격화. 강남권 대단지 재건축 '패스트트랙'의 표준 모델로 주목
- 핵심내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7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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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 부동산세 거래세 낮추고 보유세 높여야 (hankyung.com)
- 핵심내용: OECD가 2026 한국경제보고서(7월 2일 발표)에서 한국의 부동산 거래세 비중을 낮추고 보유세를 늘리도록 권고
- 한국 GDP 대비 부동산세 비중: 3.0% (OECD 평균 1.6%의 약 2배)
- 한국 보유세 비중: 29.4% (OECD 평균 56%에 크게 못 미침)
- OECD 권고 내용: 세수 총량은 유지하면서 거래세→보유세 구조로 점진적 전환
- 거래세 높으면 주거이동성 저해, 서민 주거 부담 우려로 '점진적 전환' 강조
- 법인세·소득세 등 직접세 줄이고 부가세·담배세 등 간접세 비중 확대도 권고
- 재정 경고: 현행 추세 지속 시 2050년 국가채무/GDP 비율 200% 초과 전망
- 중기 재정 목표 수립과 지출 구조조정 필요
- 유가 규제: 유류세 상한제 단계적 폐지 권고 포함
- 핵심내용: OECD가 2026 한국경제보고서(7월 2일 발표)에서 한국의 부동산 거래세 비중을 낮추고 보유세를 늘리도록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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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기관 ETF 유입에 단타→장기투자 문법 전환 (hankyung.com)
- 핵심내용: 비트코인 현물 ETF를 통해 연기금·교원연금 등 기관투자자가 진입하면서 하락장에도 보유를 유지하는 장기투자 패턴이 정착
- ETF 자금 유출 대부분은 SpaceX IPO 참여를 위한 유동성 수요로, 구조적 이탈 아님
- 전문가 전망:
- Jeff Kendrick (스탠다드차타드 디지털자산 헤드): "ETF 투자자는 하락장에 매도하지 않는다, 연말 10만 달러" 전망
- Matthew Hogan (Bitwise CIO): 전통 주식·채권 포트폴리오에 BTC 2.5~5% 배분 권고, 2035년 130만 달러 전망
- 금 시가총액의 25% 포착 시 130만 달러 도달 가능
- 이전 사이클과의 차이: 과거 사이클처럼 2~3만 달러대 급락은 없을 것으로 전망
- 알트코인 관점: 실질 수익 또는 토큰 수요 기반 프로젝트 선별 투자 권고
- 핵심내용: 비트코인 현물 ETF를 통해 연기금·교원연금 등 기관투자자가 진입하면서 하락장에도 보유를 유지하는 장기투자 패턴이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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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 제정 가속·기능별 규제 추진 (sedaily.com)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이 '디지털자산투자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하반기에 가속하겠다고 선언
-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포함한 산업·시장·이용자 통합 법제 구축 계획
- "입법 지연에 대해 죄송하다"며 연내 본격화 약속
- 규제 프레임워크: 자본시장법을 모델로 거래·중개·투자 등 기능별로 세분화해 규제 적용
- 법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은 가상자산위원회를 통해 선추진
- 스테이블코인 공시 요건 등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에 포함 예정
- 산업 동향: 삼성전자·신한금융 등 13개 국내 기업이 글로벌 달러 코인 컨소시엄 'Open Standard'에 참여
- 스테이블코인의 조건부 결제·자동 정산 실용성 강조
- 토큰증권(STO) 추진과 연계한 인프라 준비 병행
- 입법 전망: 법안이 2027년으로 지연될 것이라는 업계 우려에 대해 당국은 하반기 의원 발의 방식으로 속도를 낼 계획
- 핵심내용: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이 '디지털자산투자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하반기에 가속하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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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상장 밸류업 미공시 시 상폐 면제 혜택 박탈 (hankyung.com)
- 핵심내용: 2026년 7월 2일부터 한국거래소가 특례상장기업의 상장폐지 요건 면제를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 공시와 연계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 대상: 기술특례상장기업·이익미실현특례상장기업
- 기존 제도: 매출액 요건 5년, 대규모 손실 요건 3년 면제를 자동 적용
- 변경 내용: 유예기간 중 밸류업 공시를 이행한 경우에만 상장폐지 면제 혜택 적용 — 공시 미이행 시 혜택 소멸
- 추가 조항: 기술특례상장기업이 상장 후 5년 이내 주된 사업목적을 변경하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편입
- 현황: 전체 밸류업 공시 389건 중 특례상장기업 공시는 10건(2.6%)에 불과해 참여율이 낮았으나, 이번 제도 시행으로 공시 이행이 사실상 의무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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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채 결제 T+2→T+0, 예금토큰으로 단축 추진 (sedaily.com)
- 핵심내용: 한국은행이 예금토큰 기반 국채 토큰화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매수 결제를 2영업일(T+2)에서 당일(T+0)로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 현황과 목표:
