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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첫 민간분양…계양 카이브 유보라 1110가구 (hankyung.com)
- 단지 개요: 인천 계양신도시 AC3·4블록에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1,110가구(전용 84~93㎡)가 반도건설 공급으로 2026년 10월 분양
- 3기 신도시 중 첫 번째 민간 분양 단지
- 지하 2층~지상 15층, 16개 동 규모, 분양가상한제 적용
- 인근에 유치원·초중학교 부지, 문화공원 '계양벼리3' 예정
- 단지 개요: 인천 계양신도시 AC3·4블록에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1,110가구(전용 84~93㎡)가 반도건설 공급으로 2026년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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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회천 792가구 분양…59㎡ 3억5000만원대 (sedaily.com)
- 공급 규모: LH가 경기 양주회천지구 A-26블록에서 총 792가구 공급
- 59㎡ 394가구 약 3억5000만원대, 74㎡ 168가구 약 4억3000만원대, 84㎡ 230가구 약 4억8000만원대
- 3.3㎡당 분양가는 약 1,300만원 수준
- 청약 일정: 특별공급 9월 14~15일, 일반공급 9월 16~17일, 당첨자 발표 10월, 계약 12월, 입주 예정 2029년 10월
- 입지: 덕정역 도보 500m 이내, GTX-C 노선 개통 시 서울 주요 지역까지 30분 내 접근 예상
- 공급 규모: LH가 경기 양주회천지구 A-26블록에서 총 792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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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지고 월세 뜨는 韓…글로벌 큰손 85% 주거투자 확대 (sedaily.com)
- 조사 결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6년 APAC 주거 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주거용 부동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처 중 4위
- 조사 대상 기관투자자의 85%가 향후 5년간 주거 투자 비중을 확대할 계획
- 같은 기간 아태지역 주거 부문 투자 규모는 약 332억달러(45조8000억원)
- 구조적 배경: 서울의 월세 거래량이 10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전세 중심에서 월세 중심으로 전환
-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월세 체계가 기관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환경으로 작용
- 1인 가구 증가,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코리빙(공유주거) 수요도 활발
- 조사 결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6년 APAC 주거 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주거용 부동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처 중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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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에 멈췄던 가리봉 옛시장 복합개발, 내년 하반기 착공 (sedaily.com)
- 사업 개요: 서울 구로구 가리봉 옛시장 부지 3,827㎡에 공영주차장·지역 편의시설·공공주택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화 사업
- 재개 배경: SH(서울주택도시공사) 추진 사업이 2023년 12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공사비가 급격히 오르며 지난해 3월 민간 사업자와의 협약을 해지
- 재개 방식: 기존 모듈러 공법을 철근콘크리트(RC) 공법으로 변경, 올해 중 인허가 절차 진행 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
- 황상하 SH 사장은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필요한 편의시설과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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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휴머노이드에 2030년까지 2.3조원 투입…국산화율 80%로 (korea.kr)
- 투자 규모: 휴머노이드 생태계 육성을 위해 내년 6000억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2조3000억원 투입
- 자율제조·중소제조·농업·건설·물류·항만·돌봄·국방 8대 분야 피지컬 AI 실증에도 내년 7000억원 포함 2030년까지 총 2조8000억원 투입(합산 약 5조1000억원)
- 발표 배경: 기획예산처가 27일 제2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휴머노이드 생태계 육성 재정투자 방안 ▲8대 핵심분야 피지컬 AI 실증 추진 방안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육성방안 ▲전 부처 중소기업 지원사업 효율화 방안 등 4개 안건을 논의·확정
- 내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대체불가 초격차 산업 강국 도약'을 위한 투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민간위원 13명과 과기정통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중기부 차관 등이 참석
- 목표: 핵심부품 국산화율을 8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투자 규모: 휴머노이드 생태계 육성을 위해 내년 6000억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2조300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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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아주택 1호' 광진구, 8개월 만에 착공 (sedaily.com)
