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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9거시·재정 991금융·은행 730증시·기업 722금리·통화 241가상자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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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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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세액공제 현금 지원 전환 추진…저소득 역진 구조 개선 (sedaily.com)
- 추진 내용: 정부, 저출생 대책으로 출산·입양 세액공제 등을 현금성 지원으로 전환 검토
- 대상 사업: 출산·입양 세액공제, 난임 시술비 공제,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공제, 6세 이하 영유아 의료비 공제
- 현행 역진 구조: 현재 제도는 결정세액이 공제액보다 적으면 혜택 미수령 가능
- 첫째 출산 공제 30만원 온전히 받으려면 부부 합산 세전 월 급여 약 451만원 필요
- 2026년 최저임금 기준 맞벌이 부부 월 급여 약 431만원 → 최저임금 맞벌이 가정은 혜택 못 받는 구조
- 현행 공제 규모: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이상 70만원 소득세 공제
- 상태: 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협의 중, 구체 시기 미정
- 추진 내용: 정부, 저출생 대책으로 출산·입양 세액공제 등을 현금성 지원으로 전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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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산업생산 0.3%↓, 반도체 10%↓…소비는 0.1%↑ (sedaily.com)
- 산업생산: 전산업생산지수 전월 대비 0.3% 감소 (4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3%
- 반도체 -10.0% (메모리반도체 중심 감소), 의약품 -17.5%, 자동차 +2.7%
- 광공업 생산 -3.0%
- 소비: 소매판매 전월 대비 +0.1% (비내구재 +0.9%, 준내구재 +2.3%, 내구재 -3.4%)
- 투자: 설비투자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9.7%
- 기타: 제조업 평균 가동률 71.1% (전월 대비 2.2%포인트 하락), 건설기성 +3.8%, 선행종합지수 +0.7포인트
- 산업생산: 전산업생산지수 전월 대비 0.3% 감소 (4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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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원, 연준 쿡 이사 직책 유지…트럼프 연준 장악 제동 (hankyung.com)
- 판결: 미국 대법원 5대 4로 리사 쿡 연준(Federal Reserve) 이사 직책 유지 결정
- 로버츠 대법원장·카바노 대법관이 진보 성향 대법관과 함께 다수 의견 형성
- 배경: 트럼프 대통령이 입증되지 않은 모기지 사기 혐의로 쿡 이사 해임 시도
- 법원 "통화정책은 정치적 간섭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 판시
- 사전 통지·소명 기회 미부여 절차도 문제로 지적
- 병행 판결: 같은 날 대법원은 FTC 고위 공무원 해임권은 대통령에게 있다고 별도 판결 (연준 독립성은 강화하면서 다른 기관은 대통령 통제 확대)
- 시사점: 연준 독립성 법적 재확인으로 통화정책 정치화 제한, 글로벌 금리 결정에 정치 개입 제동
- 판결: 미국 대법원 5대 4로 리사 쿡 연준(Federal Reserve) 이사 직책 유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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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증시 공포지수 96.94 역대 최고, 환율 1545원 마감 (hankyung.com)
- 공포지수: VKOSPI 96.94로 역대 최고치 기록 (2009년 공식 발표 이후, 금융위기 당시 89.30 상회)
- 환율: 원달러 환율 1545.2원 마감, 2009년 3월 이후 최고 주간 종가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 누적 7조7000억원 규모 매도
- 주요 원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ETF 출시 이후 수급 쏠림 및 높은 변동성
- 국제결제은행(BIS) "AI 거품 붕괴가 세계 경제의 주요 위협"으로 지목
- 하이퍼스케일러의 메모리 가격 부담 우려로 투자 축소 가능성 부각
- 시장 상황: 코스피는 약보합(-0.20% 8394.65), 코스닥은 8%대 급등이 엇갈리는 이례적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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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퇴직연금 출시 기념 발행어음 연 4.0% 특판 (sedaily.com)
- 상품: 1년 만기 약정형 발행어음, 세전 연 4.0% (기존 3.6% 대비 우대)
