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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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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아파트값 1주새 0.54%↑ 최고 (hankyung.com)
- 주간 상승률 상위: 서울 중구 0.54%로 전국 최고, 경기 용인시 기흥구 0.52%, 서울 중랑구 0.52%, 서울 성북구 0.49%, 서울 노원구 0.46% 순
- 해석: 실수요자 관심이 많은 중저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이 나타남
- 고가 매매 사례: 서울 서초구 '반포르엘' 59㎡ 35억4,000만원(최고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2단지' 134㎡ 26억5,000만원,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84㎡ 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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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빅3 수주잔액 12년만에 200조 돌파 (hankyung.com)
- 수주잔액 규모: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의 2026년 2분기 말 기준 수주잔액이 1,453억9,500만달러(약 224조1,264억원)로 집계 — 2014년 이후 12년 만에 200조원 돌파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9조6,890억원으로 전분기(9조1,000억원)보다 상향돼 사상 처음 10조원 돌파 가능성이 제기됨. 2분기에는 3사 모두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
- 고부가가치 수주 다변화: 과거 컨테이너선 중심 호황과 달리 LNG 운반선,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FPSO(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 미군함 유지·보수(MRO),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등으로 수익원을 다변화
- 과제: 중국 조선업의 빠른 추격과 국내 독(조선소) 부족으로 인한 신규 수주 여력 제한이 향후 과제로 지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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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조정에 예테크 부활…발행어음·정기예금 인기 (hankyung.com)
- 정기예금 잔액 급증: 코스피 조정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며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지난달 말 정기예금 잔액이 984조9,399억원으로 6월 말 대비 35조5,401억원 늘어 2022년 10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 시중은행 금리는 연 3%대 후반, 2금융권(저축은행·새마을금고·신협)은 연 4%대(대구행복신협 연 4.3%, OK저축은행 연 7% 사례)까지 제시. 단, 원금+이자 1억원까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라 분산 투자와 건전성 확인 필요
- 증권사 발행어음·IMA 금리 상승: 1년 만기 기준 증권사 발행어음 금리가 지난해 말 2%대 후반에서 최근 3.6%대로 약 1%포인트 상승 — 한국투자증권 연 3.85%, NH투자증권 연 3.8%, 미래에셋증권 연 3.65%
- 특판 상품은 더 높아 한국투자증권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 연 4.7%, 키움증권은 퇴직연금 출시 기념 연 4.0% 특판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
- 발행어음·IMA는 증권사 신용 기반 1년 이내 만기 상품(수시형·만기형)으로,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아 증권사 파산 시 원금 손실 위험이 있음
- 정기예금 잔액 급증: 코스피 조정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며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지난달 말 정기예금 잔액이 984조9,399억원으로 6월 말 대비 35조5,401억원 늘어 2022년 10월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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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아파트 전세, 가족형 매물은 20%뿐 (sedaily.com)
- 매물 규모 대비 실질 선택지: 서울 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단독·다가구 등) 전세 매물은 2만4,752건에 달하지만, 3~4인 가족이 실제 선택할 수 있는 매물은 극히 제한적
- 가족용 매물 비율: 전용면적 50㎡ 이상이면서 융자금 비율 30% 이하인 매물은 5,113건(전체의 20%)에 불과
- 자치구별 체감: 자치구당 100~200건 수준이며, 여기서 주차·엘리베이터까지 갖춘 매물을 추리면 261건(0.3%)까지 줄어듦
- 공급 부족 원인: 연립·다세대 착공 물량이 2021년 2만3,000가구에서 2023년 5,278가구로 77% 급감. 신규 공급도 소형 위주로 편중돼 올해 5월까지 40㎡ 이하 비중이 34.16%로 전국 평균(9.66%)의 3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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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심텍, 실적 전망 큰 폭 상향 (hankyung.com)
- HD현대: 자회사 HD현대오일뱅크·HD현대로보틱스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1조1,918억원으로 집계 — 일주일 전 대비 22.48% 증가
