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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이…장위뉴타운 '국평 17억' 무순위 나왔다 (hankyung.com)
- 물량: 서울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미계약 취소분 39가구를 무순위 청약으로 공급 — 전용 39㎡ 21가구, 84㎡ 14가구(A타입 8가구·C타입 6가구), 101㎡ 4가구
- 분양가: 39㎡ 7억3,220만원, 84㎡(국평) 17억6,350만원, 101㎡ 19억4,570만원
- 신청 자격: 서울시 거주 무주택가구면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 가능
- 일정: 당첨자 발표 13일, 계약 15일
- 단지 현황: 23개 동 1,931세대, 입주 예정 2030년 9월. 앞선 정당계약·예비당첨자 계약에서 일반분양 1,032가구 중 96%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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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는 뽑는데 돈은 안 쓴다"…기업 채용시장 달라졌다 (hankyung.com)
- 조사 개요: 잡코리아가 기업 인사담당자 569명을 조사한 결과, 하반기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78.7%
- 채용 방식 변화: "부서·직무 단위 소규모 충원"이 61.2%로 "전사 차원 채용"(17.6%)을 크게 앞섬 — 채용 규모 10명 이하가 78.9%(전년비 18.4%p↑), 하반기 상시채용이 42.6%로 계절성이 약화되는 '롱테일 채용'으로 전환
- 채용 예산 축소: 1인당 채용 예산 300만원 미만이 74.3%(전년비 37.5%p↑), 예산 0원인 기업도 22.8%
- AI 도입 확대: 채용업무에 AI를 도입한 기업이 80.8%로 전년비 46.6%p 급증
- 요약: 대규모 공채에서 부서·직무별 소규모 수시채용으로 전환하되 채용 예산은 대폭 축소하는 선택적 채용 전략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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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 ㎡당 864만원…3개월 연속 상승 (sedaily.com)
- 전국 분양가: 2026년 7월 기준 ㎡당 평균 분양가 864만원 — 6월(858만원) 대비 0.72%↑, 전년 동월(788만원) 대비 9.59%↑. 4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로 2021년 집계 개시 이후 최고치
- 지역별: 서울 ㎡당 2,422만원(전월비 3.09%↑, 전년동월비 24.16%↑), 경기 1,141만원(전월비 1.05%↑, 전년동월비 18.57%↑), 충남 583만원, 강원 623만원, 경남 700만원
- 면적별: 전용 59㎡ 5억3,072만원(전년동월비 8.68%↑), 전용 84㎡(국민평형) 7억1,820만원(전년동월비 7.25%↑) — 서울 전용 59㎡는 15억6,257만원(전년동월비 26.68%↑)
- 7월 공급: 전국 24개 사업장에서 1만3,059가구 공급, 경기(6,779가구)·경남(2,869가구)에 73.9% 집중. 대단지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2,432가구) 등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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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5%대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코스피도 6300선 (hankyung.com)
- 상승 배경: 미국 뉴욕증시 강세(나스닥 1.30%↑) 영향 — 고용 둔화에 따른 Fed 금리인상 우려 완화와 AI·기술주 강세가 국내 증시로 전이
- 장 초반: 코스피 6338.50(전일 대비 79.73포인트, 1.27%↑), 코스닥 820.25(21.44포인트, 2.68%↑)로 동반 상승 출발 — 삼성전자 1.73%↑, SK하이닉스 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92%↑
-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지수가 오전 10시경 839.30(전거래일 대비 40.49포인트, 5.07%↑)까지 치솟으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 발동
- 투자자별로는 외국인 1,362억원·기관 1,479억원 순매수, 개인은 2,816억원 순매도. 알테오젠(13.61%↑)·HLB(9.12%↑)·주성엔지니어링(8.22%↑)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일제히 강세
- 유가증권시장 수급: 개인은 2,251억원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각각 순매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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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폭염·가뭄 피해에 3000억 긴급 지원 (sedaily.com)