- 단지 개요: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구의역과 강변역 사이) 부지에 서울 '모아주택 1호'가 통합심의 통과 8개월 만에 착공을 마치고 2026년 9월부터 입주 시작
- 기존 99가구에서 215가구로 117% 확대
- 사업성 개선 방식: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제한)이었으나 층수 규제를 완화해 평균 13층·최고 15층까지 건축 허용
- 금융 지원: 서울시가 초기 사업비로 조합당 최대 20억원을 연 2.2% 금리로 융자
- 소규모정비사업 초기사업비를 서울시가 직접 융자한 첫 사례
- 단지 개요: 서울 광진구 한양연립(구의역과 강변역 사이) 부지에 서울 '모아주택 1호'가 통합심의 통과 8개월 만에 착공을 마치고 2026년 9월부터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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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억' 정주영 회장 자택, 경매 또 유찰…입찰가 반토막 (hankyung.com)
- 매물 개요: 서울 종로구 가회동 177-1 북촌한옥마을 내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감정가 약 392억원)이 3회 연속 유찰
- 1차 6월 18일, 2차 7월 23일, 3차 8월 27일 순으로 유찰
- 3차 입찰가는 약 251억원, 다가올 4차 입찰에서는 감정가의 51% 수준인 약 201억원까지 인하될 예정
- 배경: 정 명예회장이 2000년 2월 약 55억원에 매입, 이전에는 화신백화점 창업주 박흥식 회장이 57년간 거주
- 유찰 원인: 가격대가 너무 높아 일반 수요자의 접근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대지 면적이 넓다는 분석
- 매물 개요: 서울 종로구 가회동 177-1 북촌한옥마을 내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감정가 약 392억원)이 3회 연속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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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서 ETF·ETN 야간거래 결국 제외 (hankyung.com)
- 애프터마켓 도입 계획: 한국거래소가 다음 달 14일부터 오후 4~8시 야간 시장(애프터마켓)을 개장할 예정이었고, 당초 주식뿐 아니라 상장지수상품(ETP) 전반에 대한 야간 거래도 허용할 계획이었음
- 최종 방향: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가 조만간 입법예고할 애프터마켓 도입 관련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에서 상장지수상품을 거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가닥을 잡음
- ETF·ETN 등 모든 상장지수상품의 야간 거래가 불가능해질 예정
- 제외 이유: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시장 변동성을 지나치게"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계획을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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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 지방이전 반발…내달 4일 총파업(통합 2건) (sedaily.com)
- 파업 이유: 금융노조가 정부의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반발
- "물리적 이전은 지역균형발전의 해법이 아니"라며 서울의 금융중심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은행 중심의 일자리 확대를 주장
- 수출입은행 등은 국제기구 면담이 연 1,400회에 달해 지방 이전 시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협의 등 업무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제기됨
- 투표 결과: 12일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자 6만8,878명 중 96.1%(6만6,154명)가 찬성
- 일정: 28일 국회 앞 결의대회, 내달 4일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1차 총파업 집회
- 금융노조 산하 43개 지부 전체 동참 예상
- 추가 요구사항: 주 4.5일제 도입, 본사 이전 관련 노사 사전 합의, 실질임금 인상
- 파업 이유: 금융노조가 정부의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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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거래소-1은행' 폐지에 부정적…2단계법 시행 후 판단(통합 2건) (sedaily.com)
- 정책 배경: 2018년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도 시행 후 거래소마다 은행 한 곳과만 계약하는 관행이 자리 잡았으며, 이는 법률에 명시되지 않은 '그림자 규제'
- 금융위 입장: 복수 은행 제휴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판단
- "현행 체계가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과 거래소 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다"
- 정보 분산으로 자금세탁 감시 사각지대가 늘고, 대형 거래소 중심의 독과점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
- 판단 시점: 현재 마련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이 제정·시행된 이후 복수 은행 제휴 허용 여부를 검토
- 2단계법에는 거래소 진입 규제를 신고제에서 인가제로 전환하는 내용도 포함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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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인적분할…신세계몰(가칭) 신설 (hankyung.com)
- SSG닷컴 인적분할 결정: 존속법인 SSG닷컴(그로서리 중심 온라인 장보기)과 신설법인 신세계몰(가칭,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e커머스)로 분리