- 현재: 외국인 국채 매수 시 달러 송금→환전→결제 등 T+2 소요, 글로벌 은행의 원화 사전 확보 부담 존재
- 목표: 예금토큰으로 국채 소유권 이전과 대금 지급을 동시 처리(T+0), 원화 국제 활용도 확대
- 진행 경과:
- 2025년 4~6월: 예금토큰 결제 실험 완료 (참여자 8만 1,000명, 거래 11만 4,880건)
- 2026년 하반기: 정부 재정 집행에 예금토큰 적용 예정
- 추가 기대효과: 국고금 오용 방지 (프로그래밍 조건 부여로 사용처 제한 가능)
- 규제 정비 등 상용화 전 해결 과제가 남아 있어 본격 시행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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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압류 전체 감소 속 용산만 217% 급증 (hankyung.com)
- 핵심내용: 2026년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가압류등기 신청은 8,51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했으나, 용산구는 156건→495건으로 217.3% 급증해 25개 구 중 최대 증가폭을 기록
- 서울 자치구별 상반기 가압류 건수 상위권:
- 강서구 854건, 송파구 562건, 서초구 518건, 용산구 495건, 은평구 457건
- 가압류등기 의미: 채권자가 금전채권 보전을 위해 채무자 부동산 처분을 임시 제한하는 절차 — 부동산 거래 리스크 지표로 활용되나 즉시 경매·급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 용산구의 급증 배경으로는 최근 집값 급등에 따른 채무·분쟁 증가 가능성이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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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시대,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 핵심 정리 (hankyung.com)
- 핵심내용: 전세 →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졌다
- 최우선변제권: 보증금이 지역별 소액기준 이하인 임차인이 경매·공매 시 선순위 근저당보다도 먼저 일정 금액을 배당받을 수 있는 권리
- 확정일자 없이도 적용 가능하나, 전입신고 및 실제 점유를 배당종기까지 유지해야 효력 인정
- 우선변제권과의 차이: 일반 우선변제권은 확정일자 기준 선순위지만, 최우선변제권은 보증금 소액 기준을 충족하면 순위에 관계없이 최우선 보호
- 지역별로 소액 기준금액과 최우선변제액이 상이 (수도권이 지방보다 높음)
- 임차인 체크포인트: 계약 전 등기부등본으로 선순위 근저당 확인 필수
- 선순위 근저당 합산액이 부동산 가치를 초과하면 최우선변제권도 실익이 제한될 수 있음
- 핵심내용: 전세 →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권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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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 급락·사이드카 발동…메타 클라우드 진출 충격 (hankyung.com)
- 핵심내용: 2026-07-02 장 초반 코스피가 6.57%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8,000선이 붕괴됐다
- 개장 7분 후인 09:07 매도 사이드카 작동, 코스피 7,864.98 기록 (낙폭 최대 438.43포인트)
- 이후 다소 회복해 5.28% 하락권에서 거래
- 급락 원인: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로 판매한다고 발표 →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 의혹 부각, 애플 CEO의 메모리 가격 인상 비판과 맞물리며 반도체 투심 급랭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전일 6.27% 급락이 국내 시장에 이어짐
- 반도체 주가: 삼성전자 7.63% 하락, SK하이닉스 7.81% 하락
- 수급: 외국인 약 1조 8,000억원 순매도 주도, 개인·기관은 순매수로 대응
- 핵심내용: 2026-07-02 장 초반 코스피가 6.57%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8,000선이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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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스케일업 GP 2차 심사…스틱·제이앤PE 경합 (sedaily.com)
- 핵심내용: 한국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이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2차 위탁운용사(GP) 숏리스트 발표
- 총 1조 원 이상 펀드 조성, 정책자금 6950억 원 투입
- 리그별 숏리스트:
- 중형 리그: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5곳 통과
- 스케일업 리그(5000억 원 규모):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제이앤PE가 최종 선정을 두고 경합
- 전체 구조: 중형·스케일업·AI반도체소형·지역전용 4개 리그에서 6~10개 운용사 최종 선정 예정
- 최종 결과는 프레젠테이션 후 7월 중 발표
- 핵심내용: 한국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이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2차 위탁운용사(GP) 숏리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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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3가~충무로 세운지구, 고밀 복합개발 승인 (hankyung.com)
