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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19조 코스피 이탈…글로벌 투자자 강세·약세 팽팽 (sedaily.com)
- 외국인 순매도: 올해 코스피에서 외국인 순매도 누적 규모 약 119조 원(약 760억 달러)
- 코스피 현황: 코스피 올해 상승률 90% 이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었으나 최근 급락세
- 코스피 PER 약 8.6배 — 5년 평균(10배)보다 낮아 저평가 논리도 존재
- 약세론: 싱가포르 골든 호스 헤지펀드 등 "한국 증시 익스포저 축소, 파생상품으로 하락 방어 전략 추가"
- 강세론: 삼성·SK하이닉스 제외 기업 순이익 증가율 전망 20%→50% 이상으로 상향
- 위험 신호: 외국인 매도 물량을 개인이 레버리지 ETF·파생상품으로 흡수 →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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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공시 기업 731개사, 코스피·코스닥 시총의 83% 차지 (sedaily.com)
- 공시 현황: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공시 기업 731개사(코스피 343개, 코스닥 388개)
- 시가총액 비중 83.1%(6,260조 7,000억 원), 코스피 비중 87.8%(6,085조 6,000억 원)
- 5월 17개사 신규 공시
- 주주환원 실적: 5월 32개 상장사 총 8,172억 원 현금배당 결정
- LG: 2,500억 원, 셀트리온: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 발표
- 밸류업 지수 성과: 코리아 밸류업 지수 5월 29일 3,977.00포인트로 사상 최고치
- 밸류업 ETF 13종목 순자산총액 4조 3,000억 원(출시 초기 대비 787.8% 증가)
- 한국거래소 발표: 6월 8일 공식 발표
- 공시 현황: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공시 기업 731개사(코스피 343개, 코스닥 38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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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전세대출 집값 주범·보유세 인상 시사 (sedaily.com)
- 전세대출 문제 지적: "전세대출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라며 전세제도가 사라져가는 추세라고 평가
- 금리 역전 문제: "전세 월세 전환율 6~7%인데 은행 대출은 4%, 특례대출은 3%대" — 시장 왜곡 지적
- 전세사기 구조 설명: "집값 1억 원인데 전세 1억 2,000만 원에 100% 보증하니 사기꾼에게 기회 제공"
- 보유세 인상 시사: "우리나라 보유세는 대체로 낮아 많이 사도 부담이 없다"며 기대수익률 낮춰야 한다고 발언
- "부동산 투기 공화국에서 탈피하는 것이 이 나라가 살아가는 길" 강조
- 은행 대출 활용 다주택 취득이 근로 수익보다 높은 수익을 낳는 구조 문제 지적
- 공급 방향: 공공 임대주택 확대로 "좋은 곳에 싸게 공급"하겠다는 입장 제시
- 전세대출 문제 지적: "전세대출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라며 전세제도가 사라져가는 추세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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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산업 대출 35.6조 급증…14분기 만에 최대 (sedaily.com)
- 전체 규모: 2026년 1분기 산업별 대출금 잔액 2,061조 8,000억 원, 1분기 중 35조 6,000억 원 증가
- 전분기(+8조 5,000억 원) 대비 4배 이상 급증, 14분기(3.5년) 만에 최대 증가폭
- 제조업: 513조 8,000억 원(+11조 1,000억 원) —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정책 + 연말 상환 후 재취급(계절 요인)
- 건설업: 100조 3,000억 원 — 2024년 2분기 이후 7분기 만에 증가 전환(건설기성액 증가 반영)
- 서비스업: 1,317조 7,000억 원(+24조 원) — 금융·보험업(+9조 8,000억 원), 도소매(+4조 9,000억 원), 부동산(+2조 6,000억 원) 주도
- 한국은행 발표: 6월 8일 공식 발표
- 전체 규모: 2026년 1분기 산업별 대출금 잔액 2,061조 8,000억 원, 1분기 중 35조 6,000억 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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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비대면 주담대 금리 0.2%p 인상 (hankyung.com)
- 금리 인상 내용: 국민은행이 6월 8일 KB스타아파트담보대출의 우대금리를 0.2%포인트 축소(금리 사실상 0.2%p 인상)
- KB스타아파트담보대출Ⅰ: 연 3.62~4.12% → 연 3.82~4.32%
- KB스타아파트담보대출Ⅱ: 연 3.72~5.12%로 변경
- 목적: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 목표치(9,000억 원) 관리를 위한 선제 조치
- 은행 측 "가계대출 급증 방지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
- 맥락: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 속 시중은행들의 우대금리 조정 사례 중 하나