- 심텍: 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모듈 SOCAMM(소캠)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 전망치가 20% 상향 조정
- 대조군: 같은 시기 롯데케미칼은 마진 축소 우려로 실적 기대치가 오히려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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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본소득 잇단 중단·감액…재정난 (sedaily.com)
- 기후행동 기회소득: 2024년 7월 도입 이후 가입자 200만명을 넘었으나, 올해 예산 350억원 중 300억원을 이미 소진해 8월부터 리워드 지급 중단
-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액을 전년도의 절반으로 축소(연 150만원→75만원, 1회 지급)
- 농어민 기회소득: 예산이 작년 680억원에서 올해 460억원으로 감소
- 청년 기본소득: 만 24세 대상 분기별 25만원(연 최대 100만원) 지급인데, 올해 4분기 예산이 아예 편성되지 않음
- 재정 현황: 경기도 기본소득 관련 예산은 2022년 1,826억원→2025년 2,498억원(3년간 36.8%↑)까지 늘었다가 올해 1,972억원으로 감소
- 채무 잔액은 3년간 약 60% 증가(3조8,362억원→6조1,357억원), 예산 대비 채무비율도 9.3%→12.9%로 상승
- 참고: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 연 4조9,01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돼, 지자체 재정 여력과 정책 확대 속도 간 괴리가 부각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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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등 시그널…반도체 주주환원 150조 기대 (hankyung.com)
- 주가 정체 국면: 코스피는 8월 3일 6,257.45→8월 7일 6,258.77로 사실상 횡보하며 7주 연속 하락세, 7월 31일 하루 17.91% 급등 이후 방향성을 못 찾는 상태
- 투자자예탁금은 6월 일평균 129조원→8월 105조원으로 24조원 감소, 신용융자 잔액도 38조원→28조원으로 10조원 감소, 외국인은 7월 31일 순매수 8조5,703억원에서 지난주 순매도 7조1,821억원으로 전환
- 반도체 주주환원 기대: 삼성전자 잉여현금흐름(FCF) 200조원대, SK하이닉스 70~100조원대를 기반으로 시장은 최소 150조~180조원 규모 주주환원책을 기대 중, 전문가들은 이 발표 여부가 V자 반등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평가
- 안전자산으로 대기자금 이동: 8월 6일 기준 초단기채 펀드 설정액이 49조5,552억원으로 최근 1개월간 1조4,745억원 증가(5월 -8,115억원, 6월 -4조9,054억원에서 반전), 파킹형 ETF인 TIGER 머니마켓액티브(4,228억원)·RISE 머니마켓액티브(3,809억원)에도 자금 유입 — 서킷브레이커 빈발에 따른 대기 성격
- IB 매수의견 전환: 그간 '메모리 겨울론'을 주장했던 모건스탠리 숀 김 애널리스트가 "메모리 조정의 가장 심각한 국면이 끝나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로 SK하이닉스 260만원, 삼성전자 37만5,000원 제시(8월 7일 종가 대비 60% 이상 상승여력), 2027년까지 이익 25~50% 성장 전망
- 고액자산가 순매수: 10억원 이상 투자금 고액자산가들이 지난주(7월31일~8월6일) 삼성전자 보통주 874억3,000만원, 우선주 36억3,000만원어치 순매수 — 지난달 30일 실적 발표에서 5개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고 추가 5개 기업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배경
- 주가 정체 국면: 코스피는 8월 3일 6,257.45→8월 7일 6,258.77로 사실상 횡보하며 7주 연속 하락세, 7월 31일 하루 17.91% 급등 이후 방향성을 못 찾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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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中 충칭 낸드공장 지분 매각 검토 (hankyung.com)
- 매각 검토 대상: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2014년 완공 이후 100% 보유) 매각을 검토 중, 지분 가치는 약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로 추산
- 이 공장은 전체 낸드플래시 패키징 물량의 약 40%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중국 내 우시 D램·다롄 낸드 공장과 함께 3대 제조 거점 중 하나
- 검토 방안: 지분 전량 매각 또는 일부만 매각하고 나머지 보유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 중이며, 예상 인수자로 중국계 펀드·현지 반도체 기업이 거론됨. 회사 측은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
- 국내·미국 중심 재편과 맞물림: 같은 시기 SK하이닉스는 용인(35조2,000억원)·청주(19조1,000억원) 팹에 총 54조3,000억원 투자를 확정했고, 미국 인디애나주에는 2028년 가동 목표로 첨단 패키징 시설을 건설 중 — 중국 생산거점 축소와 국내·미국 투자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모양새
- 매각 검토 대상: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2014년 완공 이후 100% 보유) 매각을 검토 중, 지분 가치는 약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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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리모델링 동의율 70%로 완화…사업 속도 (sedaily.com)