- 핵심내용: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가 세운상가 일대 2개 구역 대규모 복합개발 승인
- 6-1-1구역 (을지로3가역 인근):
- '도심형 복합혁신거점'으로 조성
- 대규모 오피스·오피스텔 건설, 저층부에 벤처기업시설·창조교류플랫폼 배치
- 대지면적의 47%를 개방형 녹지로 계획
- 6-4-1구역 (충무로역 인근):
- 지상 49층, 공동주택 999가구 공급
- 오피스텔·판매시설 포함, 공공임대산업시설로 세입자 재정착 지원
- 특징: 양 구역 모두 업무·주거·녹지 결합 '녹지생태도시' 모델 적용
- 을지로 지하상가·지하철역과 연계, 입체적 보행 동선 개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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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배터리 신용등급 줄강등…LG화학 AA+→AA (hankyung.com)
- 핵심내용: 석유화학·배터리 기업 신용등급 줄줄이 하향 조정
- LG화학: AA+ → AA(한국기업평가)
- 여천NCC: A- → BBB+
- SK어드밴스드: BBB+ → BBB
- 에코프로·SKIET: A → A-(나이스신용평가)
- 석유화학 강등 원인: 중국 기업 대규모 설비 증설 → 글로벌 공급 과잉 → 수익성 악화, 차입 부담 증가
- 배터리 강등 원인: "대규모 투자로 재무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재무 안정성 개선 어렵다"
- 대비 업종: 반도체(SK하이닉스 AA→AA+), 방위산업(현대로템·풍산), 전력기기 등은 등급 상향
- 올해 신용등급 하향 기업의 95% 이상이 A급 이하 비우량 기업에 집중
- 핵심내용: 석유화학·배터리 기업 신용등급 줄줄이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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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도 알테쉬 면세 폐지…한국, 마지막 개방 시장 우려 (hankyung.com)
- 핵심내용: EU가 2026년 7월 1일부터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이커머스 소액 소포에 건당 3유로 부과금 신설
- 품목 범주별 3유로 부과(의류 1개 3유로, 3개 품목 혼합 시 9유로)
- 기존 150유로 이하 무관세 특례 폐지
- 글로벌 추세: 미국(2025년 5월 소액수입 관세 면제 폐지)에 이어 호주·일본·브라질·영국도 유사 조치
- EU로 중국 이커머스 소포가 2022년 14억 개 → 2025년 58억 개로 급증한 것이 배경
- 한국 우려: 주요 시장들이 차단 조치 → 중국 플랫폼이 한국을 대안 시장으로 집중 공략 가능성
- 한국은 여전히 150달러 이하 소액수입 면세 유지 중
- 국내 소비재·유통업 경쟁 심화 우려
- 핵심내용: EU가 2026년 7월 1일부터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이커머스 소액 소포에 건당 3유로 부과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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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평균자산 55% 상승 세계 1위 韓…중앙값은 12%뿐 (sedaily.com)
- 핵심내용: UBS 2026 세계부(Global Wealth) 보고서에서 한국 1인당 평균 자산이 5년간 55% 증가, 56개국 중 1위
- 그러나 중앙값(중간 자산) 증가율은 12%에 불과(평균과의 4.6배 격차)
- 빈부격차 문제: 중앙값이 실제 생활 수준을 더 잘 반영
- 비교: 일본 중앙값 50% 이상 증가, UAE 40% 증가 — 한국 12%는 이에 크게 못 미침
- 평균 수치는 상위 자산가의 급등으로 왜곡
- 고액 자산가 급증: 한국 억만장자 1년 새 31명 → 52명(68% 증가)
- 억만장자 합산 자산 139% 증가(인원 증가율 68%의 2배)
- 시사점: 부동산·반도체·AI 관련 자산 집중 보유층의 자산 급등이 평균 왜곡
- 핵심내용: UBS 2026 세계부(Global Wealth) 보고서에서 한국 1인당 평균 자산이 5년간 55% 증가, 56개국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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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 2025년 암호화폐 수익 최대 3.6조…이해충돌 논란 (hankyung.com)
- 핵심내용: 로이터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및 일가가 2025년 한 해 동안 암호화폐 사업으로 최소 14억 달러(약 2조 1800억 원), 최대 23억 달러(약 3조 5800억 원) 수익 추산
- 수익원 구성:
-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8억 달러(토큰 판매 5억 2000만 달러, 지분 매각 2억 5000만 달러)
- 트럼프 밈코인 6억 3500만 달러
- 미디어 소송 합의금 8000만 달러, 해외 부동산 라이센싱 5200만 달러
- 이해충돌 논란: 로이터 "초기 투자 없이 홍보 후 가격 폭락" 패턴 지적
- 100만 명 이상 투자자가 약 23억 달러 손실, 트럼프 일가 수익과 유사 규모
- 정치적 맥락: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친화 정책(규제 완화, SEC 기소 취소)과 맞물려 이해충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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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JTBC 회사채 판매 신한·키움증권 불완전판매 조사 (hankyung.com)