- 지원 규모: 농협중앙회가 장기화하는 폭염·가뭄으로 농작물·축산 피해가 커지자 3,000억원 규모 재해자금을 긴급 투입
- 농가 직접 지원: 폭염 취약농가 3,693곳에 긴급 살수 지원, 영농·축산자재 공급 확대, 약제 할인 판매·차광도포제 지원
- 축산농가 지원: 4억원 규모 폭염 저감시설 설치, 영양사료 공급
- 농업인 안전 대책: 전국 5,927곳 무더위쉼터 운영, 넥쿨러 32만개·부채 100만개·양파즙 100만개 배포, 안전수칙 안내문 20만부 배포
- 배경 사례: 경남 김해 지역은 낮은 강수량과 저수율로 단감·벼 등이 실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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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중동 긴장 고조 (hankyung.com)
- 공격 개요: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2026년 8월 9일 드론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자잔(Jizan) 지역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정유시설을 공격, 하루 40만배럴 규모 생산 능력을 갖춘 시설이 타격을 입음
- 피해 상황: 사우디 에너지부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발표
- 지정학적 확산: 기존 호르무즈 해협 긴장에 이어 홍해 지역까지 갈등이 확산되며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 — 중동발 연쇄 충돌 리스크가 국제 유가·시장 변동성의 새로운 변수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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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막혀도 25억 초과 아파트 3069건 거래 (hankyung.com)
- 거래 규모: 올해 1월~8월 7일 서울에서 25억원 초과 아파트 거래가 3,069건 발생 — 서울 전체 아파트 거래의 약 7% 차지
- 가격대별 분포: 30억원 초과 1,912건, 40억원 초과 715건, 50억원 이상 347건, 100억원 이상 20건
- 지역 편중: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25억원 초과 거래의 77.6%가 집중(강남구 897건, 송파구 840건, 서초구 644건). 50억원 이상 거래는 강남3구 비중이 약 91%
- 대표 거래: 나인원한남(용산 한남동) 273㎡ 250억원, 에테르노청담(강남 청담동) 231㎡ 218억원, 래미안원베일리(서초 반포동) 168㎡ 130억원
- 해석: 25억원 초과 시 주담대 한도가 최대 2억원으로 제한돼 대출 의존도 높은 수요자의 진입은 어려워졌지만, 자기자본이 풍부한 수요자 중심으로 고가주택 시장이 계속 움직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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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용쇼크에 국채금리 하락…코스피 반등 변수 (hankyung.com)
- 미국 고용 지표 부진: 지난 7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비농업일자리 데이터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며 연준(Fed)의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
- 국채금리 하락: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지난달 31일 4.75%에서 8월 9일 4.65%로 하락(1주일간 0.1%포인트↓), 장중 한때 4.60%까지 내려감
- 코스피 반등 조건: 코스피의 V자 반등을 위해서는 거시경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뀔 필요가 있으며, 미국 금리·환율 하락이 외국인 투자자 복귀를 이끌 수 있어 향후 국내 금리 결정과 환율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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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종부세 개편 오해 3건 해명 (korea.kr)
- 거주 중심 재편 취지: 이번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은 거주 목적 주택 소유를 우대해 실거주 중심 시장을 정착시키고, 과세 공정성·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 투기·다주택 목적 보유와 실거주 목적 보유를 세제상 구분해 취급하겠다는 것이 정부 입장
- 부득이한 미거주 사유 반영: 세제 개편안은 질병 치료, 근무지 이전, 자녀 교육 등 부득이한 사유로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를 이미 감안해 설계됐으며, 입법예고와 시행령(대통령령) 마련 과정에서 세부 요건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힘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특례 유지: 부부가 공동명의로 1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도 별도로 신청하면 1세대 1주택자 특례(고령자·장기보유 공제 등)가 그대로 적용된다고 확인