- 제도 완화: 정부가 지난달 14일 국무회의에서 리모델링 사업계획승인 동의율 기준을 75%에서 70%로 인하 결정
- 남산타운: 예상 분담금이 당초 6억~7억원에서 최대 3억2,000만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 가구 수는 3,116가구→3,583가구(467가구 증가)로 확대
- 금호벽산: 예상 분담금 약 3억2,000만원(11월 최종 확정 예정), 가구 수는 1,707가구→1,963가구(256가구 증가, 15% 상한선 적용), 필로티 인허가 완화로 건축심의 통과
- 목동한신청구: 올해 4월 동의율 70.6%로 조합설립 신청, 6월 조합 체제 전환(6년 소요), 전용 84㎡ 매매가격이 1년간 5억원 올라 지난달 20일 22억2,000만원에 거래
- 상생형 분리 모델: 임대단지를 필지분할해 분양단지만 사업비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사업성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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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급등 (sedaily.com)
- 전국 중기대출 연체율: 5월 말 1.00%로 전년 동월(0.95%) 대비 0.05%p 상승
- 지역별 격차 확대: 서울 1.62%(전년 1.34%, +0.28%p), 대구 1.38%(전년 1.04%, +0.34%p로 최대 상승폭), 광주 1.16%(전년 0.85%, +0.31%p)
- 제주(1.12%→1.16%에서 하락), 대전(1.09%, 하락)은 예외적으로 개선
- 대기업대출 연체율도 급등: 전국 0.27%(전년 0.15%, +0.12%p), 특히 부산 1.92%(전년 0.61%, +1.31%p로 3배 이상 급등), 대구 0.35%(전년 0.17%, 두 배 이상)
- 지방은행 연체율(6월 말): 전북은행 1.69%로 최고, 제주은행 1.58%, 광주은행 1.21%, 경남은행 1.15%, 부산은행 1.02%
- 원인: 부동산 경기 침체, 내수 부진, 경기 민감 업종 의존도가 높은 지방 산업구조가 겹치며 지역 간 신용위험 격차가 벌어지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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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요구불예금 비중 30% 붕괴 (sedaily.com)
- 비중 하락: 7월 말 5대 은행 요구불성예금이 665조8,879억원으로 총수신 대비 비중 29.61%(한 달 전 32.06%) — 한 달 새 2.45%p 하락, 5년 전 약 40%였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 감소
- 순수 요구불예금(MMDA 제외) 기준: 6월 말 573조8,400억원(비중 25.47%)→7월 말 539조1,646억원(비중 23.98%)으로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
- 원인 1 — 정기예금 선호 전환: 정기예금이 한 달간 35조5,401억원 증가, 기준금리 인상으로 정기예금 금리가 상향된 영향
- 원인 2 — 증시 변동성: 지난달 증시 하락으로 증거금이 대량 인출됨, 은행권 MMDA 잔액의 상당 부분이 한국거래소 증거금 성격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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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시장 '딜 가뭄'…PEF간 거래만 활발 (hankyung.com)
- PEF간 거래 비중 급증: 2026년 상반기(발표 기준) PEF가 매각자인 전체 바이아웃(경영권 거래) 20건 중 11건이 PEF 간 거래로, 55%를 차지 — 거래금액은 총 2조600억원
- 대표 사례: 코엔텍(E&F프라이빗에쿼티↔홍콩계 거캐피털, 7,350억원), 만전식품(카무르PE↔UCK파트너스, 2,100억원)
- 하반기 더 강화: 진행 중인 주요 딜(한국투자펀드파트너스, 디앤티, 율곡, SK TNS 등) 대부분이 PEF 간 거래
- 원인: 국내 신규 딜 부족으로 PEF가 세컨더리 딜에 적극 참여, 대기업들은 크로스보더 M&A에 집중하며 국내 거래가 줄고, 수조원대 기업가치는 PEF만 인수 가능한 현실이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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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173곳, 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sedaily.com)
- 수익성 악화(2021→2025년): 영업이익률 4.5%→3.4%, 순이익률 4.2%→2.3%, 자기자본이익률(ROE) 10.1%→5.6%로 전반적 하락
- 부채 확대: 부채비율이 2021년 129.2%→2024년 161.8%→2025년 155.3%로 상승세
- 한계기업 급증: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 미만인 한계기업 비중이 2021년 4.5%(62곳)에서 2025년 11.3%(173곳)로 늘어남
- 성장성 둔화: 매출액 증가율이 2022년 17.9%에서 2025년 -4.5%로 역성장 전환
- 분석 배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2021~2025년 건설 외감기업 2,004개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해 8월 9일 발표, 원인으로 공사비 상승·공사 지연 및 취소·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확대·금융비용 부담 증가·대금 회수 지연을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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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900점대도 대출 퇴짜…신용 인플레 심화 (hankyung.com)
- 신용점수 인플레이션: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고객 평균 신용점수가 6월 962.6점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 전체 가계대출 고객 평균은 6월 944점으로 2년 전(934.6점) 대비 약 10점 상승