- 기존 지분 비율 유지(이마트 65.11%·신세계 34.89%)
- 2026년 10월 말 임시주주총회 승인, 12월 1일 분할 기일
- 목적은 "사업부별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전문화된 사업 구조 구축"과 의사결정 속도 향상
- 실적 배경: SSG닷컴은 2019년 출범 후 한 번도 연간 영업흑자를 낸 적 없음
- 2025년 영업손실 1,178억원
- 매출은 2022년 1조7,447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1조3,470억원으로 축소
- 향후 관측: 주식교환 등을 통해 이마트-신세계 간 계열분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됨
- SSG닷컴 인적분할 결정: 존속법인 SSG닷컴(그로서리 중심 온라인 장보기)과 신설법인 신세계몰(가칭,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e커머스)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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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임금 3개월 연속 감소…물가가 임금 상승 앞질러 (sedaily.com)
- 하락 기간: 4~6월(2분기) 3개월 연속 감소, 2023년 5개월 연속 하락 이후 처음으로 3개월 초과 감소
- 주요 수치
- 6월 실질임금 341만2000원, 전년 동기 대비 2000원(0.1%) 감소
- 2분기 실질임금 337만원, 전년 동기 339만8000원 대비 2만8000원(0.8%) 감소
- 원인: 명목임금(403만6000원, 2.1% 증가)이 소비자물가 상승률(3.0%)을 밑돌면서 실질구매력 감소
-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환율·유가·물가의 '3고' 상황"이며 "2022년 이후 물가상승률이 가장 높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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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분으로 집 돌려받을 때, 세금 계산은 이렇게 (hankyung.com)
- 유류분이란: 피상속인이 생전 증여·유언으로 재산을 남기더라도, 법률상 일정 상속인에게 보장되는 최소한의 몫
- 2024년 민법 개정 후 유류분권자 비율: 직계비속·배우자는 법정상속분의 1/2, 직계존속은 1/3, 형제자매는 유류분 폐지
- 세무 이슈: 유류분 반환은 상속세·증여세·취득세·양도소득세 등 여러 세금과 연쇄적으로 얽혀 있음
- 2024년 민법 개정 핵심 변화: 상속권 상실 제도 도입, 유류분 부족액은 원물 반환이 아니라 금전 지급을 원칙으로 변경
- 조언: 소송 단계부터 반환 방식과 세금 환급·납부 계획을 함께 설계해야 함
- 유류분이란: 피상속인이 생전 증여·유언으로 재산을 남기더라도, 법률상 일정 상속인에게 보장되는 최소한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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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 한 달 후, 서울 20억대 매물 15% 급증(통합 2건) (sedaily.com)
- 매물 증가 규모: 세제개편안 발표(8월 1일) 이후 한 달간 서울 20억~30억원대 매물이 9,775건에서 11,245건으로 15% 급증
- 40억원 이상 초고가 매물 증가율(9.7%), 서울 전체 평균 증가율(7.7%)보다도 큰 폭
- 역설적 현상: 세금 부담 증가로 매도세가 클 것으로 예상됐던 초고가 매물보다 중가격대 매물의 증가 폭이 더 컸음
- 지역 사례
-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 84㎡: 매물 47건→100건(113% 증가), 호가는 29억5000만원→28억5000만원(1억원 하락)
-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59㎡: 매물 79% 증가, 호가는 27억9000만원→26억5000만원으로 하락
- 영등포구 당산동 래미안 일대도 매물 증가
- 배경: 매도 물량은 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과 대출 규제로 매수 수요가 따라가지 못해 매물 적체 심화, 종부세·양도세 강화에 따른 매도 우려와 "눈치게임" 심화가 겹친 결과
- 매물 증가 규모: 세제개편안 발표(8월 1일) 이후 한 달간 서울 20억~30억원대 매물이 9,775건에서 11,245건으로 1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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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지금이 가장 저렴"…9월 수도권 1만3000가구 청약 (hankyung.com)
- 청약 규모: 9월 수도권 중심으로 약 1만3,000가구가 분양 예정
- 주요 지역은 인천 부평·미추홀, 경기 화성 동탄 등
- 시장 진단: 전문가들은 "분양가가 지금이 가장 저렴"하다며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타이밍을 앞당길 것을 권고
- 배경: 정부 8·13 대책으로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 추가 공급이 계획됐지만 실제 체감까지는 시간이 필요
- 강남 외 서울 지역(성북·서대문·중랑 등 중저가 지역)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어 조기 결정을 권하는 분위기
- 청약 규모: 9월 수도권 중심으로 약 1만3,000가구가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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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CPTPP 가입 사회적 논의 착수…세계 GDP 15% 시장 (sedaily.com)
- 배경: 자국 우선주의 확대 등 국제 통상 환경 급변에 대응해 미국·중국이 아닌 제3의 시장 개척을 추진
- 구윤철 부총리는 "핵심 공급망 안정화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해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에 착수"한다고 밝힘
- 시장 규모: CPTPP는 일본·캐나다·호주·뉴질랜드·멕시코·칠레·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르·브루나이·페루·영국 등 12개국이 참여하며, 이들 국가 GDP 총합이 전 세계 GDP의 15%
- 인도네시아·UAE·중국 등 11개국도 가입 신청 중
- 정부 입장: "결론을 미리 정하지 않고 논의"하며 농·어업계 피해를 세심히 살피는 신중한 접근 강조,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중 농업 종사자 간담회 예정