- 금리 인상 내용: 국민은행이 6월 8일 KB스타아파트담보대출의 우대금리를 0.2%포인트 축소(금리 사실상 0.2%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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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몰아주기·일감떼어주기 증여세 6월 30일까지 신고 (korea.kr)
- 신고 기한: 2026년 6월 30일까지 일감몰아주기·일감떼어주기 증여세 신고 마감
- 대상: 특수관계법인에 일감을 몰아주거나 떼어주어 수혜를 받은 법인의 주주(수혜주주)
- 일감몰아주기: 특수관계법인이 매출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수혜법인과 거래한 경우 수혜주주에게 증여세 과세
- 일감떼어주기: 지배주주가 사업기회를 특수관계법인에 제공한 경우 해당 법인의 지배주주에게 증여세 과세
- 신고·납부: 2025년 귀속분에 대한 신고 및 납부 기한이 6월 30일
- 유의사항: 기한 내 미신고 시 무신고가산세(20%) 등 불이익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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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스페이스X 청약 2분 만에 완판…12일 나스닥 상장 (sedaily.com)
- 청약 흥행: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이틀 연속 조기 완판
- 1차(6월 5일): 3억 달러 규모, 1분 만에 소진
- 2차(6월 8일): 2억 달러 규모, 2분 만에 소진. 총 모집 5억 달러
- 공모 조건: 주당 공모가 135달러, 최소 투자금액 10만 달러, 1인당 최대 300만 달러
- 전문투자자(개인·법인) 대상 사모 방식
- 상장 일정: 6월 12일 나스닥 시장 상장 예정
- 의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공모에 국내 서학개미 높은 관심 — 일론 머스크 AI·우주 투자 열기 반영
- 청약 흥행: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이틀 연속 조기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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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도권 신고가 비중 9.7% 최저…동탄은 6개월째 상승 (hankyung.com)
- 수도권 신고가 비중 하락: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 9.7%(올해 최저)
- 서울 19.3%(전월 21.3%), 경기 7.0%(전월 7.7%)
- 강남권 급감: 강남구 신고가 비중 19.3%(전년 대비 -31.1%p), 서초구 33.8%(-14.3%p)
- 고강도 대출 규제·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영향
- 중간가 지역 약진: 영등포구 41.2%, 동작구 35.3%, 동대문구 31.8%(전년 대비 20%p 이상 증가)
- 동탄 독주: 동탄구 신고가 비중 12.0%(+11.0%p), 6개월 연속 상승 — 반도체 산업벨트 배후지 효과
- 구리시 21.1%(+18.9%p), 용인 수지구 19.4%(+16.1%p)도 강세
- 수도권 신고가 비중 하락: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 9.7%(올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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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울 경매 낙찰가율 100.8%…지방은 3년 최저 (hankyung.com)
- 서울 경매 강세: 5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00.8% — 2개월 연속 100% 초과, 감정가보다 비싸게 낙찰
- 용산구 이촌동 성경아파트: 감정가 5억 6,000만 원의 189.3%인 10억 6,000만 원에 낙찰
- 재건축 단지와 외곽 구축 대단지 중심으로 수요 집중
- 지방 경매 초토화: 전국 낙찰률 34.3%(약 3년 최저), 낙찰가율 87.3%
- 제주 낙찰률 27.3%(전월 대비 -19.4%p), 전남 19.5%(-14.7%p)
- 양극화 심화: 서울은 실물 수요와 투자 수요가 경매로 집중되는 반면, 지방은 매수 의욕 급감
- 서울 경매 강세: 5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00.8% — 2개월 연속 100% 초과, 감정가보다 비싸게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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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반도체 호황에 경기 개선 유지…중동발 충격 실물 가시화" (sedaily.com)
- KDI 판단: 6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완만한 개선세 유지" — 지난달 "회복세"에서 한층 신중한 표현으로 후퇴
- 긍정 지표:
- 5월 수출 전년 동월 대비 53.2% 증가
- 반도체 수출 182.5%, 컴퓨터 309.8% 성장
- 4월 전산업생산 2.4% 증가
- 경고 신호:
- 소비자물가 상승률 3.1%(전월 2.6%), 근원물가 2.5%(전월 2.2%)로 물가 재상승
- 4월 취업자 증가 7만 4,000명(전월 20만 6,000명 대비 급감)
- 4월 건설기성 5.5% 감소
- 중동 영향 가시화: 석유정제 생산·수출 감소, 운수·창고업 고용 둔화, 서비스업 부진 등 실물 파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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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4조원 규모 美 상호관세 환급 진행 중 (hankyung.com)