- 한도·조건: 총 1000억원 한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 중도해지 시 보유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 (1~90일: 약정이율 30%, 91일 초과: 50%)
- 맥락: 키움증권의 퇴직연금 사업 출시 기념 한시 특판
- 수시형 상품(연 2.7%)·1년 약정형 병행으로 퇴직연금 자금 유치 경쟁 강화
- 2금융권 최초 대출금리 상한제 도입(하나카드)과 함께 금융권 상품 경쟁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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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지주 CEO 승계 조작 사례 적발…7월 개선안 (sedaily.com)
- 특별점검 결과: 금감원이 8대 금융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에서 현 CEO에 유리하도록 승계 절차를 변경한 사례 적발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의사록 관리 미흡, 후보자 평가 기록 부실
- 외부 후보에게 불리한 경쟁 환경 조성 확인
- 구조적 문제: 친경영자 위주 이사회 구성, 사외이사 선임 시 독립성 검증 부족, 내부추천 편중 현상
- "2023년 지배구조 모범 관행 도입 후에도 형식적 개선에 그쳐"
- 후속 조치: 금감원, 7월 개선안 발표 예정
- 이사회 책임 강화, CEO 선임·연임 통제 강화 추진
- 특별점검 결과: 금감원이 8대 금융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에서 현 CEO에 유리하도록 승계 절차를 변경한 사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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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하반기 한국·대만·일본 시장 선호 유지 (hankyung.com)
- 투자의견: 골드만삭스, 하반기 한국·대만·일본·중국 A주에 '비중확대' 유지
- 선호 근거:
-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격 미완전 반영, 추가 상승 여력
- 2026년 아시아 기업 이익 성장률 60% 전망, 2027년 22% 전망
- 선호 섹터: 기술 하드웨어, 자본재, 은행주
- 지수 전망: MSCI 아시아 태평양(일본 제외) 지수 하반기 10%대 중반 상승 예상
- 원자재: AI 인프라·전력화·국방비 증액에 따른 구리·리튬·알루미늄 등 산업용 금속 수요 증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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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약 1조원에 인수 (sedaily.com)
- 인수 규모: 한화생명이 EQT파트너스 보유 애큐온캐피탈 지분 96.06%를 약 1조원에 인수, 애큐온저축은행(100%) 동시 취득
- 경쟁 과정: 메리츠금융과 본입찰 2파전, 결정 요인은 '거래 종결성'
- 한화생명: 캐피탈+저축은행 통매각 방식 제시
- 메리츠금융: 캐피탈만 인수 제안 → 분리 매각 선호하지 않은 매도자(EQT)가 한화생명 선택
- 전략적 의의: 한화생명의 첫 캐피탈업 진출, 생보·손보·증권·자산운용에 캐피탈 추가하여 종합금융그룹 체계 완성
- 캐피탈사를 통한 인수금융·메자닌 등 기업금융 역량 강화
- 과제: 현행 규제상 두 저축은행 합병 어려워 당분간 별도 법인 운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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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회사채 15% 감소, 단기사채 잔액 사상 첫 100조 돌파 (sedaily.com)
- 회사채 감소: 5월 회사채 발행액 18조7813억원, 전월 대비 15.4% 감소
- 일반 회사채 2조1200억원으로 전월 대비 49.2% 급감
- 발행된 일반 회사채 전부 AA급 이상 우량물, A등급 이하는 0건 (저신용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 단기사채 100조 돌파: 5월 말 단기사채 잔액 104조4152억원, 사상 처음 100조원 초과
- 증권사 단기사채 발행액 154조1413억원, 전월 대비 45% 급증
- 주식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에 따른 증권사 단기 자금 조달 증가가 주원인
- 배경: 금리 상승으로 장기사채 조달 비용 증가, 기업들이 장기 발행 기피
- 회사채 감소: 5월 회사채 발행액 18조7813억원, 전월 대비 15.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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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역자이르네 무순위 청약 150가구, 분양가 5억원대 (hankyung.com)
- 개요: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간분양 단지, 미계약 150가구 무순위 청약
- 전체 601가구(지하 3층~지상 25층, 5개 동) 중 잔여 물량
- 전용 84㎡ 단일 타입
- 분양가: 5억원대 (발코니 확장비 포함 시 6억원 미만), 분양가 상한제 적용
- 청약 조건:
- 대상: 만 19세 이상 수도권(인천·서울·경기) 거주 무주택자
- 청약통장 불필요, 실거주 의무 없음
- 계약금 분납(1차 5%, 2차 5%)
- 일정: 청약 접수 6월 30일, 당첨자 발표 7월 3일, 계약 7월 8-9일, 입주 2028년 12월 예정