- 반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농산물 관세 철폐율 차이(CPTPP 회원국 97% vs 한국 72%)를 지적하며 논의 중단 촉구
- 배경: 자국 우선주의 확대 등 국제 통상 환경 급변에 대응해 미국·중국이 아닌 제3의 시장 개척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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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1억5000만원 뛰었다…서울 외곽 신고가 속출 (hankyung.com)
- 신고가 거래 사례
- 성북구 종암동 종암SK뷰2차(2010년 입주) 전용 59㎡: 11억2000만원, 직전 대비 1억5000만원 상승
-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2022년 입주) 전용 84㎡: 14억4500만원, 1억6500만원 상승
- 노원구 월계동 풍림아이원(2005년 입주) 전용 59㎡: 10억9500만원, 1억2000만원 상승
- 중랑구 면목동 면목라온프라이빗(2020년 입주) 전용 68㎡: 11억5700만원, 8700만원 상승
- 상승 배경: 20·30세대 무주택자 대상 완화적 금융정책(대출총량 관리 확대, 보금자리론 요건 완화) 시행과 10억~15억원대 중하위 지역으로의 순환매 현상이 주요 원인
- 신고가 거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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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금리 연내 8% 돌파 가능성…3억 대출시 월이자 200만원 (sedaily.com)
- 현재 금리 수준: 27일 기준 5대 시중은행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72~7.17%로, 지난해 12월 말(3.93~6.23%) 대비 0.79~0.94%포인트 상승. 변동형 주담대 금리도 4.20~6.55%로 상승
- 상승 요인: 한국은행이 부동산 시장과 환율 안정을 위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고정형 기준인 금융채 5년물 금리가 4.434%까지 상승. 변동형 기준인 7월 코픽스도 3.18%로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
- 가계 부담: 주담대 금리가 8%를 넘으면 3억원 대출 기준 이자만 월 200만원,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는 매달 약 220만원 부담. 대출금리가 0.50%포인트 오르면 전체 차주의 주담대 이자 부담은 3조 7,000억원 증가하고, 1인당 평균 부담액은 29만 6,000원에서 59만 2,000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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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정위 현장조사 거부…"7일 사전통지 의무 위반" 반발 (sedaily.com)
- 조사 거부 사유: 공정위가 2026년 8월 19~28일 쿠팡의 '가격 맞춤형 쿠폰' 운영 방식이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인지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쿠팡은 행정조사기본법상 현장조사 7일 전 사전 통지 의무를 근거로 조사를 거부. 2012년 제정된 대규모유통업법이 이 사전통지 예외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논거로 제시
- 공정위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사전통지 없는 조사가 합법이라고 주장하며 법원 판단에서 승소할 것으로 예상
- 핵심 쟁점 — 가격 맞춤형 쿠폰: 쿠팡에서 판매되는 상품 가격이 다른 온라인몰보다 비쌀 경우 자동으로 쿠폰을 발행해 실구매가를 최저가 수준으로 낮추는 방식. 공정위는 이 쿠폰 비용을 쿠팡이 납품업체에 부당하게 떠넘겼는지를 파악하려던 것
- 공정위 대응: 정당한 사유 없는 현장조사 거부·방해에는 대규모유통업법상 최대 2억원 과태료,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전례 없는 일"이라며 필요시 형사고발까지 검토를 예고. 쿠팡은 8월 21일 현장조사 결정·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고 공정위는 24일 현장에서 철수
- 조사 거부 사유: 공정위가 2026년 8월 19~28일 쿠팡의 '가격 맞춤형 쿠폰' 운영 방식이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인지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쿠팡은 행정조사기본법상 현장조사 7일 전 사전 통지 의무를 근거로 조사를 거부. 2012년 제정된 대규모유통업법이 이 사전통지 예외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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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설명자료: 매일경제가 「국회 심의 필요없는 기금…38조나 '재량 증액'」 제목으로, 지난해 정부 기금운용계획상 지출 규모가 당초 약 955조원에서 993조 3,000억원으로 4%(38조 3,000억원) 늘었고 국회 동의 없이 변경됐다고 보도한 데 대한 기획예산처 반박
- 정부 입장: 기금운용계획 주요항목 지출금액을 변경하려면 원칙적으로 변경안을 국회에 제출해 심의받아야 하며, 국가재정법 제70조에 따라 비금융성 기금은 20% 이하, 금융성 기금은 30% 이하 범위에서만 자체 변경이 가능하다고 설명
- 자체변경 내역도 분기별로 국회 소관 상임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되고, 국가결산보고서에 변경 내용·사유를 명시해 국회 결산심사를 받는다고 강조
- 증액분의 실체: 38.3조원 증가분 중 34조 9,000억원은 2025년 제1·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액으로, 이는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반영됐다고 설명
- 이 중 32조 2,000억원(1회 추경 8조 3,000억원+2회 추경 23조 9,000억원)은 추경 재원을 일반회계에 공급하기 위한 예탁금(적자국채)으로, 전체 증가분의 약 84%를 차지하며 국민에게 직접 집행되는 정책사업비가 아닌 정부 내부거래라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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