- 거주 중심 재편 취지: 이번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은 거주 목적 주택 소유를 우대해 실거주 중심 시장을 정착시키고, 과세 공정성·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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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 보유세 부담↑…빌라 신축가뭄 우려 (sedaily.com)
- 세법개정안 내용: 정부는 세금 부과 기준을 주택수 중심에서 가액 기준으로 바꾼다고 했으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규제는 유지 — 다주택자 공제액이 9억원에서 4억원+α로 축소되고,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에서 80%로 상향
- 업계 반발: 대한주택임대인협회장은 "3주택 이상 보유자의 대부분이 빌라 임대업자인데 세부담 증가가 임대차시장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지적
- 우려되는 파급 효과: 6월 서울 연립·다세대 전월세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4.65% 상승한 데 이어, 신규 착공 유인 소실에 따른 '신축 가뭄' 심화와 등록임대사업자의 세금 인상분 전월세 전가로 임대료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우려
- 전문가 지적: "공공임대주택 없이 민간임대를 규제하면 전월세 대란만 남는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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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 확인서 위장발급 관행 확산 (hankyung.com)
- 적발 사례: 중소벤처기업부 행사에서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A업체 대표는 실제로는 전업주부로 말레이시아에서 자녀 유학을 지원 중이며, 실경영은 남편이 담당 — 여성기업 확인서 취득을 위해 부인을 명목상 대표로 내세운 '바지사장' 사례
- 위장 신고·취소 급증: 여성기업 확인서 위장 신고는 2021년 5건에서 2025년 40건으로, 발급 취소는 같은 기간 2건에서 17건으로 증가
- 발급 건수 5년간 50% 증가: 2020년 2만650건에서 2025년 3만1,616건으로 늘었고, 2026년 6월까지 이미 1만9,243곳이 발급받음. 현장조사 인력은 총 211명으로 위원 1명당 약 420곳을 관리하는 데 그쳐 검증이 부실
- 대행 중개 관행: 온라인에서 확인서 대행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신규 발급 200만~300만원·3년 주기 갱신 100만~200만원의 수수료로 약 2주 만에 발급을 돕는 행정사 중개가 공공연히 이뤄짐. 한 행정사는 "남편이 회사를 운영하더라도 심사 탈락 사례가 거의 없다"고 언급
- 혜택 규모: 여성기업 확인 시 공공조달 수의계약 한도가 2,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5배 상향되는 등 우대를 받음. 참고로 일본은 유사 제도(에루보시 인증)를 2016년 도입 후 10년간 4,450곳에만 인증을 부여해 훨씬 엄격하게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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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재건축 15곳 동시 진행…매물 품귀 (hankyung.com)
- 가격 격차: 여의도 한강변 최고 시세는 3.3㎡당 약 1억원대, 후측 단지는 3.3㎡당 6,000만~7,000만원 — 비교 지역인 반포동 한강변(3.3㎡당 1억5,000만~2억원)보다 낮은 수준으로, "구축 밭"이라는 지역 특성이 주요 원인
- 재건축 진행 상황: 최소 15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며 주요 단지들이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완료, 공사비 기록도 계속 경신되는 중
- 거래 제약: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조합설립인가 후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돼 거래 가능한 매물이 극히 제한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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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강세에 우주항공·바이오 ETF 급등 (hankyung.com)
- ETF 수익률: 코스닥 강세에 힘입어 우주항공·바이오 관련 ETF가 최근 1주일 동안 높은 수익률을 기록 — 'SOL 우주항공밸류체인'이 26.11% 상승해 최고 수익률
- 편입종목 중 우주발사체 특수합금 제조사 스피어가 51.64% 급등, 인텔리안테크 24.73%, 한화시스템 16.28% 등이 강세를 견인
- 자금 이동 양상: 반도체주 약세와 국내 증시 불안정성으로 개인투자자 자금이 미국 대표지수 ETF로 이동.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영향으로 코스닥150 ETF에도 매수 자금이 몰림