- 개요: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민간분양 단지, 미계약 150가구 무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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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 아파트 상반기 8% 상승, 대형(1.6%)과 격차 커져 (hankyung.com)
- 시장 데이터: KB부동산 6월 통계 기준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가격지수 변화
- 소형 +8.0%, 중소형 +5.5%, 중형 +2.7%, 중대형 +4.0%, 대형 +1.6%
- 소형이 대형보다 약 5배 빠르게 상승
- 상승 원인:
- 주택 가격별 대출 규제로 가격 부담 적은 소형 수요 집중
- 1~2인 가구 증가, 생애 최초 구입자 소형 선호
- 전세 거주자의 매매 전환 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소형으로 이동
- 전문가 견해: "자금 여유 있는 실수요자는 여전히 대형 선호, 소형 강세는 자금 부담 큰 수요층 집중 결과"
- 시장 데이터: KB부동산 6월 통계 기준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가격지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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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 기대에 광주 첨단3지구 마피 소멸 (sedaily.com)
- 마피 소멸: 삼성·SK하이닉스의 광주 대규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첨단3지구 분양권 마이너스 프리미엄 급속히 사라짐
- 호반써밋 최고 경쟁률 7.7대 1, 중개업소 하루 30통 이상 문의 전화
- 군공항 인근 토지 매물도 감소
- 시장 평가: 전문가 "대형 산업 정책 추진 시 대규모 건설 발주 동반, 중견·중소기업까지 수주 회복 기대"
- 신중론: 10년 규모 중장기 프로젝트이므로 실제 미분양 해소·지역 양극화 개선까지는 상당한 시간 필요
- 마피 소멸: 삼성·SK하이닉스의 광주 대규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첨단3지구 분양권 마이너스 프리미엄 급속히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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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산 탄약고 부지, 최고 35층 2600가구로 개발 (sedaily.com)
- 개발 규모: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옛 주한미군 탄약고 부지를 최고 35층, 2600가구 주거단지로 개발
- 인프라 계획: 독산로 4차로→최대 6차로 확장, 폭 15m 동서 연결도로 신설, 학교·녹지 보행 동선 조성
- 진행 상황: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309곳 중 188번째 기획 완료
- 주민공람·구의회 의견 청취 거쳐 연내 정비구역 지정 추진
- 의의: 서울 금천구 내 대규모 주거 공급 물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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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기흥·구리, 7월부터 투기과열지구·토허구역 지정 (korea.kr)
- 지정 지역: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 적용 내용 및 시기:
-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
- 토지거래허가구역: 2026년 7월 5일부터 적용
- 배경: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에 세 지역 집값·분양권 급등
- 동탄은 올해 집값 11% 상승, 구리·남양주도 1년새 4억원 이상 신고가
- 규제 효과: 조정대상지역 지정 시 주담대 LTV 하락,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등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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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현금 확보 위해 비트코인 1.9조 매각 계획 (hankyung.com)
- 매각 규모: 최대 12억 5천만 달러(약 1조 9200억원) 규모 비트코인 매각 계획 발표
- 비트코인 6만달러 기준 약 2만833개에 해당
- 매각 이유: 우선주 배당금(배당률 12%) 지급, 이자 비용 충당, 보통주·우선주 자사주 매입(각 최대 1억달러)
- 배경: 비트코인 순자산가치(mNav) 비율이 1% 아래로 하락
- CEO 마이클 세일러, mNav 1 미만 시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고 과거 발언
-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개인투자자 이탈, 기관 수요 의존도 심화 국면
- 시장 시사점: 비트코인 최대 기업 보유자가 매각에 나서면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수요 위축 우려