- 환급 배경: 미 대법원이 2월 20일 트럼프 행정부의 포괄적 관세 부과 권한 불인정 판결 → 4월 20일부터 환급 신청 개시
- 환급 규모: 한국 기업 6,000여 개 대상, 총 4조 원 이상 환급 진행 중
- LG에너지솔루션: 3,000억 원대 신청, 1,000억 원 이상 회수
- 현대자동차·삼성SDI·SK온 등 신청 예정
- 적용 조건: 2025년 4월 5일 이후 납부한 상호관세 대상
- 기본 10%~한국 협상 후 15% 관세 적용분
- 환급 처리 기간: 약 2주 소요
- 환급 제외: 철강·반도체·알루미늄은 관세 유지로 환급 대상 아님
- 대미 수출 규모: 2024년 기준 210억 달러(약 32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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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호르무즈 봉쇄에도 4개월 연속 증산 결정 (hankyung.com)
- 결정 내용: OPEC+ 7개국이 7월 원유 생산 목표를 추가 확대하기로 결정 — 4개월 연속 증산
- 배경: 2023년 합의한 대규모 감산 조치의 단계적 종료 수순 진행 중
- 역설적 상황: 이란-이스라엘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있는 상황에서 증산 결정
- 주요 산유국(사우디·UAE 등)은 호르무즈 해협 이외 우회 수출로(얀부·후자일 파이프라인)를 보유
- 유가 영향: 공급 확대 기조로 국제 유가에 하락 압력,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가능
- 한국 영향: 수입 의존도 높은 한국 경제에 에너지 비용 완화 요인. 중동 지정학 리스크는 여전히 주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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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금리 낮춰야 발언…연준 워시 의장에 인하 촉구 (hankyung.com)
- 트럼프 발언: NBC 인터뷰에서 새 연준 의장 케빈 워시에게 기준금리 인하를 공개 촉구
-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다", "낮은 금리로 국가를 성장시켜왔다"며 인하 필요성 주장
- 강한 고용지표 이후 시장에서 금리 인상 전망이 높아진 시점에 역행하는 발언
- 배경: 미국 5월 비농업 신규 고용 17만2000명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 고용 호조로 연준의 금리 인상 여력이 생겼다는 시장 해석에 트럼프가 정치적 압박 가중
- 인플레이션 우려: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물가가 26개월 만에 3%를 넘어서며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 금리 인상 필요성 vs 트럼프의 금리 인하 요구 간 충돌 구도 심화
- 트럼프 발언: NBC 인터뷰에서 새 연준 의장 케빈 워시에게 기준금리 인하를 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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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희망두배 청년통장 — 540만원 저축 시 540만원 매칭 (sedaily.com)
- 상품 구조: 서울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정책 — 월 15만원 저축 시 서울시가 동일 금액 매칭
- 3년 약정 완료 시 본인 저축 540만원 + 서울시 매칭 540만원 = 이자 포함 1080만원 이상 수령
- 2년 또는 3년 약정 선택 가능
- 가입 자격:
- 서울 거주 만 18~34세 청년
- 최근 1년 내 3개월 이상 근로 또는 현재 재직 중
- 월평균 근로소득 255만원 이하
- 부모 연소득 1억원 미만·재산 9억원 미만
- 신청 일정: 2026년 6월 8일~19일 신청, 1만명 선발
- 최종 결과 발표: 2026년 11월 3일
- 의무사항: 약정 기간 내 서울 거주 유지, 절반 이상 기간 근로·저축 지속, 연 1회 이상 금융교육 이수
- 상품 구조: 서울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정책 — 월 15만원 저축 시 서울시가 동일 금액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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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스페이스X 청약 이틀째 2분 만에 2억달러 완판 (sedaily.com)
- 청약 현황: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청약 2차(2억 달러 규모)가 2분 만에 완판
- 1차(6월 5일, 3억 달러)도 1분 만에 소진 — 이틀간 총 5억 달러 모집 완료
- 투자 조건: 개인·법인 전문투자자 대상 사모 방식
- 최소 투자금액: 10만 달러
- 1인당 최대 신청 한도: 300만 달러
- 공모가: 주당 135달러
- 상장 일정: 6월 12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예정
- 시장 평가: 글로벌 우주산업 대표 기업으로서의 성장성에 높은 투자 수요 집중
- 상장 후 미국 증시 시가총액 상위권 진입 전망
- 청약 현황: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청약 2차(2억 달러 규모)가 2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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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학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 '스쿨어택' 시작 (hankyung.com)