- 신용대출 고객 평균은 4월 915.2점→5월 923.6점→6월 926.2점으로 계속 상승, 분할상환식 주택담보대출은 6월 951.4점
- 은행이 950점 이상 초고신용자만 선별 취급하면서 900점대 고신용자도 대출 거절되는 사례 속출
- 정책 배경: 정부가 4월 "부동산시장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을 선언하며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를 2025년 1.7%→2026년 1.5%로 하향
- P2P 대출로 이동: 7월 말 P2P 대출 잔액 2조1,886억원 중 부동산담보대출 7,003억원(올해 처음 7,000억원 돌파, 1월 6,786억원 대비 3.2%↑), 개인신용대출 5,252억원(1월 1,740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
- 은행이 모기지보험 가입을 중단하고 담보대출 한도를 줄이자 급전이 필요한 차입자들이 P2P로 유입, 개인신용대출은 DSR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유인
- 기준금리 동결에도 대출금리는 상승: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연 2.5%로 14개월째 동결됐지만,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87%→4.36%(+0.49%p), 신용대출은 5.21%→5.72%(+0.51%p) 상승
- 원인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4.4%→4.48%, 최고 4.7%)·일본 10년물(1.5%→2.7%) 등 국제금리 상승과 총량규제 겹침
- 5대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는 4조3,300억원이었으나 실제 증가액은 5조4,005억원으로 목표 초과, KB국민은행 주담대 한도는 규제 이전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축소
- 신용점수 인플레이션: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고객 평균 신용점수가 6월 962.6점으로 역대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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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하남 그린벨트·국공유지까지 '영끌 공급' (hankyung.com)
- 그린벨트 해제 검토: 경기 하남(감북지구)·고양·시흥 등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 하남시는 전체 면적의 70~80%가 그린벨트로 지정돼 있으며 감북동 일대에서 약 2만 가구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 낮은 보존 가치의 3급 이하 훼손지, 비닐하우스·창고 등 난개발 지역이 우선 해제 대상
- 알짜 국·공유지 활용: 강남구 논현동 LH 서울지역본부 사옥(약 200가구),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인근, 강서구 김포공항 주변, 동대문구 회기동 국립산림과학원 부지, 안양시 호계동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부지 등이 후보
- 수도권에만 30년 이상 노후 국가청사(세무서·우체국 등) 835개가 있어 추가 활용 검토
-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현재 용적률 400% 적용해 32곳에서 2만7,000가구를 개발 중인데, 이를 최대 800%까지 완화해 "3만 가구+α" 규모를 추가 확보하는 방안 검토
-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성동구 약수역, 동대문구 장위12구역 등 9개 지역을 추가 선정할 예정
- 반발 여론: 세제개편안에 대해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에 8월 9일 오후 5시 기준 4,507건의 반대 의견이 접수됨
- 그린벨트 해제 검토: 경기 하남(감북지구)·고양·시흥 등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 하남시는 전체 면적의 70~80%가 그린벨트로 지정돼 있으며 감북동 일대에서 약 2만 가구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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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인카드 보유자 4만명 육박 (sedaily.com)
- 코인카드 다운로드 급증: 2025년 1월~2026년 7월 누적 다운로드 약 3만8,000건, 이 중 리닷페이 약 2만5,000건, 카스트 약 9,600건
- 달러 스테이블코인 보유 확대: USDT·USDC 보유 지갑이 2026년 7월 기준 약 2만5,000개로, 2024년 7월(약 1만1,000개) 대비 127% 증가, 전년(2025년 7월 약 1만8,000개) 대비로도 약 40% 증가
- 보유액 규모: 2024년 7월 약 1,000만달러→2025년 7월 1,900만달러(90%↑)→연중 최고 2,500만달러를 거쳐 2026년 7월 약 1,600만달러(2년 전 대비 60%↑)
- 배경: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로 옮긴 가상화폐 규모가 올 상반기에만 4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자금 이동 수단으로 자리잡는 모습
- 과세 변수: 내년부터 가상화폐 양도차익에 대해 세율 22%, 250만원 공제 기준의 과세가 시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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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 (sedaily.com)
- 씨티 예금토큰 서비스(CTS): 은행 현금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으로 바꿔 글로벌 송금·결제에 쓰는 서비스로, 일일 거래량이 10억달러를 넘김