- 핵심내용: 금융감독원이 JTBC 회사채를 판매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을 상대로 불완전판매 여부 검사 착수
- JTBC가 최근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기업회생 절차 개시
-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2월 93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주관
- 조사 내용: 증권사들이 JTBC 재무 위험 인식 여부 및 투자자에 대한 위험 고지 충분성 점검
- 이찬진 금감원장 "디폴트 직전까지 개인투자자에게 회사채 판매한 것 같다"
- 확대 가능성: 한양증권, NH투자증권 등 다른 증권사로 검사 확대 주목
- 시사점: 기업 부실 진행 중에도 회사채 발행·개인 판매가 가능했던 구조적 문제 부각
- 핵심내용: 금융감독원이 JTBC 회사채를 판매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을 상대로 불완전판매 여부 검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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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2분기 13.4% 급락…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sedaily.com)
- 핵심내용: 금 가격 2분기에 13.4% 하락, 2013년 2분기 이후 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기록
- 2026년 1월 최고가 온스당 5595달러 → 현재 약 3984달러(연초 대비 11% 이상 하락)
- 7월 1일 장중 3943달러까지 저점 형성
- 하락 원인:
- 연준 금리 인상 기대 지속(9월 인상 확률 60% 이상 시장 반영)
- AI 주식 등 성장 자산으로 자금 이동, 금 ETF 자금 유출 가속
- 지지 요인: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지속, 추가 급락 방어 역할
- 전망: 골드만삭스 연말 목표가 온스당 4900달러 유지(2022년 이후 장기 랠리 훼손 아님)
- 핵심내용: 금 가격 2분기에 13.4% 하락, 2013년 2분기 이후 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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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여당 주도권 확보…서민금융기금·보이스피싱법 8월 목표 (sedaily.com)
- 핵심내용: 국회 정무위원회 주도권을 여당이 가져가며 그동안 정체됐던 금융 입법 속도 전망
- 서민금융안정기금: 금융위원회 최우선 추진 법안
- 지역신용보증재단 계좌를 법정 기금으로 전환, 햇살론 등 정책 대출 안정적 공급 제도화
- 10월 8일 금융기관 출연 의무 만료 예정 → 늦어도 8월 통과 필요
- 통과 지연 시 2027년 1월부터 정책 금융 공급 차질 우려
- 추가 주요 법안 4개:
- 보이스피싱피해구제법: 금융사가 피해자에게 건당 최대 5000만 원 의무 보상
-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 분쟁조정 결정에 금융사 일방적 구속력 도입
- 대부업법 개정: 등록제 → 허가제로 강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가상자산 종합 규제 체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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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이사장 "리밸런싱 매도폭탄 가능성 제로" (sedaily.com)
- 핵심내용: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증권사 분석 보고서의 74조 원 주식 매도 압박 주장을 공개 반박
- SNS에 "어떻게 계산했는지 모르나 터무니없는 숫자" 발언
- 발언 당일 코스피 1.95% 하락(8311.37p) 장에서 이례적 공개 반박 주목
- 보고서 근거: 증권사는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30.8% → 26.8% 이하 조정 시 74조 원 매도 압박 발생 가정
- 이사장 반박:
- 2026년 5월 기금운용위원회에서 리밸런싱 규칙 변경, 장기간 점진적 조정 방식으로 전환
- 주식 가격 외에 채권·대체자산·수익률·변동성·금리·환율 등 종합 검토
- 규모: 국민연금 총 운용자산 약 1경 6000조 원
- 핵심내용: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증권사 분석 보고서의 74조 원 주식 매도 압박 주장을 공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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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민간고용 9만8000명…예상치 11만명 크게 하회 (hankyung.com)
- 핵심내용: ADP 보고서 기준 미국 6월 민간고용 9만 8000명 증가, 시장 예상(11만 명) 대비 12% 하회
- 5월(12만 2000명) 대비 큰 폭 감소
-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구직자들이 일자리 찾는 시간 더 걸리고 있어"
- 업종별: 교육·보건 서비스 4만 8000명 증가 최다, 소기업(50인 미만) 5만 3000명 고용 주도
- 임금 상승률: 재직자 4.4%(안정), 이직자 6.6%
- 천연자원·광업만 5000명 감소
- 시사점: 공식 비농업 고용 시장 예상치는 11만 5000명
- 고용 둔화 신호가 지속될 경우 연준 금리 인상 기대 약화 가능
- 한국 금리·환율에 영향 줄 7월 2일(한국 시간) 미국 공식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
- 핵심내용: ADP 보고서 기준 미국 6월 민간고용 9만 8000명 증가, 시장 예상(11만 명) 대비 12%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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