- 프로그램 개요: LH가 청년 대학생·사회초년생 대상 전세사기 예방교육 'LH 스쿨어택' 시작
- 동국대 시범 운영 후 연내 주요 대학으로 확대 예정
- 40세 미만 청년이 전체 전세사기 피해자의 76%를 차지해 예방 교육 필요성 대두
- 교육 방식: LH 청년 인턴이 직접 기획·진행
- 강의식 대신 실무 정보 제공: 등기부등본 열람, 전세보증보험 가입, HUG 앱 활용법 등
- 퀴즈 참여 및 사은품 배포로 참여 유도
- 추가 지원: 연내 약 3100가구 추가 피해자 구제 계획
- 청년임대주택 정보 등 추가 콘텐츠 하반기 제공
- 프로그램 개요: LH가 청년 대학생·사회초년생 대상 전세사기 예방교육 'LH 스쿨어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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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월세 5000만원 — 외국인 몰리자 골목상권 물갈이 (sedaily.com)
- 임대료 폭등: 지난해 중순 이후 북촌·서촌 상권 임대료 약 2배 가까이 급등
- 3층 건물(연면적 455㎡) 월세 5000만 원, 3.3㎡당 월 임대료 36만 원 수준의 매물 등장
- A급 입지 권리금 2억~5억 원
- 외국인 관광객 급증: 4월 기준 방한 외국인 전년 대비 18% 증가(156만 명)
- 관광객 카드 소비액 전년 대비 50% 급증
- 주7일 상권으로 변모하며 임대 수요 급증
- 젠트리피케이션 가속: 르라보, 말본 등 글로벌 브랜드 신규 진출
- 기존 로컬 자영업자들이 높은 임대료를 감당 못해 상권 이탈
- 자본력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입점 확대 추세
- 임대료 폭등: 지난해 중순 이후 북촌·서촌 상권 임대료 약 2배 가까이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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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부 1년 서울 트리플상승·지방 악성미분양 양극화 (hankyung.com)
- 서울 집값 트리플상승: 출범 후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 약 11% 상승 — 역대 정권 초기 중 최고 수준
- 전월세도 5~6% 동반 상승 — 매매·임대시장 동시 상승이라는 이례적 현상
- 상승 원인:
- 공사비 상승·PF 경색으로 입주 물량 부족 누적
- 토지거래허가 규제 변화로 매수 심리 자극
- 빌라 기피에 따른 아파트 쏠림, 전세의 월세화
- 지방 미분양 악화: 다주택 규제 여파로 지방 악성 미분양 누적 심화
- 서울 고가 아파트 상승과 지방 미분양 동시 진행 — 자산 시장 양극화 심화
- 정책 딜레마: 실거주 규제 강화가 오히려 공급 위축·가격 상승을 유발하는 역설 지적
- 서울 집값 트리플상승: 출범 후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 약 11% 상승 — 역대 정권 초기 중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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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고가 잠잠한데 동탄 껑충 — 수도권 집값 양극화 (hankyung.com)
- 수도권 신고가 비중 하락: 지난달 수도권 신고가 거래 비중 9.7% — 올해 최저
- 서울 19.3%(전월 21.3%), 경기 7.0%(전월 7.7%) 동반 감소
- 강남권 냉각: 강남구 신고가 비중 19.3% — 전년 동기 대비 31.1%포인트 급락
- 서초구 33.8%(-14.3%p), 용산구 26.4%(-9.0%p)로 고가 단지 매수 관망세 확대
- 현금 동원력 필요한 고가 단지 중심으로 매수 위축
- 동탄 강세 지속: 동탄구 신고가 비중 12.0% — 전년 동기 대비 11.0%포인트 상승, 6개월 연속 증가
-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반도체 수요 + 임금협상 타결 후 주택대출 지원 확대
- 중간 가격대 상승: 영등포(41.2%), 동작(35.3%), 동대문(31.8%) — 거래 평균가 10억~15억원대 중심
- 수도권 신고가 비중 하락: 지난달 수도권 신고가 거래 비중 9.7% — 올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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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평 분양가 21억 돌파 — 한 달 새 2억2000만원 상승 (hankyung.com)
- 분양가 수준: 서울 민간아파트 84㎡(국민평형)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21억원대 돌파
- 5월 기준 21억3608만원 — 전월(19억1585만원) 대비 2억2022만원(11.49%) 상승
- 전년 동월(16억1668만원) 대비 32.13% 급등
- 평형별 현황:
- 59㎡: 15억4911만원 — 처음으로 15억원대 진입, 전월 대비 9.58% 상승
- ㎡당 평균가: 2422만원 — 역대 최고치
- 상승 주도 단지: 동작구 고분양가 단지 중심
- 써밋 더힐(84㎡ 29억원대), 아크로 리버스카이(84㎡ 27억원대)
- 전망: 자재비·인건비 누적 부담 + 핵심 입지 고분양가 단지 영향 → 분양가 상승 압력 지속 전망
- 분양가 수준: 서울 민간아파트 84㎡(국민평형)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21억원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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