- 매각 규모: 최대 12억 5천만 달러(약 1조 9200억원) 규모 비트코인 매각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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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빗썸 지분투자 추진…증권사 가상자산 동맹 가속 (sedaily.com)
- 키움증권 추진: 빗썸 지분 인수 검토 중 (초기 단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 거론
- 업계 현황 — 증권사-가상자산 거래소 동맹 확산:
- 한국투자증권: 코인원 지분 약 20%
- 삼성증권: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4.0%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9.84%
-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92.06%
- 전략적 배경: 내년 STO(토큰증권발행) 법 시행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 자본시장 역량과 디지털자산 인프라 결합 시너지 기대
- 기대 효과: STO 발행·유통,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에서 경쟁 우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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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수익률 60%…기금 규모 1600조 돌파 (sedaily.com)
- 전체 수익률: 4월 말 기준 14.18% (1분기 4.42%에서 약 10%p 상승)
- 자산별 수익률 (4월 말):
- 국내주식: 59.71% (중동 리스크 완화 + 반도체 실적 성장으로 두 자릿수 상승 지속)
- 해외주식: 8.19%
- 대체투자: 3.95%
- 해외채권: 2.95%
- 국내채권: -1.74%
- 기금 규모: 1600조 원 돌파 (국내주식 성과가 전체 기금 성과 견인)
- 배경: 코스피 반도체 주도 강세가 국내주식 수익률을 크게 끌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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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차기 CIO에 이경직 전 국민연금 실장 유력 (sedaily.com)
- 후보자: 이경직 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 — KIC 차기 CIO 최종 후보군 압축
- 경력: 한국은행·삼성화재·홍콩 도이체방크 거쳐 KIC 해외증권 투자 담당 →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약 500조 원 규모 운용)
- 학력: 서울대 경제학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MBA
- 기관 규모: KIC(한국투자공사)는 운용자산 350조 원 이상의 국내 유일 국부펀드, 글로벌 10위권 수준
- 일정: 현 이훈 CIO 8월 임기 만료 → 7월 중 임명 절차 마무리 예정
- 후보자: 이경직 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장 — KIC 차기 CIO 최종 후보군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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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 부동산 선호 1위 '한강변 재건축' 57% (sedaily.com)
- 설문 개요: 서울경제신문 '머니트렌드 2026' 행사 참가자 1200명 투자 성향 조사
- 주식 투자 선호: AI 반도체주 72%(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 각 169%·304% 상승), 로봇·피지컬 AI주 41.3%, 미국 빅테크 17.3%
- 부동산 투자 선호: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압구정·여의도) 57.4% — 서울 신축 27%, 한강변 외 재개발·재건축 25.4%, 1기 신도시 재건축 17.3%
- 규제 대응: 44.2%는 "현 상태 유지", 31.3%는 "강남권 우량지 집중" — 규제에도 서울 핵심지 집중 의향
- 공급 확대 정책 선호: 용적률 상향 45.5%
- 가상화폐: 55.8%가 향후 1년 내 투자 계획 없음 (변동성 52.8%, 내년 22% 과세 시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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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ETF 순자산 26조…상반기 증가율 117% (sedaily.com)
- 현황: 신한자산운용 SOL ETF 브랜드 순자산 6월 25일 기준 26조2065억 원
- 2025년 말 12조595억 원에서 14조1470억 원 증가 (상반기 증가율 117.3%)
- 시장 전체 증가율(74.96%) 대비 2배 이상 상회, 국내 ETF 운용사 중 최고 증가율
- 점유율 확대: 4.06% → 5.04%로 확대
- 핵심 견인 상품: 3월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3개월 만에 순자산 8조 원, 개인 순매수 3조4641억 원(국내 상장 ETF 1위)
- 성장 배경: AI 반도체 테마 투자자 관심 + 상품 다양화(2021년 11개 → 현재 77개)
- 현황: 신한자산운용 SOL ETF 브랜드 순자산 6월 25일 기준 26조206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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