- 씨티 자산규모는 2조8,946억달러(약 4,084조2,800억원, 6월 말 기준), 비교 대상인 JP모건의 하루 거래규모는 70억달러
- 미국·영국 등 5개국에서 운영 중이며 NYSE 운용사 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 핀테크 기업 페이오니아가 이용 — "국가별 영업시간에 맞춰 자금을 미리 쌓아둘 필요가 없어졌다"는 게 핵심 장점
- 마스터카드, 뉴욕주 가상자산사업자 면허(BitLicense) 취득: 중개기관 없이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됨
- 콜롬비아 핀테크 '달러앱'과 USDC 활용 거래를 완료했고 현재 브라질·콜롬비아에서 운영 중, 7월엔 미국·영국에서 서비스 시작,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올해 내 지원 예정
- 특정 코인을 우대하지 않는 '멀티레일·멀티코인' 전략을 채택해 OpenUSD 컨소시엄에 참여, AI 결제 솔루션 'AP4M'을 통해 코인베이스·OKX·리플 등 30여 개 블록체인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 한국은 아직 도입 이전 단계: 예금토큰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모두 국내에서는 도입 전 단계
- 씨티 예금토큰 서비스(CTS): 은행 현금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으로 바꿔 글로벌 송금·결제에 쓰는 서비스로, 일일 거래량이 10억달러를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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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발 히트플레이션…8월 물가 3%대 우려 (sedaily.com)
- 채소값 급등(7월7일→8월7일): 시금치 784원→1,978원(152.3%↑, 2.5배), 오이 5,369원(10개)→8,313원(54.8%↑), 애호박 1,026원→1,504원(46.6%↑), 청상추(100g) 1,165원→1,651원(41.7%↑)
- 수산물도 상승(전년 동기 대비): 갈치(1㎏) 41.5%↑(평균가 1만6,700원), 고등어 47.3%↑
- 가축 폐사 급증: 폭염으로 90만1,602마리 폐사, 이 중 가금류가 85만6,220마리로 약 95% 차지 — 다만 폐사 규모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55% 수준
- 8월 물가 전망: 3%대로 반등 예상 —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8%로 3개월 만에 2%대를 기록했었음
- 한국은행은 극한 고온 상황이 연간 물가 상승 압력을 최대 0.56%p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
- 상승 요인: 집중호우와 역대급 폭염, 지난해 8월 SK텔레콤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 국제유가 상승분의 시차 반영이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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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변동성, 금융위기 이후 최대 (hankyung.com)
- 월간 변동폭: 올해 1~7월 평균 월간 환율 변동폭이 47.0원으로 2009년 금융위기(61.2원) 이후 최대 수준
- 역대 비교: 1997년 외환위기 72.2원, 1998년 97.6원, 2008년 금융위기 68.3원 — 월평균 40원을 넘긴 것은 역대 4차례뿐
- 일일 변동성도 확대: 올해 평균 일일 변동폭 8.2원으로 2009년(9.4원) 이후 최고, 코로나19 팬데믹 당시(5원)보다 훨씬 큰 폭
- 월별 등락: 3월 90.4원 급등 → 4월 46.8원 급락 → 5·6월 각각 24.6원·41.5원 상승 → 7월 125.4원 급락
- 최근 급락: 7월 2일 1,555.8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8월 8일 1,409.5원까지 25거래일간 139.7원(일평균 5.6원) 하락
- 주요 원인: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에 따른 자금 유입,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증가, 미국·일본 외환당국의 공조 개입(1998년 이후 28년 만),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금리 인상 전망 약화
- 월간 변동폭: 올해 1~7월 평균 월간 환율 변동폭이 47.0원으로 2009년 금융위기(61.2원) 이후 최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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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 후 서울 아파트 매물 2000건 급증 (hankyung.com)
- 매물 급증: 세제개편안 발표 후 약 1주일 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6월 3일 6만409건→9일 6만2,516건으로 6일간 2,107건(3.4%) 증가
- 지역별로는 서초구가 7,630→8,098건(6.1%↑)으로 가장 크게 늘었고, 강남구 9,453→9,934건(5%↑), 영등포구(4.7%↑)·용산구(4.5%↑)·광진구(4.2%↑) 순
- 보유세 인상 체감 사례: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전용 82㎡) 기준 올해 보유세 1,257만원→내년 2,509만원으로 약 2배 증가 전망
- 가격 인하 매물 등장: 반포힐스테이트(전용 84㎡)는 기존 대비 1억원 낮춘 45억원에 재등록
- 전세시장 우려: 비거주 주택 소유자들이 실거주로 전환하면서 전세 공급이 줄어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매물 급증: 세제개편안 발표 후 약 1주일 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6월 3일 6만409건→9일 6만2,516건으로 6일간 2,107건(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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