- ETF 수익률: 코스닥 강세에 힘입어 우주항공·바이오 관련 ETF가 최근 1주일 동안 높은 수익률을 기록 — 'SOL 우주항공밸류체인'이 26.11% 상승해 최고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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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부당 장려금 수취로 과징금 (sedaily.com)
- 위반 내용: 농협하나로유통(농협하나로마트 운영사)이 2021년 2월~11월 43개 납품업체로부터 출시 후 6개월을 초과한 상품 187개에 대해서도 "신상품 입점 장려금" 명목으로 부당하게 수령
-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상 신상품은 출시 후 6개월 이내 상품이어야 하나, 실제로는 출시 후 6개월 초과~8년 9개월 된 상품까지 장려금을 받아 총 3억236만원을 수취
- 제재 결과: 공정위는 부당한 판매 장려금 수취 행위로 판단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6,200만원을 부과
- 위반 내용: 농협하나로유통(농협하나로마트 운영사)이 2021년 2월~11월 43개 납품업체로부터 출시 후 6개월을 초과한 상품 187개에 대해서도 "신상품 입점 장려금" 명목으로 부당하게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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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성장펀드, 청년 유입 저조…2차 개선 (hankyung.com)
- 1차 펀드(6월) 판매 결과: 6000억원 규모 완판, 총 3만38명 참여(은행 1만5,201명·약 2,748억원, 증권사 1만4,837명·약 3,241억원)
- 연령대별 쏠림: 50대가 2,316억원(전체 33%↑, 은행 1,042억원+증권 1,27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706억원(은행 713억원+증권 993억원)인 반면, 2030세대는 802억원(전체 13%대, 은행 364억원+증권 438억원)에 그침
- 청년 저조 원인: 금융당국은 청년층의 투자 여력 부족과 5년 만기·중도 환매 제한 구조가 자금이 적은 2030세대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 9월 2차 펀드 개선안: 규모 6000억원 동일 유지하되, 서민형 배정 비중을 기존 20%에서 50%로 확대해 청년층 투자 기회를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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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빌라 자산격차 9.7억…역대 최대 (sedaily.com)
- 가격 상승폭 비교(2024년 6월→2026년 6월): 아파트는 10억6,507만원에서 13억4,669만원으로 약 2억8,162만원(26%) 상승한 반면, 연립·다세대는 3억4,053만원에서 3억7,969만원으로 3,915만원(11.5%) 상승에 그침
- 자산 격차 확대: 현재 격차는 9억6,700만원으로 역대 최대 — 2년 전 약 7억2,000만원, 2012년 3억원 수준에서 계속 벌어지는 추세
- 오피스텔은 더 부진: 같은 기간 2억7,631만원에서 2억8,110만원으로 단 1.7% 상승해 물가상승률(3.6%)에도 못 미침
- 원인: 정부의 '실거주 1주택 중심 정책'으로 수요가 아파트에 집중되고 임대수익형 투자 수요까지 줄면서, 비아파트를 거쳐 아파트로 갈아타는 '주거 사다리' 기능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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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 코인'도 71.9% 사실상 운영중단 (hankyung.com)
- 분석 대상: 과거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에 한 번이라도 진입했던 가상자산 1,539종을 전수 분석
- 소멸 실태: 71.9%가 사실상 운영 중단 상태이며 평균 수명은 약 2년 4개월에 불과 — 판정 기준은 일일 거래량이 90일 연속 1만달러 이하이면서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된 경우
- 향후 전망: 현재 시총 상위 100위권 가상자산도 62%가 5년 안에, 84.7%가 10년 안에 운영 중단될 것으로 추정
- 소멸 원인: 이용자 확보 실패, 규제 압박, 치열한 경쟁, 개발 지속 불가, 유동성 부족, 시장 침체장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 전문가 조언: 시총 순위만 볼 것이 아니라 거래량, 개발 지속성, 실제 이용자 기반, 거래소 상장 유지 여부를 함께 검토하고 투자금을 분산해야 한다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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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동결에도 가계대출 금리 1년새↑ (sedaily.com)
- 금리 동결에도 대출금리 상승: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년간 동결했음에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5년 5월 3.87%에서 2026년 6월 4.36%로 0.49%포인트, 신용대출은 5.21%에서 5.72%로 0.51%포인트 상승
- 중소기업 대출은 4.17%→4.38%(0.21%포인트↑), 대기업 대출은 4.15%→4.17%(0.02%포인트↑)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음
- 원인 ① 글로벌 금리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4%→4.48%,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1.5%→2.7%대로 오르며 국내 대출금리에도 영향
- 원인 ② 국내 대출 총량규제: 정부의 '6·27 규제'·'10·15 규제' 등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과 가계대출 총량규제 시행으로, 5대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목표치(4조3,300억원)를 이미 1조원 초과
- 은행의 대응: 대출 할당량 초과로 은행들이 대출금액을 줄이거나 금리를 올려 수요를 조정하는 '가격 규제' 전략을 취하는 중 — "당국이 가계대출을 옥죄면서 은행 입장에서는 대출금액을 줄이거나 금리를 올려서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업계 설명
- 금리 동결에도 대출금리 상승: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년간 동결했음에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025년 5월 3.87%에서 2026년 6월 4.36%로 0.49%포인트, 신용대출은 5.21%에서 5.72%로 0.51%포인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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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이주비 대출, 정부 공적보증 검토 (hankyung.com)
- 현재 문제: 서울 등 규제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70%에서 40%로 낮아지고 대출 한도가 2억~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이 크게 축소 —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을 아예 받지 못하는 사례까지 발생
- 정부 대책: 한국주택금융공사(HF)에 이주비 대출 보증 상품을 신설해 조합·조합원의 대출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공급대책에 포함할 예정
- 한도 산정 방식 변경: 담보평가액 기준을 기존 주택 가치가 아닌 새 아파트(신축) 가치로 변경해 대출 한도를 상향하는 방식 검토
- 추가 검토: 비아파트 신축 대출 규제 완화도 함께 논의 중이며, 주택건설사업자가 매입한 주택에 LTV 70% 적용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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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메모리 조정 끝"…삼전·하이닉스 재진입 (hankyung.com)
- 모건스탠리 진단: 8월 6일 보고서에서 숀 김 애널리스트가 "메모리 산업에서 나타난 가장 가파른 조정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현 주가를 매력적인 전술적 재진입 기회로 평가 —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향후 상승의 주요 촉매로 제시
- 목표주가는 SK하이닉스 260만원, 삼성전자 37만5,000원으로 유지. SK하이닉스 2026회계연도 EPS는 기존 대비 13% 상향, 삼성전자 EPS는 10% 하향
- 다만 4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상승 둔화와 재고 증가로 실적 전망 상향 여력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숀 김 애널리스트는 2021년 메모리 업황 둔화를 선제적으로 경고했던 이력이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음
- 변동성 완화: 한국 증시 변동성 지수가 6월 최고치 96.9에서 8월 7일 75.59로 하락해 2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 외국인 자금은 여전히 유출: 글로벌 펀드는 6월부터 매도를 이어가는 중 — 아르케비움 캐피털의 막상스 비소 CIO는 "가격 발견 메커니즘의 정상화 증거가 더 필요하다"고 언급
- 밸류에이션: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5.1배로 사상 최저 수준
- 모건스탠리 진단: 8월 6일 보고서에서 숀 김 애널리스트가 "메모리 산업에서 나타난 가장 가파른 조정은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현 주가를 매력적인 전술적 재진입 기회로 평가 —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향후 상승의 주요 촉매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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